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노고단 오르 내림길에서
노고단고개에서 반야봉 가는 길에서 만났습니다.
2025. 05. 28.
1번:층층나무
층층나무. 잎의 모습, 잎맥으로 판단, 자문 받은 내용 등을 취합.
2번:애기바늘사초.
3번:산미나리.
잎겨드랑이 의 사진을 검색해 보고 판단함. 댓글 자문.
4번:낚시사초. 줄기가 삼각형. 3~5개의 씨앗 등, 판단 자료 첨부 / 자문 받음.
낚시사초는 산이나 들의 길가나 숲속에서 자란다. 옆으로 뻗은 뿌리줄기는 없고 끝이 약간 처지며 줄기는 삼각형이다. 높이는 30∼50cm. 잎은 드문드문 어긋나고 나비 6∼13mm의 줄 모양으로 끝이 뾰족한데 줄기보다 짧으며 녹색이다.
꽃은 4∼5월에 피고 작은이삭은 3∼4개이고 수꽃이삭은 짧은 대 끝에 나며 줄 모양으로 길이 1∼2cm이다. 암꽃이삭은 2∼3개로 가늘고 긴 대가 있고 짧은 원기둥 모양이며, 길이 2cm 정도이다. 과낭(果囊)은 길이 6mm의 세모진 달걀 모양이고 영(穎)보다 길다.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기도 ·평안북도 등지에 분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낚시사초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5번: ~~버섯? 찻잔버섯. 힌트 자문 받음. 캄보디아 현지 교포의 블로그 참고.
고수님들의 고견을 기대합니다.
별 것 아니라 치부하면 잡초 인 것을...
한번 공부하는 재미도 솔솔하니 ......... 學而時習之不亦說乎(학이시습지불역열호)
여러 군데 에서 도움 주신 분께 감사의 인사 올림니다.
위 개체들은 죄다 귀한 것, 지나친 것, 몰랏던 것, 으로 변명 합니다.
첫댓글 2.바늘사초
에~공, 고마버요.
검색해 보니.... '애기바늘사초'로 검색되네요.
혹, 차이가 있는 개체 인지? 바늘사초 가.
구석에 숨어 있는 것을 용쾌 찾았지요.
다른건 모르겠지만 3번은 노루오줌이 아닐까요?
말라버린 꽃대가 있으면 노루오줌으로 판단 되나......
처음 볼 땐, 삼지구엽초가 아닐까 하는 미련스런 고민도 했습죠.
연구해 보죠, 뭐
층층나무,애기바늘사초,노루오줌,낚시사초도 검색해보셔요.
층층나무: 잎의 잎맥이 조금 다르게 보이고, 수피의 무늬가 보이니 무슨 단서가 될런지요? 키가 허리 쯤 입디다.
노루오줌:말라도 꽃대는 붙어 있어야 되는데? 딱 그 곳에 많이 보입디다.
낚시사초:검색이 어렵네요. 제시된 사진이 한장이라 죄송합니다. 바람에 흔들려 거의 불량이라서요.
버섯:야자매트 위에 있는 것, 만져보니 딱딱합디다.
그냥 공부 한다 셈치고 중얼거려 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