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언제쯤 되야 한국에서 이런 감동적인 광경을 볼수 있을까요
Sunday bloody sunday와 walk on이 나올 때엔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관중들이 아웅산수지여사의 가면을 들고 화답하는 그 모습에서 정말이지, 진정한 행동하는 양심이 뭔지 느껴지더군요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으로 옳은 것을 실천하는 모습에서 왜 u2가 아름다운 록밴드라고 불릴 수 있는지 알겠습니다.
한국에 만약 온다면 티켓값이 몇백만원이 한대도 가겠습니다...
첫댓글 Rose Bow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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