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스샷에서는 되돌아가는 곳에서 자전거내비를 찍어서 편도로 24km이니 왕복 48km로 보시면 됩니다.
상주보를 거쳐서 문경새재 쪽으로 바로 갈 줄 알았는데..
안동댐으로 가는 쪽이길래 다시 돌아왔습니다.
상주보 쪽으로 가는 루트는 산세가 험하고 경사가 가팔랐습니다.
이런 것이 많이 있었고, 자전거가 제속도를 내지 못했네요..
사실상 끌고 올라갔다 내려갔다입니다.
오르막 내리막이 많았습니다.
중간에 이런 것이 많았구요..
이런게 반기고 있네요..
급경사를 내려오는 것도 스트레스라서 잠시 쉬고 다시 갔습니다.
2월말이라서 녹아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얼어있었습니다.
그렇게 급경사가 가득한 언덕을 지나면 바로 평지입니다.
이렇게 낙동강 안내표지도 있었습니다.
중간에 생수 무인자판기가 있었는데..
저것의 문제는 생수 넣은지 몇달이 되어서 식수가 상했을 수도 있어서 찝찝해서 넣을 까 말까 하다가 결국은 참았습니다.
나중에 저런 오래 상온에 방치된 물을 먹으면 설사날 수도 있다고.
이런 안내표지도 있었습니다.
아직도 철새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결국 계속 가려고 했지만 안동댐길이 나올 것 같아서 왔던길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중간에 휴식하고..
또 안내표지 나와있었습니다.
그렇게 가다가 상주 다리가 나옵니다.
이하 이렇게 다리가 나옵니다.
이 길은 안동댐 종주코스와 길을 같이 합니다.
이 안동댐 종주코스는 경사가 급하지 않아서 비교적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다시 1시간 걸려서 상주보로 돌아왔습니다.
첫댓글 자전거길 정비 잘되어있고 기분 좋게 라이딩 하셨네요..
자전거 코스도 잘 되있고 풍광도 참 멋집니다 요즘처럼 날 풀리고 화창할때 좋은 사람들과 라이딩하면 정말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