⑧5월9일 밭을 매다.
밭에 김을 매러 갔다. 풀과 상추, 쑥갓이 잘 구별되지 않아 애를 먹었다. 고추가 몇 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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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5월9일 밭을 매다.
현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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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27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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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2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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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 채소~ 구분은 잘했는가? ㅎㅎㅎ 농부의 땀방울에 의미을 깨달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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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풀과 채소~ 구분은 잘했는가? ㅎㅎㅎ 농부의 땀방울에 의미을 깨달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