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남원 대산면의 가루쌀 사업은 현재 중단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2025년에 크게 확대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대산면 가루쌀 현황
2025년 기준 남원시 전체 가루쌀 재배면적은 272ha였습니다.
- 새싹법인(대산면): 175ha
- 지천농법인: 97ha
- 2023년: 45ha
- 2025년: 272ha
즉 남원 전체가 45ha → 272ha로 약 6배 확대됐습니다.
특히 질문하신 대산면 새싹법인은 단순히 가루쌀을 재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루쌀 생산 → 가공 → 베이커리 카페 판매
까지 연결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대산면의 가루쌀 빵집 '아술당'도 확인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정부 전체적으로는 가루쌀 재배면적을 무조건 계속 확대하는 방향에서 속도를 조절하는 쪽으로 정책이 바뀌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보면 당초 2026년 가루쌀 재배 목표를 크게 늘리려 했지만, 생산성·수요·수발아 문제 등을 고려하여 2026년 이후 면적 확대는 향후 검토하는 방향으로 수정했습니다.
따라서 "가루쌀 사업이 잘 안 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왜 대산면은 늘었느냐?"라는 질문에는,
대산면의 새싹법인은 2025년까지는 실제로 재배면적을 크게 확대했고, 가공·판매까지 연결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다만 가루쌀 자체의 수요·수익성 문제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는 앞으로 무조건적인 면적 확대는 조심스럽게 보는 상황입니다.
라고 정리하는 것이 현재 자료상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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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가루 쌀 현황...
김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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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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