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송이
큰 가지 다 잘라 뭉툭해진 목련나무
아픔에서 피워 올린 단아한 꽃 한송이
순백의 네 모습, 장하고 또 장하다
첫댓글 백목련이 황지님과 말하고 싶어서홀로 더 밝게 등불을 켜는 듯
야아~ 딱 한 송이예술이네요
짝 찍어 사진전에 내도 될 거 같아요~^^
목련,예쁩니다^^
첫댓글 백목련이 황지님과 말하고 싶어서
홀로 더 밝게 등불을 켜는 듯
야아~ 딱 한 송이
예술이네요
짝 찍어 사진전에 내도 될 거 같아요~^^
목련,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