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환우봉사 역량교육은 대한불교조계종 전법단 지인스님을 초빙하여 봉사의 기술을 배우고 부처님의 자비행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깊이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바쁜 일정중에도 저희들을 위해 방문해 주신 지인 스님의 법문은 교육에 함께 참여해주신 금강 반야팀을 아울어 보리수의 모임으로 한마음이 되어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스님께서는 환우봉사는 단순히 몸이 아픈 사람을 돕는 일이 아니라, 마음의 고통까지 함께 보듬는 자비의 실천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봉사자는 상대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아니라, 모든 중생에게 불성이 있다는 믿음으로 환우 한 분 한 분을 존귀한 존재로 공경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전해 주셨습니다.
교육을 통해 환우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경청하고, 따뜻한 미소와 말 한마디가 큰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봉사는 남을 위한 일인 동시에 자신의 탐욕과 아집을 내려놓는 수행이며, 자비와 지혜를 실천하는 보살행이라는 사실을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포교사인 저에게 이번 교육은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수행이 곧 포교이고, 포교가 곧 수행'**이라는 마음으로 환우 한 분 한 분을 부처님으로 모시고 정성을 다해. 환우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희망을 전하고, 부처님의 자비를 삶 속에서 실천하는 참된 불자가 되기 위해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뜻깊은 교육을 해주신 지인스님과 진불선원의 주지스님과 기도스님 또한 금강 반야팀의 활동사항을 보러와주신 지역단 단장님,수석부단장님, 부단장님 두분, 보리팀장님, 직할팀장님등 많은 분들의 참석으로 이번 역량교육을 통해 배움을 마음에 새기며, 언제나 겸손한 자세로 환우들에게 따뜻한 손길과 자비의 마음을 전하는 포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역량 강화 교육을 위하여 노력하신 모든 분들과 전법단장 지인 스님의 수고로움을 수희찬탄 드립니다.
환우 봉사 역량 강화 교육을 위하여 서울에서 내려오신 전법단장 지인 스님
그리고 보리수회 회장 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