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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사랑하는사람들 (다육,화분)
 
 
 
카페 게시글
┌-… 다육사랑 갤러리 아싸~득템~
하하하하 추천 0 조회 443 20.04.24 15:14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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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4.24 16:02

    첫댓글 저도 재활용 분리수거 하러 갔다가 아파트 분리수거통에서
    간혹 득템할때가 있어요^^
    빨간화분, 핑크화분, 물컵, 밥그릇............말라 비틀어진 인삼팬더 등등.

    득템하고픈, 저 같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니
    ㅎㅎㅎㅎㅎㅎㅎ지금이라도 가보심이~~~~어떨까요^^

  • 20.04.24 16:00

  • 작성자 20.04.24 16:10

    나도별꽃님,솔직한 댓글 감사합니다.
    뚫기는 거의 신의 경지시군요.ㅎㅎㅎ

  • 20.04.24 16:26

    @하하하하 그 중에 한개 정도는 쨍그랑~~할 수도
    있지요뭐ㅎㅎ;;;
    저희 아파트는 키우다 버린
    화분들이 대거 출현할때도 많아요^^

  • 작성자 20.04.24 16:34

    @나도별꽃 좋은데 사시네요.ㅎㅎ
    이동네는 너무 분리배출을 잘하고 재활용을 잘 하는지 주워 올게 없어요.

  • 20.04.24 16:20

    물에 담그고 하루지나 뚫으면 도자기도 손쉽게 잘 뚫립니다(제 경험상)

  • 작성자 20.04.24 16:35

    다모여님 귀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다모여님의 조언이 헛되지 않도록 도자기 많이 줍고 싶어요.
    ㅋㅋㅋ

  • 20.04.24 17:21

    놓고 그냥 다녀도 안 가져 가는 뚝배기를 메고 다니셨다니~
    뚝배기 뚝심이네요
    그럴 힘은 어디에서 나왔대요? 거기에 심으니 덕분에 인물이 훨 나아졌어요 수고하셨네요

  • 작성자 20.04.24 17:03

    풀초롱님 모르는 말씀 마새오.
    저위에 님도 득템 잘 하신다잖요.
    그래서 그런지 이동네는 도자기가 거의 안보인다고요.
    혹시 나도별꽃님이 이동네분??
    헛소리헀슴돠~

  • 20.04.24 17:10

    @하하하하 고생하셨어요^^
    다육이 사랑이 넘치니 ~
    저 또한 길 가다 간혹 보이는 것 주울까 말까 해요ㅎ

  • 작성자 20.04.24 17:15

    @풀초롱 풀초롱님은 품위 유지하세요.^^
    이사오고나서 거의 안보이는 도자기류가 길에 버려져 있을때
    억수로 고민,갈등 많이 해요.
    저걸 주워?말어?
    이젠 얄짤없어요.
    보이면 더 줘 올거에오.ㅋㅋ
    보이기만 보여라~~~

  • 20.04.24 17:18

    @하하하하 간혹 욕심이 생겨요
    근데 애들이 많지 않아서 참아요ㅎ 하하~님네는 워낙 많으니까 ~

  • 작성자 20.04.24 17:33

    @풀초롱 이사오기전에는 주워온 화분을 선물용으로도 많이 썼는데
    여기는 저한테 할 선물도 없어요. ㅎㅎ

  • 20.04.24 17:37

    @하하하하 재수가 좋은 날 오늘처럼 득템의 기회가 또 있을 거예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 작성자 20.04.24 18:21

    @풀초롱 코로나때문에 잘 나가지도 않지만 나갈때마다 두리번거려 봐야겠어요 .
    참!얼굴을 거의 덮는 마스크덕분에 용기내서 들고 온거 같아요.ㅋㅋ
    풀초롱님도 저녁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20.04.24 18:26

    @하하하하 넵~🤣

  • 작성자 20.04.24 18:45

    @풀초롱 오늘은 풀초롱님 대답도 씩씩하게 들려요.ㅎㅎㅎ

  • 20.04.24 18:46

    @하하하하 그런가요?
    요즘 추워서 별로였는딩ㅎ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해요

  • 작성자 20.04.24 18:59

    @풀초롱 에고~진짜 그놈의 코로나가 문제에요.
    집에서 재채기하는것도 누가 들을까?오해할까?
    겁나요.
    아직 내복 입고,요술버선 신고,털옷 걸치고 살아요.ㅋㅋㅋ
    제가 추위를 많이 타서 체온유지에 신경써서 그런지 감기는 거의 하지 않는답니다.
    감기한다 싶으면 오미자차로 금방 나아요.
    옷 따숩게 입으세요.

  • 20.04.24 19:04

    @하하하하 감기가 안 걸리시니 다행이네요 저번 겨울에 한 번 심하게 걸리고 나니 겁이 나요 저도 패딩 조끼 다시 꺼내 입었어요
    이젠 할머니~ㅎ

  • 작성자 20.04.24 19:09

    @풀초롱 앗!저도 작년 연말쯤 감기 심하게 해서 남편이 대신 약타다 줬는데(저는 병원 안가고 오미자로 나았어요) ㅋㅋ
    울엄마는 제나이때 할머니 되셨고요,
    저도 염색안하면 흰머리 할머니에요.ㅎㅎ

  • 20.04.24 19:15

    @하하하하
    흰머리라도 건강하면 다행~

  • 작성자 20.04.24 19:59

    @풀초롱 너무 가늘어서 숱이 더 적어 보이고
    염색, 펌을 해서 푸석푸석해서 기름 발라줘야해요.
    머리(뇌)에 기름칠이 아니고 머리(카락)에 기름칠~푸핫

  • 20.04.24 21:43

    @하하하하 덕분에 웃어요ㅎ
    숱이 적어지는 건 마찬가지네요
    굿밤되셔욤

  • 20.04.24 21:37

    @하하하하 아이쿠야:!!!!!하하님 덕분에
    혼자서 박장대소ㅋㅋㅋㅋㅋ
    빵빵터진 1인입니다. 같은 동네 맞을수도?? 헉

  • 작성자 20.04.28 08:47

    @나도별꽃 같은 동네는 아닌듯 하니 안심하소서~^^

  • 20.04.24 17:05

    저도 득템하고 싶어요.
    위의 멋찐 철화들, 모두 주워오고 싶어요.
    강풍 분다니, 나가지 마셔요.

  • 작성자 20.04.24 17:18

    희주엄마님 와락~
    강풍이 아니라 태풍,광풍 같아요.
    그래서 안나가고 집콕하고 있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4.24 17:13

    어떻게 뚫어요.
    잘하셨어요.
    난 그릇이 통채 깨지더라는

  • 작성자 20.04.24 17:18

    망치로 살살 여러번 두드렸어요.ㅎㅎ

  • 20.04.24 17:50

    @하하하하 저는 물에 하루 정도 담궈뒀다가~~
    물기 닦은 후, 한가운데에 청테이프 붙여서
    못을 박듯이 망치로 두드리면
    구멍이 잘 뚫리더라구요^^

  • 작성자 20.04.24 18:23

    @나도별꽃 요즘 코로나때문에 식구들이 있어서 나도별꽃님처럼 못했어요.(눈치보여서)
    ㅎㅎㅎ

  • 20.04.24 17:46

    뚝배기 바닥에 청테이프를 붙이고 송곳이나 못 대고 망치로 살살 두둘기믄 잘 깨지던데요
    여기저기 조각 튀지않코 딱 좋아요~ 청테이프~~ 인물이 훤하게 더 살아나요~

  • 작성자 20.04.24 18:24

    청테이프도 없네용.
    그럼 우선 청테이프부터 사다놔야겠어요.(언제 주울 줄 알고?)ㅋㅋㅋ

  • 20.04.24 18:44

    저도 예전에는 이것저것 구멍 많이 뚫었었는데 지금은 육이는없고 빈 화분만 있어요 이사하면 다시 시작하려고 벼르고있어요

  • 작성자 20.04.24 18:46

    미소처럼님 이사하시고 다육이와 아름답고 행복한 날 되길 바래요.^^

  • 20.04.24 18:48

    @하하하하 네 잠시 나갔다 2년만에 다시왔는데 하하님 여전히 멋진모습 보여주고 계셔서 낯설지않고 좋았답니다

  • 작성자 20.04.24 18:53

    @미소처럼 다시 오셔서 더 반가워요.

  • 20.04.24 20:24

    하하님 성격이 좋으신가바요~^^ 저는 구멍이 작아보이는 화분 구멍 더 뚫다가 바닥이 뻥 뚫려버려서 아예 화분을 버렸네요~^^;; 승질이 차근차근 하질 못해서 대접이고 뚝배기고 뚫을건 많은데 성질에 안맞아 못하고 있어요ㅜㅜ 나중에 한꺼번에 친정엄마 갖다주려고요~^^;; 친정엄마는 곧잘 하시더라구요~^^

  • 20.04.24 20:25

    간도리스철화 저두 탐내는 아이인데 넘 이뻐요~^^

  • 20.04.24 22:37

    오호~~~!
    두부곽에서 살 때보다 뚝배기가 진짜 잘 어울리네요^^

  • 작성자 20.04.28 08:47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4.25 12:44

    아담한 수형의 간도리스철화
    색감도 정말 예쁘네요
    고수님은 키우시는것도 잘하시고 심는거도 예쁘게 잘 심으시네요~^^

  • 작성자 20.04.28 08:48

    고수는 아니라고 겸손떨고 싶어요.ㅋㅋㅋ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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