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cinemacafe.net
여름이니까 더욱! 채종협
‘알고있지만,’부터 최신작 ‘바캉스의 법칙’까지,
“궁극의 힐링남”에 주목
보는 이의 마음을 녹이는 ‘크리미 스마일’로 대세 반열에 오른 채종협.
이번 여름에는 하시모토 칸나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최신작 ‘바캉스의 법칙’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왜 우리는 그의 미소에 거부할 수 없는가?”
폭염이 이어지는 지금이야말로,
채종협이 재현하는 “궁극의 힐링남”에게 치유받아 보자.
#연애의 밀당으로 고민하는 주인공을 치유하는
‘감자’ 총각 '알고있지만,’ 양도혁
한소희와 송강의 출연으로 전 세계 33개 지역 Netflix 주간 TOP 10(시리즈)에 진입하는 등 화제를 모은 인기 드라마 ‘알고있지만,’.
채종협은 한소희가 연기한 유나비의 소꿉친구 양도혁 역을 맡아 큰 주목을 받았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알고있지만,’은 예술대학교를 배경으로, 사랑은 믿지 않지만 연애는 하고 싶은 나비와 연애는 귀찮지만 설렘은 즐기고 싶은 재언의 리얼하고 애틋한 연애 모멘트를 그려내며 일본에서도 리메이크되었다.
설레지만 마음 편할 날 없는 재언과의 연애에서 거리를 두기로 결심한 나비가 우연히 재회하게 되는 인물이 바로 소꿉친구 도혁.
재언과는 정반대로,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나비에게 “내 첫사랑은 너야”라고 직진 고백을 건네지만….
재회한 버스 안에서 감자를 바닥에 쏟아버린 일과 특유의 순박한 다정함이 더해져 ‘감자’ 총각이라 불린 궁극의 ‘서브 남주’.
Netflix 시리즈 ‘알고있지만,’은 Netflix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
# ‘타인의 마음이 읽히는’ 삶의 무게를 안은 주인공을 치유하다 ‘Eye Love You’ 윤태오
니카이도 후미가 연기하는, 눈이 마주치면 상대방의 속마음이 들려버리는 ‘텔레파시’ 능력을 가진 주인공 모토미야 유리와, 초청정 순수 연하 한국인 유학생 윤태오의 설레는 로맨스를 그린 판타직 러브 스토리.
일본 드라마에 처음 도전해 “저 좋아해요?”라며 직진으로 마음을 전하는 ‘크리미 스마일’의 태오를 연기한 채종협에게 입덕하는 이들이 속출했다.
음식 배달 알바를 하던 태오가 유리에게 맛있는 한국 요리들을 소개해 주고, 유리가 운영하는 ‘Dolce & Chocolat.’에 인턴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급격히 가까워져 오피스 러브가 펼쳐진다.
늘 타인의 진심을 신경 쓰며 살아온 유리는, 태오의 속마음이 한국어로 들려 알아들을 수 없었기에 조금씩 굳어있던 마음을 열어간다. 하지만 그런 태오에게도 유리의 능력과 관련된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채종협의 연기 역시 놓칠 수 없다
‘Eye Love You’는 Disney+, Netflix, Prime Video, U-NEXT 등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
#일편단심 첫사랑은偶然(우연)이 아니다!?
‘우연일까?’ 강후영
서툴지만 사랑스러운 첫사랑으로부터 10년 후, 운명처럼 재회한 동창생 두 사람이 새로운 로맨스를 써 내려가는 러브 스토리 ‘우연일까?’. 교복 자태까지 선보이며 김소현이 연기한 이홍주와 심쿵 로맨스를 펼치는 강후영 역을 맡았다.
미국 본사에 소속된 유능한 자산관리사(FP) 후영은 타고난 두뇌와 훤칠한 비주얼로, 치열하게 노력하지 않아도 늘 최고의 결과를 손에 넣으며 탄탄대로의 삶을 살아왔다.
미국 이주 후 10년 만에 돌아온 한국에서, 첫사랑이자 고등학교 동창인 홍주와 우연히 재회한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따뜻하고 다정하며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홍주의 모습에 그 시절의 감정이 다시 피어오른다.
무엇이든 완벽하게 해내는 후영은 처음엔 미소조차 짓지 않는 쿨한 표정을 보여주지만,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오직 홍주 바라기! 그녀에게 만큼은 세상에 하나뿐인 미소를 보여준다.
거듭되는 오해와 엇갈림 끝에 홍주의 “라면 먹고 갈래?”(한국의 유명한 작업 멘트)라는 말에 응하는 모습은, ‘강후영 입덕’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치유 효과를 선사했다.
‘우연일까?’는 ABEMA, Disney+, Prime Video, U-NEXT 등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
# 인생의 바캉스에 나타난 신비로운 남자
‘바캉스의 법칙’ 니시가미
하시모토 칸나와 호흡을 맞추고, ‘답답해서 환장해’, ‘도쿄 타라레바 무스메’ 등의 만화가 히가시무라 아키코가 자신이 처음으로 연속 드라마의 원작·극본·연출을 맡은 ‘바캉스의 법칙’은 ‘Eye Love You’ 이후 두 번째 일본 드라마 출연작이다. 바닷가 별장의 신비로운 관리인 ‘니시가미’ 역을 연기한다.
주인공 호시노 미도리(하시모토)는 피부과 의원 데스크에서 일하다 의원의 부도로 갑작스럽게 백수가 된다. 열쇠를 맡아 관리하던 할머니(마츠자카 케이코)의 별장에서 오빠 콘타(카츠지 료), 친구 린린(야마시타 미즈키), 츠무기(카노 아이코), 테츠로(사쿠라다 도리)와 함께 ‘인생의 바캉스’를 만끽하기로 한다.
니시가미는 바로 그 별장의 관리인. 미도리의 할머니 노부코와도 친분이 있어 정원 수목 정리나 장작 패기를 도와준다. “너무 잘생겼다”며 설레어하는 미도리와 달리, 니시가미는 어딘가 세속과 떨어진 신비로운 분위기를 품고 있는데….
여름 바캉스라는 ‘비일상’에 녹아드는, 비밀이 많은 남자 니시가미. “신비로운 분위기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겸비하고 있어 유일무이한 매력이 있습니다”라고 히가시무라 감독 역시 극찬한 채종협이, ‘평생’ 잊지 못할 여름의 디톡스 로맨스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바캉스의 법칙’은 7월 27일부터 매주 월·수·금요일 20시 ABEMA SPECIAL에서 무료 스트리밍(회당 15분 / 총 18화). 7월 31일(금)부터 Netflix를 통해 전 세계 스트리밍.
🌻anan web / entertainment
채종협 "웃음을 참기 힘들 때도 있었습니다."
히가시무라 아키코 첫 감독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 현장을 돌아보다
만화가 히가시무라 아키코 씨가 놀랍게도 이번에 영상 감독에 첫 도전합니다. 장르는 당연히 로맨틱 코미디! 미스터리한 오라에 설레고, 갈등하면서도 운명에 맞서는 모습이 갈수록 사랑스러워 보이는
그런 청년 '니시가미'를, 지금 가장 주목받는 배우 채종협 씨가 연기했습니다.
만화가 히가시무라 아키코 씨가 그리는
"디톡스 로맨스"
할머니가 남긴 해변의 별장에서 뜻밖의 '인생 바캉스'를 보내게 된 미도리(하시모토 칸나)와 미도리의 오빠 콘타. 그곳에 모습을 나타낸 것은 관리인인 니시가미(채종협). 어딘가 표정을 읽을 수 없는 이 남자의 정체는….
만화가 히가시무라 아키코가 처음으로 원작·극본·감독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7월 27일부터 ABEMA에서 공개
Q.『바캉스의 법칙』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 제가 연기한 니시가미라는 캐릭터와 이야기 자체에 매력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니시가미는 별장 관리인인데, 관리인 역을 연기하는 건 처음이었어요. 한국과는 관리인이라는 역할에 차이가 있었지만, 일본의 관리인 모습을 알아가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Q.『Eye Love You』에 이어 일본 드라마 출연은 두 번째입니다. 지난번 경험이 도움이 되었나요?
: 일본과 한국은 드라마를 만드는 방식이 조금 다르다는 것을 이미 느끼고 있었습니다. 감각적인 부분이 커서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요. 그렇지만 매번 배우와 스태프 등 모두가 같은 열정을 가지고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일본 스태프분들이 도와주신 덕분도 컸고요. 그리고 저는 평소에 좋은 평가를 받고 싶다는 마음으로 출연을 결정하거나 연기를 하지는 않아요. 만약 화제가 되지 않거나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더라도, 그 경험의 모든 것이 피가 되고 살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Q. 연기할 때의 마음가짐이나 방식에서 지난번과 달라진 점이 있나요?
: '더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께 전작인 '윤태오' 캐릭터의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있을 테니, 거기서 벗어날 수 있도록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기하려고 신경 썼습니다. 우선은 일본어 대사를 확실하게 외우는 것부터 시작했죠. 대사의 끊어 읽기를 확인하고, 한국어에는 없는 단어는 반복해서 입으로 내뱉으며 외워나갔습니다. 그럼에도 어색한 부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시청자분들께서 저의 노력도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원작·극본·감독을 맡은 분은 히가시무라 아키코 씨인데요. 일본에서는 매우 유명한 만화가인데, 알고 계셨나요?
: 대본을 받았을 때 감독님에 대해 주변 분들께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만화가이신데 감독까지 하시는구나' 하고요.
Q. 사실 저희도 놀랐습니다(웃음). 히가시무라 감독님께서는 어떤 연출이나 요청을 하셨나요?
: 감독님은 각 장면에 대해 머릿속에 구체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현장 분위기를 파악하면서, 대본에 적힌 대사나 흐름을 나름대로 이해하고 연기 플랜을 구상하는 등 준비를 하고 촬영에 임했습니다. 연기로 감독님을 설득하고 싶었고, 그런 부분을 감독님께 말씀드리기도 했어요. '니시가미'라는 캐릭터는 저 혼자 만든 것이 아니라 다 함께 만들어 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타협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잘 전해집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스스로는 어떤 성격인가요?
: 일에 대해서는 계획적이고 민감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생활에서는 제법 게을러지곤 해요. 어쩌면 극단적인 사람일지도 모르겠네요(웃음).
Q. 의외네요. 상상을 뛰어넘는 전개가 기다리고 있는 작품이기도 한데,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봐주셨으면 하나요?
: 현장에서 함께 출연하는 배우분들의 연기를 볼 때 정말 즐거웠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즐겁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Q. 웃긴 장면이 많이 나오나요?
: 궁금하시죠? (웃음)
Q. 그야 당연하죠!
: 다들 통통 튀는 연기력으로 매력을 폭발시키고 계셔서 정말 재미있습니다. 저는 역할상 지켜보는 입장이었지만, 웃음을 참기 힘들 때도 있었어요. 보시면 다들 고개를 끄덕이실 겁니다.
Q. 공개가 기다려지네요! 마지막으로 "히어로 엔터테인먼트 특집"에 맞춰, 종협 씨가 좋아하는 히어로상을 알려주세요.
: 영화 『나 홀로 집에』의 주인공 케빈처럼 순수하고 정의감이 넘치는 히어로요. 혼자서 무언가를 결정하는 장면도 좋아하지만, 장바구니를 떨어뜨려 내용물을 쏟아버리거나 피자 배달이 왔을 때 당황해서 동상을 넘어뜨리는 것 같은 장면도 좋아합니다. 몇 번이고 다시 보면서 깨닫게 되는, 일상 속에서 보이는 케빈의 인품에도 매력을 느낍니다.
*프로필*
채종협
1993년 5월 19일생, 한국 출신.
한국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등 화제작에 출연. 일본 드라마 첫 출연작이 된 『Eye Love You』 역시 큰 화제를 모음.
🍊🌻
응원 횟수 0

첫댓글 해석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종협씨를 만날 생각에 설레어서 잠이 안 올 것 같아요💓
바캉스의 법칙도,종협씨도 화이팅🍊🌻
전작의 인물들도 언급해주니
반갑고 좋으면서도
이왕 쓰는거 태준 인성 보걸 찬 등등
다 써주지 싶기도 하고요😊
바캉스의 법칙, 니시가미, 종협님 모두
궁금하고 기다려지는 아침입니다🍊
종협님 답변중 "그 경험의 모든 것이 피가 되고 살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 좋아요!
필모그래피 차곡차곡 쌓아나가다 보면 더 연기 잘하는 배우로 거듭나실 것 같아요 😌
보기 편하게 번역본 올려주신 꿈이님께,
멋진 인터뷰 답변 남겨주신 종협님께
감사합니다! 🌻
요즘은 브라우저로 번역을 바로 볼 수 있기도 하지만 이름 오류도 많고 어색한 문장도 있는 것 같아서 다른 번역을 한 번 더 이용해 보는 편입니다.
드디어 오늘은 abema로 바캉스의 법칙이 공개되는 날이네요
칸 모자라서 필모 제목 다 쓰기 어려워지도록 종협님의 연기 활동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