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하나님으로만 내 영혼이 잠잠하니 참으로 그로부터만 내 희망이 나온다. 오직 그분만 내 반석이시고 내 구원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않을 내 피난처시다. 하나님께 내 구원과 내 영광이 있고, 내 힘의 반석과 내 피난처도 하나님 안에 있다. 언제나 그를 의지하여라, 백성아. 그 앞에 너희 마음을 쏟아 부어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다. 셀라. 시편 62:5~8
아침에 당신의 인애를 듣게 하십시오. 참으로 당신을 제가 의지합니다. 제가 가야 할 길을 저로 알게 하십시오. 참으로 당신께 제가 제 영혼을 들어 올렸습니다. 제 원수들에게서 저를 구해주십시오, 여호와시여. 당신께로 제가 피합니다. 당신의 뜻을 행하도록 저를 가르쳐주십시오. 참으로 당신은 나의 하나님이시고 당신의 영은 선하시니 평탄한 땅으로 저를 인도해주십시오. 여호와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저로 살게 해주십시오. 당신의 의로, 고통에서 제 영혼을 나오게 해주십시오. 당신의 인애로, 당신께서 제 원수들을 끝내시고 제 영혼의 모든 적을 멸하십시오. 참으로 저는 당신의 종입니다. 시편 143:8~1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여라. 내 속에 있는 모든 것들아,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여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여라. 그의 모든 보응을 잊지 마라. 네 모든 죄악을 용서하시고 네 모든 병을 낫게 하시며 네 생명을 구덩이에서 속량하시고 인애와 자비하심으로 너를 관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충분히 너를 만족케 하시니 네 젊음이 독수리처럼 새롭게 될 것이다. 여호와께서 압제당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의와 공의를 행하신다. 그는 모쉐에게 그의 길들을 알리시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의 행하신 일들을 알리신다. 여호와는 자비롭고 은혜로우시며 오래 참으시고 인애가 크시며 항상 꾸짖지는 않으시고 영원히 그의 노를 간직하지는 않으시며 우리의 죄대로 우리에게 행치 않으시고 우리의 죄악대로 우리에게 갚지 않으신다. 참으로 하늘이 땅에서 높은 것처럼 그의 인애가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크시며 동이 서로부터 먼 것처럼 우리의 범죄들을 우리에게서 멀게 하게 하시며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자비를 베풀듯이 여호와께서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자비를 베푸시니 이는 그가, 우리가 어떻게 지어진 것을 아시며 우리가 흙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때문이다. 인간은 그날들이 풀처럼 들의 꽃처럼 그렇게 꽃이 피나 참으로 바람이 거기로 지나가면 없어지니 그 자리를 더 이상 알아볼 수 없다. 그러나 여호와의 인애는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있으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있으니 그의 언약을 지키는 자들과 그의 법도들을 기억하고 행하는 자들에게 있다. 여호와는 그의 보좌를 하늘에 마련하시고 그의 왕국이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 여호와를 송축하여라, 그의 천사들아, 그의 말씀의 소리를 듣고 그의 말씀을 행하는 힘찬 용사들아. 여호와를 송축하여라, 그의 모든 군대들아, 그의 뜻을 행하며 그를 섬기는 자들아. 그가 통치하시는 모든 곳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라, 그가 만드신 모든 것들아.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여라. 시편 103편
첫댓글 아멘 아멘❤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여라❤
아멘~여호와나의하나님을송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