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객관적인 입장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장이된다라면 모를까 불투명한 미래를 위해 근무하는것은 아님. 계약만료후 회사에서 나가라고하면 어쩌실겁니까? 주변친구들은 대기업 여러군대 지원해서 떡하니 붙고회사고르며 남은 학교생활 즐기며 생활하며 대기업입시하고 본인은 무직이되실텐데.. 또한 회사다니면서 다른회사 지원하기도 쉽지 않은데...면접보러갈때 뭐라 말씀하시려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지멘스 좋은회사는 맞습니다. 그만큼 채용에 있어서 호락호락 하진 않습니다. 계약직으로 오래 하시는분도 있고 계약 만료로 나가시는분도 있습니다. 정규직으로 입사하시면 좋겠지만 인턴이나 계약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
첫댓글 객관적인 입장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장이된다라면 모를까 불투명한 미래를 위해 근무하는것은 아님. 계약만료후 회사에서 나가라고하면 어쩌실겁니까? 주변친구들은 대기업 여러군대 지원해서 떡하니 붙고회사고르며 남은 학교생활 즐기며 생활하며 대기업입시하고 본인은 무직이되실텐데.. 또한 회사다니면서 다른회사 지원하기도 쉽지 않은데...면접보러갈때 뭐라 말씀하시려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지멘스 좋은회사는 맞습니다. 그만큼 채용에 있어서 호락호락 하진 않습니다. 계약직으로 오래 하시는분도 있고 계약 만료로 나가시는분도 있습니다. 정규직으로 입사하시면 좋겠지만 인턴이나 계약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
그만큼의 도전정신도 없으신걸까.. ㅎㅎ 기회를 잡아서 최선을 다한다면 당연히 입사할수있겠죠..^^ 본인이 하고싶다면 도전하세요~ ! 하기도 전부터 정규직이 안된다느니, 붕 떠 버린다느니.. 그런 생각은 No ..^^
동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