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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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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 美매체 "종전 MOU 협상 마무리됐으나 트럼프 최종승인 남아“
호르무즈 제한없는 통항…美 '역봉쇄'는 민간선박 통항 비례해 해제
MOU에 '이란 핵무기 추구 않고 HEU 처리 방안 최우선 논의' 명시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과 이란 양측이 전쟁 종식을 위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합의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직 최종 승인을 내리지 않은 상태라고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당국자 2명과 협상 중재에 참여한 지역 소식통을 인용한 이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핵 관련 요구사항이 다뤄져야 하는 최종 합의에 이르려면 여전히 추가적인 집중 협상이 필요한 상태다.
지난 26일 기준으로 대부분의 협상 조건에 합의가 이뤄졌다는 게 미국 당국자들의 전언이다.
특히 이들 미 당국자는 이란 측이 나중에 돌아와 이란 지도부의 승인을 받았고, MOU에 서명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하략>>
2신>> 모즈타바, 사실상 이란 전쟁 승리 선언...미국과의 협상은? [앵커리포트]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이번 전쟁을 두고 사실상 승리를 선언했습니다.
중동 내 미군기지 철수 문제를 거론하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이슬람 정기 성지순례 기간을 맞아 성명을 냈습니다.
이란 관영매체 이르나(IRNA)를 통해 발표한 메시지에서 그는 "중동 지역 민족과 영토는 더 이상 미국 기지들의 방패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은 과거 위상에서 나날이 멀어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최근 일련의 '강요된 전쟁'에서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을 땅과 하늘, 바다에서 미사일과 드론으로 격퇴해 눈부신 승리를 거두었다며 사실상 이란의 승리를 선언했습니다.
또, 이스라엘을 향해서는 예언대로 2040년을 넘기지 못하고 소멸할 것이라며, 부친이자 전 최고지도자였던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주장한 '이스라엘 25년 내 소멸론'을 다시 한번 거론했습니다.
전쟁을 시작한 미국과 이스라엘을 겨냥하며 전쟁 승리를 선언했지만, 미국과의 협상에 대해선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습니다.
* 이란과의 종전 MOU 협상이 마무리되고, 트럼프의 최종승인 남은 가운데,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전쟁 승리를 선언하면서 이스라엘을 향해선 자신의 부친이자 전 최고지도자였던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예언한대로 이스라엘이 2040년을 넘기지 못하고 소멸할 것이라 공언하였다.
이번 전쟁이 이스라엘과의 전쟁의 끝이 아니라, 두 나라의 운명을 건 또 다른 전쟁의 출발점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한 것인데, 다음 번 전쟁은 지난 번 글에도 언급한 것처럼 2600년 전 에스겔 선지자가 예언한 곡과 마곡(에스겔 38, 39장)의 전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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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쟁은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기대와는 달리 이스라엘이 아니라 이란이 멸망의 길을 가는 계기가 될 것인데, 이것이 3개월의 치열한 공방에도 이란(하메네이) 정권이 무너지지 않고 권력을 유지하도록 남겨두신 이유라는 사실을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알고 있을까?
“여러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무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열국에서부터 모여 들어 오며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다 평안히 거하는 중이라. 네가 올라오되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이 광풍 같이 이르고 구름 같이 땅을 덮으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네 마음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 말하기를 내가 평원의 고을들로 올라가리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없이 다 평안히 거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 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리라 하고 네 손을 들어서 황무하였다가 지금 사람이 거처하는 땅과 열국 중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을 치고자 할 때에,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취하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 하셨다 하라.”(에스겔 38장 8-13절)
- 예레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