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들은 들뜬 마음으로 관광을 하다가
남산 분수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사진사가 카메라 셔터를 누르려고 할 때
한 아주머니가 소리쳤다.

“아저씨 예~ 씹 구멍(19명) 다 박아 주이소.”
이 말을 들은 사진기사는 아주머니들의
억센 사투리가 재미 있어서 장난스럽게 대꾸했다.
“물론 십 구멍 다 박아 드리겠습니다.”

그러자 다른 아주머니가 말했다.
“아저씨, 칼라 색 있는 거라예?”
“그럼요. 당연히 색도 써야지요.”
또 다른 아주머니가 이렇게 말했다.
“분수도 나오고 물도 나오지예?”

아 물론이죠, 분수처럼 물이 나와야지 서로가 좋지 않겠어요?”
그때 어린 꼬마가 아주머니들 앞으로 지나갔다.

그랬더니 한 아주머니가 고함을 질렀다.
“아저씨, 얼라는 나오지 않게 박아 주이소.”
“그럼요, 얼라가 나오면 큰일 나지요. 걱정 마세요.”
얼나 안나오게 기술껏 잘 박을게요..

▶. 점잖은 집안에 ....◀

최근 시집온 셋째 며느리가
말을 함부로해 온 가족이 불안해 했다.
마침 시아버지 환갑잔치가 벌어졌다.
삼형제 부부가 차례로 절을 하고 덕담을 드렸다. 먼저 큰 며느리가 입을 열었다.

큰며느리 : 아버님 학 같이만 사십시요.
시아버지 : 허허, 그 무슨 말인고?
큰며느리 : 학은 200년을 산다고 합니다. 오래오래 사십시요.
시아버지 : 오호 그렇게 깊은 뜻이? 아가야, 고맙구나.

이번엔 둘째 며느리가 사뿐히 절을 한다.
둘째며느리 : 아버님, 거북이 같이만 사십시요.
시아버지 : 그건 또 무슨 소린고?
둘째며느리 : 거북이는 500년을 산다고 합니다. 오래 오래 사세요.
첫댓글 좋은 웃음 주시어서 한참
웃고 갑니다
줄거운 시간되셔요
유머는 유머로
받아드리고 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얼라 안나오게 십구명
잘박아 달래네요
사진사 봉사활동 열심히
해야겠슈~
잼난 유머 많이 웃고
갑니다
즐거운시간 되세요ᆢ
유머는 유머로
받아드리고 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세상에 뭐니 뭐니해도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것은
거시기 뿐인가 하옵니다
세째 며느리가 신세대라
쎈스있게 말을 했네요
웃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유머는 유머로
받아드리고 많이
웃으시고 행복한시간되세요
우리나라말 외국인들이
배우기 넘 어렵겠습니다요~ㅋ
함 웃고갑니다~^^
유머는 유머로
받아드리고 많이
웃는 좋은날되세요
며느리들이 시아버님에
대한 애정은 한결같아
귀엽기만 하네요
거시기는좀 그렇지만여 ㅎㅎ
유머는 유머일뿐
많이 웃으시고 행복한날되세요
산야와 한울타리 회원님 여러분 !
우리모두 거시기 처름 살다갑시다.
재미있는 유머 보고
많이웃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거시기처럼 좋으신 말씀입니다
많이 웃는것이 건강에 좋답니다
유머 아니면 웃을일이 없네요
좋은시간되시고 행복하세요
얼라 안나오게 박는것도 기술입니다
저녁 시간 웃음주셔서 한바탕 웃고
갑니다 고운저녁 되세요
고운흔적, 감사 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행복한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