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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헤븐센트님께..
Wadeholic 추천 0 조회 616 05.10.26 17:26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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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5.10.27 03:16

    NBA와 KBL, 그리고 수많은 다른 리그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선수들을 노력하지 않는 그저 그런 선수들로 매도하지 마십시오.. 최소한 님이 조던의 노력에 비해 김승현의 노력이 적어서 NBA가서 존 스탁턴 급이 못 되고 KBL에서 뛰고 있다 라고 말하실 수 있습니까..?

  • 05.10.27 03:19

    네 . 김승현이 조던만큼 노력 안한 것 같은데요 . 그 어정쩡하고 타점 낮은 점프슛만 봐도요 .

  • 작성자 05.10.27 03:22

    아 예~~~ 님은 하려고 하면 모든 것들이 다 되시나 보죠..? 대단한 능력을 지니셨나 봅니다.. 전 절대 그렇게 안 되서 말이죠.. 제 손가락이 짧아서 NBA 선수들 슛폼을 하고 싶어도 전 못하거든요.. 그래서 김승현 선수가 이해가 되던데.. 님은 하려고만 하고 노력만 하면 다 되나 보네요.. 부럽습니다..

  • 작성자 05.10.27 03:25

    노력 안했지??라고 하심 곤란한 게.. 한 5년 정도는 거의 농구에 미쳐 살았기 때문에.. 연습 많이 안했으니 그러겠지라고 말씀하심 저 정말 억울합니다.. 그럼.. 아 그리고 김승현 선수 슛폼이 좀 엉성해서 그렇지 포인트가드치고 괜찮은 슛 성공률 아닌가요..?

  • 05.10.27 04:08

    그렇게 어줍짢게 난 `이걸 하겠다.`고 마음 먹지 않죠 . 성공을 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기에 그렇게 무모하게 막 뜻을 세우진 않습니다. 비꼬신 건 피식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05.10.27 03:56

    1996년 시점에서 평발에 폐활량 평균 , 신체 능력 평균인 박지성이 축구선수로 성공하는 건 무리입니다.

  • 작성자 05.10.27 03:11

    설마 제가 조던만큼 농구실력을 기르기 위해 노력했겠습니까.. 그랬담 최소한 나이키 대회나 아디다스 정도는 출전해서 수상했겠죠..

  • 05.10.27 03:10

    눈높이가 저완 상당히 다르군요 . 전 조던만큼 농구 실력을 기르고 싶었다면 아마 미국 갔을겁니다. 농구에 목숨걸고 .

  • 작성자 05.10.27 03:12

    님이나 제가 조던만큼 노력한다고 해도 점프력과 신장같은 것들은 어쩌실랍니까..? 공중에서의 바디 밸런스같은 노력해서도 안 되는 것들은요..? 그리고 눈높이가 다른 게 아니라 님이 제 댓글을 잘못 이해하셨네요..

  • 05.10.27 03:20

    점프력은 훈련을 통해 일정 수준까지 올라가는거 가능하구요 . 공중에서의 바디 밸런스는 어퍼바디를 잘 만들면 좋아집니다.

  • 05.10.27 03:21

    키가 6피트 이하라면 좀 빡쎄긴 하겠네요 . 근데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 05.10.27 04:09

    교직에 계신 분들은 다소 경직된 공무원(or준공무원) 사회라 그런지 학벌이 실제보다 더 득세한다고 많이들 느끼시더군요 . 또 , 내 학벌에 비해 난 대우가 왜 이런가 자책 혹은 불만이신 분들도 많구요 . 주변에 바탕으로한 능력으로 성공하신 분들(부와 명예를 거머쥐신 분들)이 꽤 있습니다.

  • 05.10.27 03:02

    단 한분도 난 명문대 나와서 그 졸업장으로 성공했다고 말하시거나 생각하시는 분 본 적 없습니다. 야 진짜 징글징글한 인간이다 할 정도로 철저한 자기관리와 각고의 노력은 모두가 갖추고 있구요 . 소위말하는 SKY출신이 몇이나 되려나 ... 생각보다 많진 않군요 .

  • 작성자 05.10.27 03:02

    애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공무원은 아닙니다.. 경직된 그런 일터도 아니구요..

  • 작성자 05.10.27 03:02

    그건 님 주위만 갖고 일반화시킨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가 아닐까 사료됩니다만..

  • 05.10.27 03:06

    오랜만에 듣네요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 논리야 놀자가 어디있더라 ...

  • 05.10.27 03:04

    존 스탁턴은 1번 포지션에서 매직존슨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레전드죠 . 근데 존 스탁턴이 프로 농구선수가 되기 위해 가진 재능은 뭐였죠 ? NCAA의 명문대학이라도 나왔던가요 ? 애들 가르치는 분이라니 더더욱 더 중요한 말인데

  • 05.10.27 03:17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뭐 각고의 노력을 할 수 있는 정신력도 재능 아니냐고 한다면 글쎄요 ... 그것도 재능인가요 ?

  • 작성자 05.10.27 03:06

    여하간 전 이만 자렵니다.. 그리고 한 마디만 정말 마지막으로 더 드리면.. 님 주변에 계신 분들은 정말 학벌 그런 거 없이도 성공하신 훌륭한 분들이시겠지만 길거리 다니면서 사회 생활 하시는 분들 잡고 물어보면 열에 일고여덟은 학벌이 중요하다고 할 겁니다.. 실제로 니가 해 봤냐 라고 딴지 거심 할 말 없습니다만

  • 작성자 05.10.27 03:07

    해보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근접한 수치는 나올 거라고 확신합니다.. 아니 다른 거 다 제쳐두고 오늘도 서울대 목표로 하고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 그네들이 왜 그렇게 간판에 목숨을 걸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네들이 세상을 몰라서요..? 전 절대 그렇지 않을 것 같네요..

  • 05.10.27 04:05

    모르죠 .더구나 시험공부만 하는 애들이 뭘 압니까

  • 05.10.27 03:12

    제가 본 두분 토론의 시발점은 고등교육환경의 강남과 기타지역의 차이였는데 댓글들은 대학간판으로 이어지는듯한.....;;;;;

  • 05.10.27 03:57

    길거리에 널린 사람들은 죄송하지만 제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그리고 ,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시고 있다면 죄송하지만 Wadeholic님도 고려대상은 아닙니다. 저와 의견일치를 굳이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 자신의 케이스를 일반화 시켜 대략 누구나 그러하다고 단정짓진 마십시오 .

  • 작성자 05.10.27 03:14

    님이야 말로 님 주변을 일반화시켜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이 노력하지 않아서라고 일반화시키고 단정짓지 마시기 바랍니다..

  • 05.10.27 03:15

    확신하세요 . 개인의 생각은 엄연히 자유입니다. 다만 , ~하면 이러할 것이다는 개인의 확신을 토론의 발언대에 들고 나와 나만 맞다고 우기면 곤란합니다.

  • 작성자 05.10.27 03:17

    엄연히 존재하는 것을 님 주변의 사람들은 이러니 아니지 않냐고 우기면 곤란합니다..

  • 작성자 05.10.27 03:19

    이제 정말 잡니다.. 제가 왜 이런 토론할 거리도 안 되는 걸로 토론 아닌 말장난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님과 저의 생각의 갭은 전혀 좁혀질 것 같지 않으니.. 이만.. 편안한 밤 되십시오..

  • 05.10.27 04:10

    근데 명문대학은 나오셨습니까 ?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님께서 그렇게 확신하시는게 대한민국은 학벌사회다라는 것이라면 왜 님은 다시 대입을 준비하지 않는겁니까? 그것이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

  • 05.10.27 04:04

    참 .......................... 제가 좋아하는 알럽 게시판이라 감정이 들어간 소리는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받아들일 열린 자세도 없는 것 같네요 .

  • 작성자 05.10.27 03:27

    돈 많이 버는 성공이란 거에 별 관심이 없어서 말이죠.. 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장땡이다라고 생각하니까요.. 덕분에 많이 벌진 못하고 있지만.. 그리고 너무 개인적인 건 가급적 질문하지 않으셨음 하는 바람이 있네요..

  • 작성자 05.10.27 03:28

    님이 얼마나 잘나셨는진 모르겠지만 저도 님 충고는 그다지 반갑지 않네요.. 님께서도 제 자세가 열리지 않았다고 말할 처지는 아니신 듯..

  • 05.10.27 03:33

    수용할 수준의 이야기를 하십시오 . 검색해보시면 제가 무조건 나만 옳다고 박박 우기는 사람이 아니라는 건 금방 아시게 될 겁니다.

  • 05.10.27 03:35

    제가 잘난건 거의 없는데 ... 더 나은 능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은 눈깔 빠지게 합니다.

  • 05.10.27 04:04

    근데 많은 놈은 토해야 하는 것이 정상이다고 할 정도로 이상적 사회정의에 그렇게 관심 많으신 분이 왜 기득권의 대표적 논리인 학벌사회에는 그토록 현실적인 잣대를 가져오시는지요 .

  • 05.10.27 03:31

    난 애당초 만약 상대가 더 나은 의견이라면 수용할 자세가 되어있다고 나온 것이 아니라 무조건 내가 옳다는 자세로 저와 토론을 하시려 했다면 앞으론 제가 관여된 토론에 참여하지 말아주십시오 .

  • 작성자 05.10.27 03:34

    아.. 말하지 않으셔도 그럴 생각입니다.. 기본적인 팩트조차도 부인해버린다면 저도 뭐 더 이상 할 말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학벌 사회에 순응한 적 없습니다.. 바꿔야 된다고 박박 우기고 있으니까요.. 성급한 일반화를 너무 좋아하시는 듯 합니다..

  • 작성자 05.10.27 03:35

    도대체 뭘 보시고 제가 학벌 사회에 순응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참 궁금하네요..

  • 05.10.27 04:01

    기회가 불평등하니 명문대 간판을 못딴 비강남권 사람들은 억울하다는 뉘앙스의 주장을 하시면서

  • 05.10.27 04:02

    또 대한민국은 엄연한 학벌사회라고 하시니 기준의 잣대가 어느 쪽은 지나치게 이상적이고 어느 쪽은 지나치게 현실적이어서

  • 05.10.27 04:03

    대체 어느 장단인가 잠시 고민하다 그렇게 판단을 내렸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다른 어휘로 대체 하지요 .

  • 작성자 05.10.27 03:38

    그래요.. 전 내일 쉬는 날인데.. 그건 좀 죄송하네요.. 근데 제가 학벌 사회에 순응했다고 생각하신 이유는 정말 궁금합니다만..

  • 05.10.27 03:40

    앞서도 이야기 했지만 , 명문대학을 가는 건 능력을 키울 분위기와 기회때문에 가는거지 ... 졸업장 하나로 잘처먹고 살려고 가는거 아닙니다. 대한민국 대기업 및 중견기업 임원들의 출신학교 %가 얼마인지는 아시고 이런 소리하나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05.10.27 03:43

    님이 언급한 기회라는 게 제 의견과 비슷한 소리 아닌가요..? 그리고 혹시 님께서 대기업과 중견기업 임원들의 출신학교 퍼센티지가 있으심 좀 올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최소한 고위 공직자들 중에는 꽤 많은 비율이던데요..?

  • 05.10.27 03:50

    뉴스에 검색해보시면 삼성전자 나오구요 ... 나머지 기업들도 찾아보심 다 나옵니다.

  • 05.10.27 03:51

    제가 말하는 기회라는 건 님과 같은 그 뜻이 아닌 것 같습니다만 ...

  • 05.10.27 03:43

    사회에서 가장 최우선이 되는건 '능력'입니다. 능력을 만드는 건 개인의 노력이지 결코 환경이 능력을 부여해줄 수는 없습니다.

  • 작성자 05.10.27 03:44

    저도 정말 진심으로 이 나라가 그런 사회가 됐으면 좋겠군요.. 하지만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시간에 이러고 있는 겁니다..

  • 05.10.27 03:53

    이미 상당히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회의 상식에 따라 변해가고 있는 중입니다.

  • 05.10.27 03:54

    원 꼬릿말 달기에 정신을 팔다보니 원래 본문에서 물어보신걸 답을 못했군요 .

  • 05.10.27 04:00

    전체적인 제 의견은 anjfqkfo님이 올리신 글과 거의 100%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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