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부르며 은혜받던 찬송이었지요
울어도 못하네 눈물많이 흘러도~
이제는 코로나보다 백신으로 죽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
데도 확진자의 급증을 얘기하며 접종을 계속 강요하고
있습니다
백신으로 죽는 사람들은 무조건 인과성없다고 외면하며
눈하나 깜박안하며 죽음으로 내모는 문정부와 문재인
정은경 유은혜는 정말 인간입니까?
아니면 인간의 탈을 쓴 사탄입니까?
전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회개의 기회를 달라고 했지만
하나님의 응답은 계 22:11절 말씀이었습니다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하게 두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게 두며~"
불의한 자가 누구며 더러운 자가 누구인지
정치인들뿐만아니라 복복복만을 외치는 목사들 거기에
아멘하며 온갖 세상풍조를 따르는 크리스찬들
성령의 음성을 안듣고 무시하니 성령은 소멸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양심의 소리는 크리스찬들에게는
성령의 음성입니다
울어도 못합니다 통곡하십시요 피흘린 모든 죄악에서
신앙이 깊을수록 양심의 소리는 우리의 죄를 다 드러내고
그래서 매일매일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게 되고 거룩함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정말 언제 어느순간이라도 휴거가 발생할 때입니다
부디 소수의 의인으로 홀연한 변화를 하시길
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첫댓글 홀연히 변화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