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생존가방 다 싸놓았으며. 옷가지. 그리고 먹을거 500미리 생수 6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물론, 이 기방에 좀더 채울 예정인데. 다는 들어가지 않을거 같고요. 일단 보조가방 하나를 살 예정입니다.
1 보조가방 구매해서 위에 언혀서 다닐예정.
2발포매트 와 텐트를 아래에 달고 다닐 예정
3 나머지는 필요한거 알아서 채울예정.
4 문제는 채운다고 한다면 버클끈을 써야 하는지. 아니면 뭘 써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가방에 채울만한 무언가가 있을까요? 있으면 아니 사용하고 계신게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제품 추천도 부탁 드립니다.
첫댓글 배낭 종류와 개인 패킹 취향에 따라 다른데요.
배낭에 탄성 끈, 코드락을 이용해 외부 결속하는 방법을 많이 쓴답니다~^^
'배낭 용량 늘리기'로 찾아보시면 자세한 영상 나와요.
https://youtu.be/MHJtIfSOtac?si=RfpnIAEBJcj8WRm_
요건 스트랩 diy구요.
https://youtu.be/p5GZN0_6WM0?si=oBpWe1NqnHFxa0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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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 시스템이 적용된 가방으로 바꾸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모든 상황을 대비하려해서 더 많이 크게하는건 오히려 안좋습니다 일상의 구명조끼로 간단히만 쓴다는 생각으로 준비해야하고
대신 집외에 직장과 차안에도 같이 준비하느 방법으로 해야합니다
무거우면 움직이기도 뛰기도 힘들고 차에 타기도 힘들죠 가족이 있으면 손잡고 끌기도 힘듬
고수일수록 적당히 움직이는 기동성이 더 좋게해야합니다
코난님! 일상의 구명조끼라는 표현이 광고 카피처럼 딱 와 닿습니다.
저는 가족들에게 헬멧(자전거,킥보드헬멧)과 작은 등산가방을 준비,
비상상황시 안전한 피난장소까지 갈 때 필요한 장비라고 최소한으로 싸고
그리고 본인이 평소 사용해서 익숙한 것들로 준비시켰습니다.
생존가방이란 안전한 장소까지 대피하는데 필요한 것만 넣는다라는 생각이었는데
일상의 구명조끼라는 표현이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