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명: 꽃피는 봄
지난 12월3일 비상계엄은...미국이 작전명<코드넘버 99>라면 우리는 <꽃피는 봄>이다. 누군가 이렇게 말하는 작전명이 정말 마음에 든다.
전과4범 이죄명의 하는 짓을 보자! 형보수지 찢재명은 기본이고...우선 드러난 12개범죄 5개의재판을 받는 놈이다. 더구나 요놈의 범죄 관련자7명이나 죽었음에도 요놈이 하는 짓을 보라!
범죄사실도 세계신기록으로 놀라운데...요놈은 주한미군을 점령군이하며 선대 김일성일가의 노력을 폄훼하지 말라는 놈이다. 중공이 대만을 침공해도 우리는 그저 셰셰하면 된다고 한다. 이런 놈을 민주당의 아버지라 부르는 더불당의 저 흉포한 짓거리는 물경 장차관 검찰 감사원장 등 29명이나 전부 탄핵을 하고 예산안 제로로 현정부를 완전 대놓고 무력화시켰다.
그런데 정말 더욱 기가막힌 것은 더불당 요놈들이 최소한 50명이상이 가짜라는 사실이다. 장재언박사가 요놈들 50명 명단을 발표한지 5개월이 넘었는데도... 단 한놈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놈이 없다.
더불당 저것들은 술집아가씨 쥴리부터 검찰청 술파티 등 거짓말로 온갖 공격을 하는것들인데... 만약에 정말 가짜가 아니라면 벌써 난리가 났을 것이다. 그러니 이런 놈들의 못본척하는비굴한 자세 그 자체가 선관위가 사전선거 숫자조작으로 만든 가짜라는 빼박증거이다.
더구나 이제는 선관위가 빳빳한 무더기 투표지를 보고 형상복원 특수지라라고 해명을 하더니드디어 성남시 어느 비밀인쇄소에서 만든 가짜투표지라는 사실도 모두 다 들통이 났다.
황교안 전총리가 부정선거를 지속적으로 경고를했고 공병호박사 민경욱전의원 그리고 지금도 길거리 투쟁중인 장재언박사를 보자.
그들이 말하는 더불당 가짜의원 요놈들 50명의 명단을 보라. 이제는 말이 필요없다. 부방대 국투본 등 시민단체가 외치는 수도 없이 많은 부정선거 고발사실을 들고 지체없이 검찰 경찰 모두가 선관위로 쳐들어가야 한다.
우리나라는 중앙선관위원장을 대법원판사가 그리고 시도와 시군구의 선관위원장도 지방법원의판사들이 하는 바람에 모든 선거를 망쳐버렸다.
선거업무를 잘 모르는 얼굴마담 판사를 앞세우고 그뒤에 숨어 선관위는 그들만의 아성을 쌓고 비리와 뇌물 등으로 향유하면서 부정선거를 저질렀다.
이런 선관위가 주는 공돈으로 인해 선관위원장을 맡은 사법부는 선관위 그들과 함께 물들고 법관으로서 양심이 완전히 썩어버렸다.
그러므로 장재언박사와 같은 전문가들이 선관위로 들어가서 정부요원과 함께 합동으로 수사하면... 전산망 서버포렌식을 하면 그 사전선거 숫자조작의 발자취와 가짜 국개들의 실상이 모조리 나올 것이다.
그래서 지난 12월3일 비상계엄은 나라를 구하는 제2의 건국을 위한 신호탄이다. 자유대한민국 우리나라가 중공에 넘어가서 망하지 않도록 대통령이 할 수 있는 비상계엄이최후의 방첵이며 합법적 통치였다.
이렇게 모든 속사정을 알고보면...국민의 대대적인 환영받아야할 이 결단이 오히려 여당대표 한동훈... 강남좌파 요놈의 배신으로 죄명이와 공모하는 바람에 내란으로 둔갑되고 전대미문의 탄핵이 가결되었다.
이에 더하여 더불당은 직무정지상태의 대통령을 공수처 국수본 경찰 그리고 서부지법의 불법적 횡포로 이것들이 드디어 대통령 긴급체포라는 난동을 부렸다.
국수본이 55경비단 관인을 제 마음대로 찍고...
이러다가 경찰과 경호처간의 불상사가 나고 총격전이라도 일어나고 무고한 희생자가 날것 같아서 윤대통령 자신의 발로 악마의 소굴 공수처로 스스로 갔다.
대통령이 벌린 내란? --이게 말이되나?
탄핵 소추와 대통령 불법감금이라는 초유의 상황을 보고...대통령의 진심과 그 실체가 드러나면서 전국민이 요원의 불길처럼 모두 들고 일어나니 매일 대통령 지지율이 하늘로 치솟고 있다. 그런데 한편 권력에 놀아난 김명수키즈라고 하는 좌파 판사애들은 조금도 변함이 없다.
특히 탄핵소추안을 받은 헌재는 이미 기다렸다는 듯이 노골적으로 죄명이 편을 들고 나온다. 처음에는 난데없이 우편송달로 재판을 서두르더니 대통령이 요구한 공개 실황중개를 못하겠다 그리고 재판이 오래갈 것 같으니...
내란은 빼자하며 온 국민을 놀라게 했다. 헌재소장 직무대리 문형배라는 놈이 그리고 이선미 정계선 정정미 등이 완전히 죄명이 편이되어 노골적으로 거들고 나선다.
국민들은 가뜩이나 서부지법이 말로만 판사이지 불법을 저질르는 범죄집단이라 걱정을 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헌재가 죄명이를 위한 한패거리이며 증권투자 뇌물공여 등과 권순일, 윤미향과 대통령탄핵운동본부 청구인 국회측 등과 연계된 범죄자집단이라는 것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재판관 문형배 이선미 정계선 정정미 등 이것들은 도저히 우리나라 최고의 사법기관 헌재 판사로서 자격이없는 철저한 좌빨들이다.
이런 년놈들을 그대로 두고 헌재의 재판을 한다? 이건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대통령을 함부로 대하는그리고 국민을 무시하는 중대범죄다.
일국의 대통령을 이죄명 이런 잡범도 2년이 넘도록 재판을 하는 마당에...이선미 문형배처럼 감히 4월18일 이전에 모든 재판을 끝내겠다고 달려든 이것들이 정상인가?
이런 태도는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것이며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범죄이며 국민에 대한 도전이다.
그렇다면 전국민이 분노했던 과거 419혁명을 조명해보라!!
누차에 걸쳐 준엄한 경고를 했음에도 헌재가 이대로 재판을 진행한다면...아마도 수십만명이 흥분하여 바로 그 재판정으로 쳐들어가서 요런 년놈들을 몽둥이와 돌로 바로 그 현장에서 때려 죽이는 사태가 발생될 것같다.
그러니 헌재는 각오해라.
국민의 명령이다. 최소한 이진숙방통위원장 탄핵을 인용한 년놈들 4명을 재판에서 배제하라!! 요것들 4명은 모조리 들어내고 탄핵심판을 하던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네들이 살고 싶으면 오늘 당장 탄핵소추안을 각하시켜라.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그 누가 국민주권을... 그 소중한 나의 투표지를 몰래 훔쳐가는 부정선거를 용서할 것인가? 그래서 과거 1960년에 419혁명이 일어났다.
저 범죄집단 선관위가 저질른 부정선거를 때려 잡는 일에는 좌파도 우파도 없다. 그러니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전국민의 분노 그 자체이고 그래서 더불당 김두관도 들고 일어났다.
지난415총선에 이어 금번 410총선까지 지속적으로 벌어진 부정선거다.
전산망 조작 사실을 알게된 20-30세대들이 Stop the Steal을 외치며...본격적으로 들고 일어났다. 이제는 지난26년간 5백만명의 공무원시험 유명강사...그 중도좌파 전한길 강사도 부정선거를 외치니 윤석열대통령 지지율이 하늘로 치솟고 있다.
우리나라 선관위 부정선거의 배후에는 시진핑 중국공산당이 있다. 감히 미국에 도전하는 시진핑의 어리석은 욕심... 이들의 무리한 일대일로 식으로 벌어진 부정선거 초한전이란 사실이다.
지금 미국의 주적은 중국이다. 더구나 부정선거로 4년간 고생을 한 트럼프대통령이 중국에게 놀아나고 있는 우리니라 선관위의 이꼴을 보고 그냥 놔둘까?
더구나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의 부정선거 문제 해결을 위해 2023년3월부터 철저하게 준비를 해왔다.
결국 윤대통령은 구국의 결단을 하고 우국충정의 화신 김용현국방장관이 건의하여 미국정보계통과 은밀한 공조하에 원포인트 비상계엄을 단행하였다.
윤석열대통령이 아주 은밀하게 했다. 공식 취임전의 트럼프당선자와 준비한 작전이다. 그래서 성공한 미국의 정보작전 코드명 99다.
미국의 정권이 바이든에서 트럼프로 바뀌는 미묘한 시간차이에서 어렵게 단행하였다.
더구나 문재앙이 망쳐논 군대를 그 어려움을 감수하고 출동시킨 작전이다. 청문회에서 보듯이 장군이 찔찔짜고 변명하는 이런 군대를 데리고 준비했으니...
이 얼마나 힘들고 그 과정이 은밀한 준비였을까? 그러니 비상계엄 선포직전 국무회의시 총리가 반대할 수밖에 없었고 그리고 한동안 대통령이 그 속사정과 진실을 알려주기 전까지 많은 국민들의 의구심과 반향을 동반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니 이것은 비상계엄이라기보다 비상게몽인 사건이다.
중앙선관위 요놈들이 사법부의 보호아래 감사원이든 경찰 검찰 어느 수사기관이든 절대 범접할 수 없는 독립기관이라하며...간땡이가 잔뜩부어 별짓을 다 해왔다.
시진핑의 동북공정인가? 중국애들의 배후로 버젓이 A-WEB(Association-World Election Body)이란 단체를 만들고 전세계를 대상으로 부정선거의 허브짓을 해왔다.
전자개표기도 만들어서 공급하고 가짜투표지를 만든 것은 기본이고... 우리나라의 발달한 전산망시스템으로 그리고 3천만명의 중국 댓글부대를 동원해서 목인이라는 매크로를 돌렸다고 들려온다. 어찌하여 중앙선관위가 외국인 전용건물도 있고 여기에 파견되었든 중국애들의 실업급여수당까지 타다주는 짓들을 하였는가?
그러니 윤석열대통령은 치밀한 미국과의 공조하에... 드디어 부정선거의 배후인 중국간첩체포라는 작전을 성공시켰다. 이래서 우리의 윤대통령은 새로 취임한 트럼프대통령에게 한미간 변함없는 동맹관계를 보여주고 시진핑의 헛된 중국몽을 깨부시는 작전이었다.
더불당애들이 위협을 느끼고 주한미군에게 물어 봤다. 당연히 바이든정부하의 주한미군은 절대 그런 작전이 없다고 한다. 이런 교묘한 정보작전이니 더구나 부정선거의 피해자인 트럼프로 가는 정권교채시기에 미국도 더구나 우리 국내에서 당분간 혼선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결국 부정선거전문의 중국간첩 체포작전을 대성공을 알려주는...관련된 그 증거가 지금 스카이데일리지를 통해 매일매일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니 죄명이는 건방지게 마치 대통령이나 된 듯이...6개 은행장을 모아놓고 스카이에 대해 광고비를 끊으라고 공갈을 쳐놓고 이제와서 농담했다고 뒤로 발뺌을 하고 자빠졌다.
죄명아 이놈아! 너는 스카이데일리지 고소사건이나 잘 보상해라.
그리고 너는 이제부터 쏟아지는 재판만으로도 힘들고 어려운 마당에... 더욱 몸도 피곤하고 바빠질 것 같다. 불법한 대북송금사건으로 인해...
국제형사재판소부터 시작해서 갑자기 해외로 기약없는 장기 출장을 갈 것 같다.
우리나라 국민들 그 누가 저 부정선거를 용서하고... 선관위가 소중한 나의 한표를 훔쳐가도록 놔둘 것인가?
그러니 선관위 요놈들 모조리 때려잡고 우리도 당당하게 대만식으로 선거를 해야한다. 더구나 더불당 가짜국개들 최소 50명 그리고 돈봉투산건 등 20명 등... 최소 70명이상이 가짜와 범죄자들이니...모조리 때려잡고 총선부터 다시 해야한다.
우리나라 국민은 알고 보면 국민의 90%이상 절대다수가 중공보다 미국을 좋아한다. 그러니 친북 간첩으로 소문이 난 임종석과 윤미향도 미국을 좋아한다.
우리국민들 중 그 누가 미국을 포기하고 중국공산당의 지배를 받으려고 할 것인가?
더구나 우리 국민들 중 과연 누가 저 독안에 든 쥐같은 잡범 이죄명이가 대통령되는 꼴을 보고 싶어 할까? 아마도 개딸들 그리고 죄명이네 마을 이것들 말고는 별로 없을 것이다. 그러니 결론은 빤하다.
윤석열대통령은 지금 이미 이겨놓고 싸우는 것이다. 지금은 진정으로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제2의 건국을 위한... 온 국민이 윤석열대통령과 함께 저 무도한 반국가세력을 모조리 박멸하는 시간이다.
온 국민이 갈망하는 <꽃피는봄>이 곧 찾아 올 것이다.<끝>
The Little Drummer Boy 북치는 소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