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국·찌개와 도시락, 만두 등 간편식부터 초밥·샌드위치 등 델리 상품, 라면과 시리얼까지 할인하는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오는 8~14일 ‘우리집 간편식당’ 행사를 열고 자체 간편식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뼈찜과 전골, 감자탕 등 국물·찌개류를 비롯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간편식을 할인 대상으로 구성했다.
국·찌개와 도시락, 만두, 카레 등 일부 간편식은 2개 이상 구매하면 최대 50% 할인하거나 원하는 상품을 선택해 구매하는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라면과 시리얼도 묶음 구매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즉석조리 코너에서 판매하는 델리 상품도 할인한다. 초밥과 샌드위치 등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을 행사 가격에 선보인다.
9일에는 주말 먹거리를 대상으로 한 ‘불금 루틴’ 행사도 열린다. 닭발과 아귀찜 등 델리 상품을 최대 30% 할인하고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는 일주일간 간편식과 즉석조리 식품, 라면·시리얼 등 다양한 먹거리 상품을 할인해 장보기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