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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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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로 착각하고 모르는 아주머니 엉덩이 때림
X file 추천 0 조회 34,951 22.07.11 12:33 댓글 7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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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7.11 17:06

    @밀크티 호로록 일방적으로 저한테 팔짱연행당해서
    몇초정도 강제로 끌려다녔습니다...^^

  • 22.07.11 13:29

    지하철역에서 친구인줄 알고 그 광수 엄청 커다란 모기가 내 발을 물었어 춤추며 다가갔는데 모르는 사람이었음 ㅠ

  • 22.07.11 13:36

    울엄마도 내가 어릴때 아빠랑 똑같은 차 지나가길래 아빠차랑 똑같은차네 햇는데 엄마갑자기 달려가더니 탑승ㅋㅋㅋㅋㅋㅋ 문이 또 열려가지고 운전자분이 누..누구세요!!!! 엄마 나한테 아빠차라며!!!! 하다가 본인도 웃겻는지 둘이 한참웃음 ㅋㅋㅋㅋㅋㅋ 아빠차가 그당사이에도 옛날차였고 촌스런 은갈치색이라 잘 없었음

  • 22.07.11 13: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친구랑 같이 걸으면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옆에 당연히 친구인줄 알고 아 시부레 겨땀 오져 ㅠ 했는데 모르는 사람... 친구는 사람에 밀려서 뒤에 있고 ㅠㅠ 별안간 겨밍아웃한 사람 됨...ㅎ

  • 22.07.11 13:59

    난 목욕탕에서 ㅎ.. 엄마~!!!!했는데 대답안하길래 왜 무시해!!!했는데 엄마 아니옸어 ㅎㅎ..

  • 22.07.11 14:07

    난 당한 사람인데ㅋㅋㅋ 수돗가에서 물 마시고 있었는데 진심 누가 뒤에서 엉덩이 쫘악 때리면서 깔깔 거리고 웃는거 근데 나도 친군줄 알고 씨댕아!! 하고 뒤돌아봤다가 아예 초면인 사람인..
    그분이랑 나랑 서로 놀라서 끅끅 거리다가 죄송하다길래 나도 욕한거 사과함;

  • 22.07.11 14:12

    와 나 진짜 누가 내엉덩이 건드는거 개시러해서 내가 당했으면 진짜 앞에선 머라 못하고 뒤에서 팡펑울듯;; 근데 나도 모르는 사람 차 탄적잇음 아빠찬줄알고..

  • 22.07.11 14:16

    밤에 집앞에서 오빠차 기다리는데 내가 시력이 안좋아서 검정색차 들어오자마자 아 오빠!!하면서 조수석에 탔는데 ㅅㅂ 모르는 아저씨가 아니에요 아니에요~ 하는거야ㅡㅡ 사과하고 잽싸게 내렸어... 얼마나 당황하셨을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7.11 15:07

    아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

  • 22.07.11 14:23

    나 올리브영 갔었는데 나랑 같이 일하는 동생이 화장품 사고 있길래 반가워서
    걔 엉덩이 주먹으로 원투원투 졸라 했음 근데 걔가 뒤 돌면서 저 xx아니에요라고함ㅋㅋㅋㅋ알고보니 쌍둥이 ㅠㅠ
    이런 일 비일비재 했는지 아무렇지 않게 말함ㅋㅋ

  • 22.07.11 14:34

    나도 난 내동생이 담배피면서 자세가 엄청 구부정한거야 그래서내가 존나 코앞까지 달려가면서 야!!!! 너이새끼 거북목좀봐 대가리를 위로땡기라고!!!!! 하면서 달려갔는데 다른사람이었고 그걸 난 한 일미터 안팎에 가서야 알았고...
    서로 동공지진... 내동생 뒤에서 존나빠개고있었음...

  • 22.07.11 14: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 분은 대가리 위로 땡겼어?

  • 22.07.11 14:36

    고딩 때 친구랑 같이 화장실 가서 난 안에 있고 친구는 밖에서 손 씻고 있었는데 누가 문 두드리길래 (그것도 뭔 리듬을 타 가면서 두드림) 당연히 친구가 장난 치는 줄 알고 다 쌌어 븅신아~ 했는데 생전 첨 보는 선배였음 친구 존나 뒤에서 킬킬 웃고 있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계속 사과하면서 나옴 ㅅㅂ 나중에 음료수 들고 그 선배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하고 옴

  • 22.07.11 14:45

    초딩때 저 멀리서 엄마인줄 알고 엄마~ 하고 소리치면서 달려갔는데 가까이 갈수록 엄마가 아니길래 뒤에 엄마 있는척하고 계속 달림 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7.11 15:13

    으악!!!!

  • 22.07.11 15:17

    으악!!

  • 22.07.11 14:58

    나는...마트였나 백화점이었나 여튼 공중 화장실에 친구가 들어가서 응아하는줄 알고 ㅇㅇ야 똥싸??? 똥싸냐고?? 그러는데 대답이 없어서 챙피해?? 크크 똥싸?? 계속 그랬는데 화장실에 친구가 들어왔어..ㅠㅠ

  • 22.07.11 14:58

    난 목욕탕에서 옷 갈아 입으려고 보관함 여는데 궁디 쫙 맞은적있음..딸인줄알고 쳤다는데 동공지진..

  • 22.07.11 15:36

    나도 학원 마치고 아빠차 조수석 타서 가방 벗으면서 아 아저씨 빨리 출발하쇼~~ 배고프니끼니 했더니 모르는 아자씨가 학섕 여 택시 아닌데 ㅋ 우리집 딸내미 할거가 ㅋ 하길래 옆 보고 죄송하다고 소리지르고 내림 내리는데 딴 애가 차 문 열려다 나보고 멈칫하길래 한번 더 놀래서 소리지르면서 사과함 아자씨, 그 집 딸내미 죄송함돠^^;;

  • 22.07.11 15:39

    나는 엄마가 예전에 버스타구 내리려는데 어떤 아저씨가 길건너고있는데 아저씨가 참 다부지게생겼네 하고 내렸는데 아빠였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도 어릴 때 가족끼리 놀러갔는데 잠깐 다른데다 한눈 팔고 뒤늦게 부모님을 찾았음
    근데 저 멀리서 아빠가 쭈그려 앉아서 뭘 하고 있길래 다다다 달려가서 아빠아~~ 하고 등에 폭삭 업혔는데... 모르는 아저씨였음... 하... 엄마아빠는 저 멀리서 나 보면서 칵칵칵 웃고 있고 ㅜㅜ 너무 수치스러웠어

  • 마트같은데서 아빠!!!!!!가 아니네~~~ 이런적 많음

  • 22.07.11 19:17

    나는 고딩때 야자끝나고 깜깜할때 아빠차 타고 안전벨트 턱 메고 김기사. 출발해. 했는데 어떤 아저씨가 저는 정기산데요 아가씨? 했었어 ㅋㅋㅋㅋㅋㅋ 입구가 언덕길이었는데 울아빠 저 위에서 똑같은 차에서 내려서 내리막길 막 팔자걸음으로 뛰어내려오고 ㅋㅋㅋㅋ

  • 22.07.11 23:57

    아 ㅅㅂ 왤케 기엽냐여샤ㅜㅜㅋㅋㅋㅋㅋ

  • 22.07.12 00:28

    내친구 일환뎈ㅋㅋㅋㅋㅋ 야자끝나고 급해서 아빠차(인줄알고) 타자마자 방구 왁!!!! 꼈는데 아저씨가 왁!!! 하고 놀래서 죄송하다100번말하고 내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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