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언시 준비 기간 때문일 수도 있지만
제 인간 관계의 폭이 참 한정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주위를 봐도 비슷비슷한 스펙트럼의 사람들 뿐..
(물론 그 사람들이 나쁘다는 '부정적 가치판단'이
반영된 뜻은 결코 아닙니다만..)
동성이든 이성이든 여부를 떠나
저와 전혀 다른 모습의 삶을 사는 사람들과
친분을 맺을 수 있는 방법은
(온라인 상의 만남보다는 면대면 커뮤니케이션을 꿈꿔봅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첫댓글 카페활동..
술한잔 합시다! 벙개개개객
군대를 가시면 됩니다.
아 빵터짐 ㅋㅋㅋㅋㅋ
돌아다니세요
연애
소개팅
저도 게스트하우스 추천이요. 여행도 하면서 다양한 사람과 대화도 할 수 있구요^^
논산훈련소 개강추!저희 부모님 세대면 몰라도, 저희 세대에도 '중졸'이 있을 거란 생각을 전 못해봤거든요.세상에..... 논산 내무반에 떡 앉으니,좌 중졸, 우 중졸 -_-특히 좌는 건달 -_-근데 옆의 옆자리엔 시카고대 다니다가 왔다는 놈이 있었음. (확인은 안되지만)심지어 한 사흘 정도 있다가 나간 친구 한 명은알고보니 트랜스젠더 =_=(왜 갑자기 사라졌나 했습니다. 입소했다가 퇴소하길 계속 반복하는 것 같더군여)
많은 것을 포기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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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 세대면 몰라도, 저희 세대에도 '중졸'이 있을 거란 생각을 전 못해봤거든요.
세상에..... 논산 내무반에 떡 앉으니,
좌 중졸, 우 중졸 -_-
특히 좌는 건달 -_-
근데 옆의 옆자리엔 시카고대 다니다가 왔다는 놈이 있었음. (확인은 안되지만)
심지어 한 사흘 정도 있다가 나간 친구 한 명은
알고보니 트랜스젠더 =_=
(왜 갑자기 사라졌나 했습니다. 입소했다가 퇴소하길 계속 반복하는 것 같더군여)
많은 것을 포기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