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안치한 아미산 토종벌이라고 믿으며...
사과꽃도 향기가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
일하다 보면 불어 오는 바람에 작지만 향기를 맡을 수 있다.
그 향기에 이끌려 꿀벌이 몰려 오는 것 같다.
양봉은 아니고 분명한 토종벌이다.
모델은 동일한 벌이 아닐테지(?)...각기 다른 가지에서 찍었으니까
출처: 아미산 사과원[자연과 함께하는 산골농부의 귀농 일터] 원문보기 글쓴이: 산골농부
첫댓글 사과도 사과지만 꿀도 맛난것 먹어서 맛있겠네요....^^
기대하고 있는데 실망이 작아질지 걱정입니다.
벌이먹고 뱉으면 꿀이라고 하더군요.말하자면 사과꽃 꿀이네요.
맞습니다. 입으로 빨아 먹었다가 집에 와서는 다시 토해 낸다고 하더군요.
첫댓글 사과도 사과지만 꿀도 맛난것 먹어서 맛있겠네요....^^
기대하고 있는데 실망이 작아질지 걱정입니다.
벌이먹고 뱉으면 꿀이라고 하더군요.말하자면 사과꽃 꿀이네요.
맞습니다. 입으로 빨아 먹었다가 집에 와서는 다시 토해 낸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