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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카페 게시글
요즘 사는 이야기 무료급식과 무상급식
김세진 추천 0 조회 829 19.12.09 10:3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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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2.10 09:45

    첫댓글 이렇게 연구 정리하시다니 놀랍고, 고맙습니다.

  • 19.12.10 09:48

    무료급식이든 무상급식이든 사회사업가들의 의사소통 또는 행정서류에나 쓰는 말일 겁니다.
    당사자나 지역사회에 대하여는 어르신 점심식사 지원사업, 어르신 점심복지사업, 이런 용어를 쓰지 않을까요?

  • 19.12.10 13:55

    선생님께 힘 얻고 싶어서 들렸습니다. 너무 오래 못 뵈었어요.

    '무료든 무상이든, 복지관에서 식사할 일이 아니지요.
    복지관은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복지를 이루고 더불어 살게 돕는 곳이니 당사자의 곳에서,
    지역사회 안에서 그 일이 이뤄지게 거듭니다.

    복지관은 식사 복지를 해결하는 이용시설이 아닙니다. 식당이 아니란 말입니다.' 라고 말하는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다시 마음을 잡습니다.

  • 19.12.18 20:59

    기관에 경로식당이 만들어졌습니다. 만들어졌다는 표현도 조심스럽네요. 경로식당 담당자가 되니 고민이 많습니다.

    선생님의 글을 읽고 또 읽고
    동료들과도 나누고 싶습니다.

    특별한 곳에서 특별한 식사를 하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기를 이점을 늘 경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9.12.19 08:40

    선화 선생님, 잘 지내셨지요? 오랜만이에요.
    내년 봄, 경로식당과 같은 지역사회보호사업 담당 선생님들 연수를 구상하고 있어요.
    올해 한 번도 못했거든요. 내년에 함께 모여 선화 선생님 고민을 나눠요.

  • 작성자 20.01.18 17:57

    KTX 매거진, 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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