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미래를 내다바야 하는 22살의 청년입니다.
아직 나에 대해 알아 낸 것이 공부는 남들처럼 잘 하지 못한다
그리고 족구를 좋아한다.. 이정도 밖이예여...
정말 족구를 하며 돈 벌 수 없나여?? 그런 직업은 없어요??
지금 전 군대에 몸 담겨 있어여.. 이제 상병 달았는데..
얼마 전 5월에 단체육대회가 있었어여.. 제가 대대대표로 출전했는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져.. 그리고 7월에 있었던 대대체육대회에선
족구부문 우승을 했어여...
항상 족구에 있어선 자신감을 잃지 않았어여..
어쩜 제가 족구를 좋아하는 건 아마 족구를 할 때
제가 가장 인정받기 때문일꺼예여.. 존재하는 날 발견해주는 그들을
볼 때.. 웃음이 지어지더군여.. 날 필요로 하는 그들이 고마웠어여..
그래서 족구를 좋아하는건지도 모르겠어여..
아무튼 전 족구를 아직도 가장 좋아하고.. 앞으로도 어떤 스포츠보다
축구보다도 더 족구를 좋아하고 좋아할 껍니다~~!!^^
족구를 사랑하는 모두... 행복하시고 언제나 자신에 삶에 있어서
승리하시길 바랄께여..
낼이 휴가복귀날이라서 오늘 친구랑 술이나 마셔야 겠네여.. ^^
담에 나오면 또 글 올릴께여.. 보는 사람은 없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