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군 군사경찰/특수임무대
-대한민국을 경호한다.
대한민국 육군 특수전사령부
-안되면 되게하라.
대한민국 707 특수임무단
-행동으로 논리를 대변하고, 결과로서 과정을 입증한다.
대한민국 해군 특수전전단
-불가능은 없다.
대한민국 해군 해난구조전대
-더 넓고 더 깊은 바다로.
대한민국 해병 수색대
-물 같이 침투하여 불같이 타격하고 바람처럼 퇴출하라.
대한민국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언제 어디든 우리는 간다.
대한민국 공군 공정통제사
-가장 빨리 들어가고 가장 늦게 나온다.
대한민국 경찰청 경찰특공대
-내 생명 조국을 위해.
대충 한국에 있는 특수부대들의 문구를 찾아보니
저정도더군요. 멋지긴 멋진데 뭔가 모범생 느낌이랄까,
좀 BADASS적인 문구가 있었으면 좋겠다싶어서 다른
나라들의 문구도 찾아보니 재밌는게 많더군요
미 육군 특전사(그린베레)
-억압으로부터 자유를.
-모조리 죽여라, 심판은 신에게 맡기고.
네이비 실
-편한 날은 어제까지다.
PJ(파라레스큐)
-다른 이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제75레인저연대
-레인저가 선봉이다.
제160특수작전항공연대
-나이트 스토커는 포기하지 않는다!
해병레이더연대
-언제나 충실하게, 언제나 전진.
SWCC(특수 주정반)
-절대 포기하지 않고! 제 시간에! 정해진 목표로!
SAS(영국 육군 특수부대)
-과감한 자가 승리한다.
SBS(영국 해군 특수부대)
-힘과 간교함으로.
BOPE(브라질 경찰 특수작전 대대)
-확실히 처리한다.
여러분은 이중에서 어떤 문구가 제일 인상깊어 보이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린베레의 "모조리 죽여라, 심판은 신에게
맡기고." 와 레인저의 "레인저가 선봉이다." 문구가 인상에
남네요
첫댓글 다른이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멋있네요
블랙호크다운이랑 모던워페어2 영향인지 레인저 문구가 가장 두근거리더라고요 특수전 부대이면서 동시에 ‘보병 중의 보병’ 같은 느낌 ㅎㅎ
그린베레가 강하긴하네요 저희 부대는 "영원히 최전방에서" 이건데 나름 자부심 가졌던거 같아요
ㅋㅋ근데.사실 707이랑 특전사랑 나누는 의미가 없는데 나누어져 있네요 ㅎㅎㅎ 사실 특수전사령부 예하 직할대대인데 ㅎㅎㅎ
그렇긴 한데 강철부대에는 따로 팀이 나와서요 ㅎㅎ
@드디어국대4번이승현 ㅋㅋㅋㅋ 그러더라구요 ㅋㅋ 뭐.저는.잘안봐서 근데 저걸 왜나누는 지도잘 ㅋㅋㅋ 이상 특전사 7년차 대위전역자의 지나가는 헛소리였습니다 ㅋㅋㅋㅋ
전 여전히 제일 간지는 미군의 Leave no man behind 인 것 같습니다.
그게 위아솔저스에 나온 대사인가요? 대대장으로 나왔던 멜깁슨이 그런 비슷한 대사를 쳤던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