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제3대 회장 조해경 입니다.
먼저 전국의 산불로 인해 동호인 여러분의 고향에 피해는 없으신지요?
하루 속히 불길이 잡히길 기원 합니다.
제가 본 협회 이사에서 부회장으로 20년 이란 세월을 보내면서 수 많은 일들이 스쳐 지나가는 순간 입니다.
생활체육인과 엘리트 선수와 함께 새로이 출범한
제1대 전상현 회장님 제2대 강진석 회장님 께서 워낙 잘 하시어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작 하려고 합니다.
더욱 발전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 무엇 보다 지금까지 함께한 역대 회장님(이혜자. 소금단. 전인숙. 노영이. 강외숙. 홍승재. 조정연)
들께서 본 협회에 협조를 잘 해 주셨기에 거듭 발전이 있었다고 봅니다.
관내 탁구장 관장님들께서 함께 해 주신다면 본 협회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동호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본 협회 임원진들과 소통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모두가 행복하게 대회에 많이 참가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실천 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 겠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최선을 다 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힘을 실어 주십시요.
꽃샘 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가족 분들과 행복한 날 되십시요.
협회장 조해경 올림
첫댓글 탁구 발전을위해 봉사하시니
멋진 동구협회장 되실거라 믿습니다.~~^^
응원합니다
박인숙 지도자님 감사 합니다.
밝은 모습으로 열과성을 다해 지도하는 모습 참 보기 좋더라구요
제자들과 함께 4월26일날 체육관에서 뵐 수
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