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파키스탄 라호르박물관_촬영 양정우
원효센터는 새(元) 밝음(曉)의 중심(Center)에 있습니다.
* The Holy Wesak day.
With this wesak crowd
A woman winds her way,
A shawl thrown on her shoulder
of weary limb and grey.
She has lost her only son
Two weeks ago today
The tears do flow so freely this holy wesak day.
She lights her little lamp
She burns the scented sticks,
She places blooms on alter,
Then kneels on marble bricks.
She hears the Master's word
Repeated by the monk, all this will pass away
We are as people drunk.
We are but clay that melts
Our deeds alone remain
The rest will always perish Until Nibbana gain.
Today we live,
Next day we die as all things born
But actions as our Karma,
We reap what we have sown!
Her eyes were dry, she felt
The dream of life a farce
Only good and noble action
would be nothingness pass!
* 부처님 오신 날
부처님 오신 날 웨삭의 군중 속에 한 여인이
바람에 실리어가듯 자기의 갈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어깨 위엔 낡은 쇼올이 제멋대로 걸쳐져 있고
가녀린 육신에 회색빛 머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여인은 2주일 전 오늘 단 하나뿐인
아들을 잃었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이 되자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그녀는 아들을 위해 작은 등불 하나를 켜고
향을 사릅니다.
그리고 꽃을 올리고
대리석 바닥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녀는 부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우리 모두 다
반드시 죽게 된다는 사실을
스님을 통해 들었습니다.
우리는 흙에서 왔고 다시 흙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그 죄업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열반을 증득하지 못하는 한
그 죄업으로 우리는 반드시 죽어야만 합니다.
오늘은 살지만 다음 날은 죽게 됩니다.
태어나는 모든 생명들은 다 똑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은 행위는
정확히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그녀의 눈물이 멈추었습니다. 우리의 삶이
꿈속의 광대극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였습니다.
오로지 복을 짓고 공덕을 쌓으면
죽음 없는 열반으로 나간다는 방법을 알고
드디어 울음을 그친 것입니다.
* 출처 : 영어 찬불가 중에서 발췌하여 번역함.
The core of Buddhism series - 2570 B.E. 5*195*
첫댓글 나무석가모니불 🙏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
佛日增輝
法輪常轉
부처님은 태양과 같이 나날이 빛나고 부처님의 말씀은 천지에 스며 퍼지라.
나무아미타불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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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
나무아미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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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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