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그럼
判斷(J) / 認識(P)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이글은
My kakaotok Law Life.kr
에서 퍼 온 글입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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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 質問:
당신은 일을 마무리 짓고 處理하는 편을
선호하는가?
아니면
選擇을 留保하고 流動的으로 두는 편을
選好하는가?
☀選擇을 留保하기 보다는 終決하는 편을
擇하는 사람이라면~
判斷(judging)유형에 속한답니다.
☀일을 留保하고 流動的으로 두는 편을
選好하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認識(perceiving)類型일 것이지요.
자~
☀判斷(J)類型은 決定이 나지 않으면~
결정이 내려지기까지 危機感을 나타내며
결정이 내려지고 나서야 安心하는 경향이
있지요.
이와 對照的으로~
☀認識(P)類型은 決定을 내려는데
주저(躊躇)하며
(躊-머뭇거릴 주, 躇-머뭇거릴 저)
決定에 根據가 되는 資料가
더 많이 縮積 되기를 바라지요~.
結論的으로
認識的인(P) 사람은 決定을 내릴 때~
不安感과 不滿足스러운 느낌을 가지는
反面,
같은 狀況에서
判斷的인(J) 사람은 安定感과 滿足感을
가지게 될 것 이지요.
☀ 判斷的인(J) 사람은~
마감 시간을 정해 놓고요.
그것을 重要視하며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 이기를 바란답니다.
☀ 認識的인(P) 사람은
마감 시간을~
잠시 조는 동안 쉽게 꺼둘 수 있고요.
소리가 나도
無視할 수 있는 알람시계 정도로 여기는
경향이 있으며
마감 시간을~
프로젝트의 마무리를 알리는 것보다는
始作을 알리는 信號로 여기곤 한답니다.
흔히 상사로부터 마감 시간을 지켜서
해야 하는 일을 맡은
認識的인 사람에게서
재미있는 현상을 관찰할 수 있는데요~.
부하직원들이
마감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認識的인 사람은(P)~
걱정이 앞서서 실제 마감 시간을
일부러 앞당겨 놓는답니다.
같은 상황에서
판단적인 사람은(J)
上司가 定해 놓은
실제 마감 시간을 부하직원들에게 알리고
지키기를 기대한답니다.
♣ 判斷型과 認識型의 差異는,
특히 그 選好가 한쪽으로 極端的으로 치우칠
경우에 쉽게 觀察되는데요~.
불행히도 융이 말한
‘判斷’과 ‘認識’의 의미는 명확하지 않았답니다.
그는 判斷(J)은 ‘결론 내리는 것’을 의미하고
認識(P)은 ‘알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라고
했어요.
하지만
이러한 定意는 論難의 餘地가 있는 槪念을
똑같이
論難의 餘地가 있는 槪念에 代入한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융이 내린 定義와
융이 해놓은 行動에 대해
觀察할 수 있는 차이의 검증과는 아무런 相關이
없다는 것이랍니다.
때문에
類型들의 分別과 說明은 이러한 混亂을
조금도 겪을 필요가 없지요,
# 자~
총 인구 중에서
判斷 유형과 認識 유형의 비율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判斷的(J)인 사람은 決定을 밀어 붙이는
반면,
認識的(P)인 사람은 결정을 留保해두고
추가자료 조사와 더 많은 선택을 하려 하기
때문에
이 選好의 双은 서로의 關係에서 不和가
있을 수 있답니다.
게다가
判斷과 認識의 개념은
그 意味가 잘못 解析 되기 쉽습니다~.
흔히
判斷이라는 용어를 ‘判斷力이 있는’ 뜻으로,
認識이라는 용어를 ‘知覺力이 있는’ 뜻으로
이해하지요.
判斷型은~
認識型보다도 더 判斷力이있는 것도
아니고
認識型은~
判斷型보다도 더 知覺力이 있는 것도
아니랍니다.
判斷的인 사람은(J)
일을 마무리 짓기 원하고
거기에 價値를 두며,
認識的인 사람은(P)
일에 制限을 두지 않기를 바라고
거기에 價値를 둔다는 것으로 區分하면
便利하겠습니다.
# 分明한 것은 모든
☀ 判斷的인 사람은(J)
-直觀이든(N), 感覺이든(S),
思考이든(T), 感情이든(F),
外向이든(E), 內向이든(I) 間에-
일과 놀이에 관해서~
認識的인(P) 사람과는 매우 다른 태도를
共有하지요.
☀ 判斷的인(J) 사람은
일을 무엇보다 于先 視
해야 한다는 勞動觀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일이 끝나야지만 휴식하거나 놀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見解 때문에
☀ 判斷的인(J) 사람은 일을 마무리 하는데
주저함이 없지요.
이들은
準備, 維持, 事後 마무리 등
온갖 일을 다 해내며,
그 理由는 단지 必要하기 때문이지요.
자~
♣ 認識的인 사람은 그렇지 못해요~.
☀ 認識的인 사람은
-直觀이든(N), 感覺이든(S),
思考이든(T), 感情이든(F),
外向이든(E), 內向이든(I) 間에-
遊戲를 즐기는 듯하답니다.
認識型은 判斷型보다
더 놀기를 좋아하고 덜 진지한 것 같고요.
일을 끝내지 않고도 놀거나 휴식할 수 있답니다.
만약
일의 過程이 直接的으로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면
(적어도
준비, 유지, 마무리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면)
認識的인 사람은 그 일을 계속하기를
망설이거나 다른 어떤 일을 찾을 것입니다.
☀ 認識型은
判斷型보다도
일의 過程이 즐겁다고 主張하는
편이지요.
☀ 認識的인 사람은 過程 指向的인
반면에
☀ 判斷的인 사람은 結果 指向的이라고
말할 수 있답니다.
특히
職場에서는 인식적인 사람과 판단적인 사람이
서로 批判할 수 있답니다.
♣ 판단적인(J) 사람은
인식적인(P) 사람을~
‘決斷力없고’ ‘늑장 부리고’ ‘망설이고’
‘目的이 없고’ ‘目標가 없고’
‘反抗的이고’ ‘批判的이고’ ‘卦變적이고’
‘決定을 妨害하는’사람으로 설명할 것이지요.
♣ 認識的인 사람은(P)
判斷的인 사람이(J)
빨리 結論을 내리려 하고 不必要하게
危機感을 주며 不適切한 行動을 할 때,
이로 인해
자신이 壓迫을 받고 急해지는 氣分을
갖게 되므로
때때로 判斷的인 사람을(J) 싫어하게 된답니다.
☀ 認識的인 사람은(P)
判斷的인 사람을(J) 싫어하게
되는데요.
☀ 認識的인 사람은
判斷的인 사람(J)이 서둘러 결정을 내리려 하고,
‘쫓기고 쫓는’ 사람, ‘매우 일 中心的인’ 사람,
‘壓力을 받고 壓力을 가하고’ ‘硬直되고 融通性 없고’
‘獨斷的이고’ ‘計劃과 決定에서 性急한’ 사람이라고
주장할 것 이지요.
♣ 判斷的인 사람(J)과 認識的(P)인 사람이
서로의 行動을 理解할 때
選好가 다른 이 2가지 類型의 不和는
사라질 것이지요.
모든 사람들이
이런 差異에 關心을 가지고 받아들이고
持續的으로 理解해 나간다면
한쪽 類型의 方式을 쉽게 認定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답니다.(不可能다고 생각함)
♣☀ 判斷的인 사람(J)과 認識的(P)인 사람 區別에
도움이 되는 槪念과 單語들은?
☀ 判斷的인 사람이 (J)
듣기 좋아하는 표현들은~
‘固定된’, 決心한, 事前計劃, 順調로운 人生, 마무리,
結論짓는, 計劃된, 完成된, 決定한, 決算, 緊迫性,
마감일, 活動 開始 등과 같은 말이지요.
☀ 認識的인 사람이 (P)
듣기 좋아하는 표현들은~
未決定, 많은 자료수집, 融通性 있는,
되는대로 適應하기,
選擇을 留保하기, 未備點 補完하기, 開放的인,
注目 끌기, 暫定的인, 무슨 일이 생길 것 같다,
시간은 충분하다, 마감일이라니? 기다려 보자 등과
같은 말이랍니다.
이에 관하여는
My kakaotok Law Life.kr에서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지요.~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