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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셋째 주 말씀 2“인자야! 너는 예언하여 이르라. 주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통곡하며, 이르기를 “슬프다. 이 날이여!” 하라. 3그 날이 가깝도다. 여호와의 날이 가깝도다. 구름의 날일 것이요, 여러 나라들의 때이리로다. 아멘.(겔30:2~3절).
새벽기도회365-2026년7월24일(금요일) 교만한 권세릃 꺾는 하나님의 도구. 성령강림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주께로 한 걸음씩’ 새 532장(통 323장)
1.주께로 한걸음씩 왜 가지 않느냐
내 죄를 자복하고 주 앞에 나가라
2.주께로 한걸음씩 너 빨리 나가라
주께서 너를 맏아 네 죄를 사하리
3.주께로 한걸음씩 주은혜 받으라
기회를 잃지 말고 네마음 정하라
4.주께로 한걸음씩 곧와서 아뢰라
기쁘게 너의 몸을 주앞에 드리라
후렴:한걸음씩 한걸음씩 주께 나오라
주님께 아뢰이면 너복을 받으리라
값없이 주는 은혜 너 거절말아라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금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금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금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금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금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금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금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금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에스겔29:17~30:9절
29:17스물일곱째 해 첫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8“인자야!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그의 군대로 두로를 치게 할 때에 크게 수고하여 모든 머리털이 무지러졌고 모든 어깨가 벗어졌으나, 그와 군대가 그 수고한 대가를 두로에서 얻지 못하였느니라.” 19그러므로 주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애굽 땅을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넘기리니, 그가 그 무리를 잡아가며, 물건을 노략하며, 빼앗아 갈 것이라. 이것이 그 군대의 보상이 되리라. 20그들의 수고는 나를 위하여 함인즉, 그 대가로 내가 애굽 땅을 그에게 주었느니라.” 주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1“그 날에 나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돋아나게 하고, 나는 또 네가 그들 가운데에서 입을 열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30:1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인자야! 너는 예언하여 이르라. 주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통곡하며, 이르기를 “슬프다. 이 날이여!” 하라. 3그 날이 가깝도다. 여호와의 날이 가깝도다. 구름의 날일 것이요, 여러 나라들의 때이리로다. 4애굽에 칼이 임할 것이라. 애굽에서 죽임 당한 사람들이 엎드러질 때에, 구스에 심한 근심이 있을 것이며, 애굽의 무리가 잡혀 가며 그 터가 헐릴 것이요, 5구스와 붓과 룻과 모든 섞인 백성과 굽과 및 동맹한 땅의 백성들이 그들과 함께 칼에 엎드러지리라.” 6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애굽을 붙들어 주는 사람도 엎드러질 것이요, 애굽의 교만한 권세도 낮아질 것이라. 믹돌에서부터 수에네까지 무리가 그 가운데에서 칼에 엎드러지리라.” 주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7“황폐한 나라들 같이 그들도 황폐할 것이며, 사막이 된 성읍들 같이 그 성읍들도 사막이 될 것이라. 8내가 애굽에 불(애굽과 바벨론 군대 사이의 전쟁)을 일으키며, 그 모든 돕는 사람을 멸할 때에,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9그 날에 사절들이 내 앞에서 배로 나아가서 염려 없는 구스 사람을 두렵게 하리니, 애굽의 재앙의 날과 같이 그들에게도 심한 근심이 있으리라. 이것이 오리로다.” 아멘.
말씀요약: 하나님은 애굽의 강들이 자기 것이라고 말하는 교민한 바로를 대적하십니다. 애굽은 본래 이스라엘 족속에게 갈대 지방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칼이 임하면 애굽은 사막과 황무지가 될 것입니다. 40년 후 하나님이 흩어진 애굽 사람을 다시 모아들이시나, 애굽은 미약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본문해설: 애굽을 바벨론에 넘겨주심(29:17~21절)
하나님은 그분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강대국을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 애굽을 바벨론에 넘기실 것입니다.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은 오랫동안 두로를 공격하면서 머리털이 빠지고 어깨가 벗겨질 정도로 수고했지만, 두로를 점령하지 못했습니다(18“인자야!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그의 군대로 두로를 치게 할 때에 크게 수고하여 모든 머리털이 무지러졌고 모든 어깨가 벗어졌으나, 그와 군대가 그 수고한 대가를 두로에서 얻지 못하였느니라.”). 바벨론은 방향을 돌려 애굽을 공격하고 그 땅을 약탈합니다. 두로를 공격한 바벨론의 수고가 하나님을 위한 것이 되었기에, 그 수고의 대가로 하나님이 애굽 땅을 바벨론 왕에게 넘기시는 것입니다(19~20절 19그러므로 주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애굽 땅을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넘기리니, 그가 그 무리를 잡아가며, 물건을 노략하며, 빼앗아 갈 것이라. 이것이 그 군대의 보상이 되리라. 20그들의 수고는 나를 위하여 함인즉, 그 대가로 내가 애굽 땅을 그에게 주었느니라.” 주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바벨론은 하나님 손에 들린 도구일 뿐입니다. 그날에 하나님은 선지자 에스겔의 입을 열어 회복과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게 하실 것입니다(21“그 날에 나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돋아나게 하고, 나는 또 네가 그들 가운데에서 입을 열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교만과 죄악을 심판하시는 분도, 회복을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애굽을 바벨론에 넘기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열매는 없었지만, 교회 공동체의 수고를 알아주시고 보상해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애굽에 임할 ‘여호와의 날’(30:1~9절)
하나님이 애굽을 향해 ‘여호와의 날’을 선언하십니다. 그날은 하나님이 임하시는 날로, 교만한 애굽에게는 진노와 심판의 날입니다. 그날에 애굽의 교만한 권세가 꺾이고, 많은 사람이 칼에 쓰러질 것입니다(6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애굽을 붙들어 주는 사람도 엎드러질 것이요, 애굽의 교만한 권세도 낮아질 것이라. 믹돌에서부터 수에네까지 무리가 그 가운데에서 칼에 엎드러지리라.” 주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애굽 땅을 황폐해져 사막이 될 것입니다(7“황폐한 나라들 같이 그들도 황폐할 것이며, 사막이 된 성읍들 같이 그 성읍들도 사막이 될 것이라.). 애굽을 의지하던 동맹국도 같은 신세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안전하다 여기던 구스에 특사를 보내셔서 이 소식을 전하게 하실 것이며, 구스는 심한 근심에 빠질 것입니다. 이처럼 ‘여호와의 날’은 하나님을 거부한 나라와 세상 권세에게는 심판과 재앙의 날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이 선포되고, 모든 나라가 하나님이 온 세상의 주권자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교만하던 애굽은 ‘여호와의 날’에 어떤 일을 겪게 되나요? 교만한 권세를 꺾으시는 하나님 앞에 교회 공동체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마침기도: 오늘 금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난공불락의 세상 권세도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앞에서는 힘을 쓸 수 없는 연약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여호와의 날’에 심판당하지 않고 승리를 얻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권세 아래 철저히 복종하며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하나님! 난공불락의 세상 권세도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앞에서는 힘을 쓸 수 없는 연약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여호와의 날’에 심판당하지 않고 승리를 얻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권세 아래 철저히 복종하며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7월24일(금요일) 교만한 권세릃 꺾는 하나님의 도구. 성령강림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하나님의 시간표 -끝내 이기게 하십니다/이규현
국제 정세를 보면 세상은 힘 있는 사람들에 의해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세계사를 깊이 살펴보면 강대국이 세상을 주도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역사에는 ‘하나님의 일하심’이라는 말 외에는 설명되지 않는 일이 많습니다. 우리교회 공동체 일상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교회 공동체가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우리교회 공동체의 생각을 뛰어넘어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렇기에 교회 공동체가 생각한 대로 되지 않으시고 그대로 두시는 것을 우리교회 공동체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악인이 번성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는지 의문스럽습니다. 불법이 성행하고 악한 사람들이 날뛰는 세상을 그대로 보고만 있어야 하는 것인지 혼란스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때가 되면 반드시 그들을 심판하십니다. 그때가 언제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관하심 아래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교회 공동체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우리교회 공동체가 이헤할 수 없어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십니다. 사람은 역사를 주도하지 못합니다. 모든 결정권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지금 처한 상황이 이해되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역사는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움직입니다. 하나님의 목적대로 움직이십니다.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에스겔29장21절 “그 날에 나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돋아나게 하고, 나는 또 네가 그들 가운데에서 입을 열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아멘.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위해 새 일을 준비하십니다. 이스라엘에 ‘한 뿔’이 돋아나게 하신다는 약속은 무너진 공동체 안에 다시금 생명력을 주시겠다는 선언입니다. 하나님은 길었던 침묵을 그치시고 회복의 역사를 시작하실 것입니다. 그때 선지자 에스겔의 입을 사용하실 것입니다. 선지자의 입으로 하나님 뜻이 전파되면,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믿을 것입니다. 회복의 징조는 환경의 변화가 아니라 말씀을 가까이함입니다. 말씀 앞에 바로 선 사람이 회복의 은혜를 경험합니다.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리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일하신다. 대반전은 하나님의 주특기다..- 맥스 루케이도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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