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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궁금하던 사항이였는데 정확한 표준(공식)Data가 없는 관계로 2002년 일본 문부 과학성의 보건에 관한 통계를 올립니다.
제 지적호기심이 도데체 저 녀석들(유럽녀석들)은 평균 신장이 얼마나 되길래 저리 크냐는 것이였습니다. 그게 언제냐면 축구볼때죠;;
특이할 만한 사항은 한국의 평균신장은 급격이 커지고 있는 반면 일본이란 나라는 정체기 입니다.
사실 이것도 종자개량(?)의 혼혈장려정책에 의한 쾌거라고 할 수 있지만 과거 우리나라나 중국에서 난쟁이라고 불리웠던 종족인 만큼 확실히 작은체구의 민족임은 부정할 수 없을겁니다. 그나마 경제발전 덕에 잘먹고 잘살아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때국은 워낙 다민족으로 구성되어서 평균신장이 그리 크진 않지만 북방계들의 키는 큰편이죠......그리고 제아무리 경제가 발전한다해도 아직 후진국수준이라 우리나라 80년대정도의 신장을 보이고 있지만 좀 더 발전하면 더 커질 가능성이 있겠죠
대한민국의 평균신장은 세계에서 24번째로 크고 유럽과 오세아니아를 제외하면 단연 제일 크다는군요..몰랐네요.
게르만족이 세계에서 제일 키큰 민족인줄 알았더니 네덜란드군요
역시 북유럽국가들의 키가 무척 큽니다. 동물학에서 말하는 몸집이 커야 열을 덜 뺏긴다는 사실이 인간에게도 여지없이 적용되는군요
그런데 아래 통계에서 의구심이 드는건 나이지리아가 순위권에 없다는 것입니다.
나이지리아 축구선수들 보면 엄청 커보이던데;;;
서구인들의 체형의 특성상 다리가 길고 얼굴이 작아 상대적으로 훨씬 커 보입니다.
네덜란드 사람들의 평균신장의 사람들을 보면 대충봐도 190 가까이 보이니까...
북한의 평균신장이 많이 작으리라는걸 짐작은 했지만 너무 심하네요
우리와 같은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생활환경과 식습관이 이토록 신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것이 놀랍네요..불과 50여년 떨어져 살았을 뿐인데...15Cm의 차이를 보이다니..
제가 네덜란드에 가면 평균 정도 밖에는 안되겠네요...그냥 한국에서 살아야지ㅡ,.ㅡ;;
1 네덜랜드 182.5cm
2 덴마크 181.5cm
3 독일 180.2cm
4 노르웨이 179.7cm
5 스웨덴 179.6cm
6 룩셈부르크 179.1cm
7 오스트리아 178.2cm
8 핀란드 178.2cm
9 영국 178.1cm
10 루마니아 178cm
11 오스트레일리아 177cm
11 헝가리 177cm
11 캐나다 177cm
14 그리스 176.5cm
15 프랑스 176.4cm
16 이탈리아 176.1cm
16 아일랜드 176.1cm
18 벨기에 175.6cm
19 러시아 175cm
19 미국 175cm
19 뉴질랜드 175cm
22 포르투갈 173.9cm
23 스페인 173.4cm
24 한국 173.3cm
25 알제리(아) 172.2cm
26 터키 172cm
27 브라질 171cm
27 멕시코 171cm
29 일본 170.7cm
30 폴란드 170cm
31 몰타 169.9cm
32 중국 169.7cm
33 통가 169.4cm
34 몽골(리아) 168cm
35 인도 167.6cm
36 베트남 165cm
37 북한 158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