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무엇인가 방법을 찾고 계신가요?
불통(不通)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무엇인가 개선점을 찾아,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오히려 상대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연습하는 것입니다.
벌써 5회째를 맞은 서울여대 인재개발아카데미 TA(교류분석) 의사소통 강사양성과정은
여러분의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조직활성화, 일상생활에서의 극적인 변화를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인재개발아카데미의 교류분석, 상황대응 리더십 주임교수이신 이명노 교수님을 모시고
어느때보다 열정적이었던 5기 참가자들과 함께 한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모처럼 맞은 연휴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이번 교류분석 강사양성과정 5기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광복절 휴일을 맞아 국기를 게양하는 중에도, 모두가 교외로 휴가를 떠나는 와중에도
또 교황의 시복식이 열리는 가운데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먼저 존경의 말씀을 전합니다.

미국의 정신의학자 에릭 번에 의해 처음 만들어진 교류분석이론은 초창기 환자와 의사의 소통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이후 발전, 개선되어 상호간의 심리상태를 이해하여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로 변모하였습니다.
최근에는 가장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심리분석 및 상담이론으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교류분석은 대표 모듈인 P-A-C와 OK그램, EGO그램 등의 도구로
상대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고 또 상대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여
모든 상대와 상황에서 더욱 원활하고 부드러운 의사소통을 이끌어내는 것이 목적입니다.

모두가 다른 생각과 방법을 가지고 있음을 전제하고 그에 맞는 대화를 이끌어내는 것
교류분석은 조직에서의 소통과, 성과를 위해서도 필요하며 대인관계를 더욱 원만하게 만들어주는데에도 필요합니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는 것을 반복해서 연습하고 활용하는 것은 더 중요하겠죠?
서울여대 인재개발아카데미의 교류분석 강사양성과정에서는 검사지, 진단지와 분석 및 해석자료, 스트로크 영상 등을
현장에서 활용하시기 좋도록 강의에 사용된 모든 자료를 참가자분들께 공유합니다.

교류분석의 목적은 상대를 이해하여 더 나은 상황과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데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업을 들었던 모든 분들이 함께하는 커뮤니티도 운영하고 있어 관련자료와 현장사례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5기과정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다가오는 10월 3일과 4일에 6기과정이 예정되어 있으니
평소 교류분석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양일간 재밌는 사례와 해박한 지식, 지혜로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신
서울여자대학교 인재개발아카데미 교류분석, 상황대응 리더십 주임교수, 이명노 박사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