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레삽과 쫑크니어로 예배를 나누면서 청년부 특송이 자연스레 없어졌습니다.그런데 주일날 나라가 특송을 준비했네요~ 끔리와 함께.주일 설교에 맞춰 특송한 나라가 기특합니다.믿기만 해라~~ 설교 주제였답니다
첫댓글 나라가마니이뻐졌는데요...ㅋㅋ 이것도성령의힘인가요?^^
ㅎㅎㅎ 그렇죠~ 많이 예뻐졌죠~^^성령님의 힘이길 ... 믿고 싶네요.
첫댓글 나라가마니이뻐졌는데요...ㅋㅋ 이것도성령의힘인가요?^^
ㅎㅎㅎ 그렇죠~ 많이 예뻐졌죠~^^
성령님의 힘이길 ... 믿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