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리]
AI시대 올바른 부모의 역할
출처 서울경제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FNVE4TW
안용섭 서민금융연구원장
[서울경제]
인공지능(AI) 시대가 빠르게 열리고 있다. 기술은 인간의 지식과 노동을 대체하고 있고 AI의 확산은 교육과 경제, 노동 등 모든 분야의 질서를 재편할 가능성이 높다. 두말할 것 없이 AI는 새로운 성장의 발판이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AI를 쓰는 계층과 그렇지 않은 이들 사이의 격차 확대와 인간성 훼손의 위협이 있다.
SWOT 분석으로 보면 AI 시대의 특성이 눈에 더 잘 들어온다. AI 시대의 ‘강점(Strengths)’은 빠른 업무 처리와 시간 절약, 정보 접근성 확대를, ‘기회(Opportunities)’는 맞춤형 교육과 각종 격차 해소, 단순 반복적인 업무에서의 해방 등을 들 수 있다. ‘약점(Weaknesses)’은 AI 확산에 따른 감정과 윤리적 판단의 결여를 꼽을 수 있다. ‘위협(Threats)’은 기술과 이를 활용하는 능력 격차에 생존이 달려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관건은 AI를 어떻게 쓸 것이냐다. AI에서 시작되는 거대한 변화를 기회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불평등과 단절의 확대로 갈 것인지는 우리 사회가 얼마나 준비하느냐에 달려 있다.
중요한 것은 이 준비의 출발점이 가정이라는 점이다. AI 시대 부모는 더 이상 정보의 단순 전달자가 아닌 자녀의 삶을 함께 설계하는 조력자이자 멘토가 돼야 한다. AI가 어떤 질문에도 답할 수 있는 시대에 부모는 자녀가 “왜”라고 묻고 스스로 사고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정답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해법을 탐색하는 자기 주도성을 기를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AI에 질문을 던지는 힘은 인간만이 갖고 있다. 얼마나 좋은 질문이 나오느냐는 평소의 생활 습관과 태도에서 나온다. 새로운 것을 추구하면서 자신만의 주관을 바탕으로 비판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회복 탄력성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다. 부모가 자녀 곁에서 창의적인 생각과 합리적 판단을 돕고 실패를 의미 있는 배움으로 바꿀 수 있게 응원해줘야 가능한 일이다.
실제로 ‘4C 역량’은 AI 시대에도 핵심적인 요소다. 구체적으로 △창의성(Creativity) △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 △소통(Communication) △협업(Collaboration) 등은 AI 시대, 인간이 AI를 앞설 수 있는 부분이다. 이 네 가지는 가정 안의 대화와 놀이, 경험, 공감에서부터 시작된다. “가정은 첫 학교, 부모는 첫 스승”이라는 말은 AI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AI를 멀리한 채 가족 간의 관계와 학습에만 몰두하라는 뜻은 아니다. 되레 AI를 활용해 가족의 삶을 풍요롭게 하면서 ‘4C’ 역량을 더 키울 수 있는 길이 많다. AI가 없었을 때보다 시간은 아끼고 가족 관계는 더 좋아질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AI로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어보자. 기술을 활용한 놀이 속에서 아이들이 주체적인 사고의 틀을 갖추고 인간과 AI가 공존하는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있다.
AI 시대의 부모는 아이들보다 먼저 배우고 모르는 것을 자녀와 함께 탐색하는 평생 학습자가 돼야 한다. AI 시대 기술의 홍수에 파묻혀 아이들이 사회에서 뒤처지게 할 것인가, 아니면 주도적으로 AI를 활용해 국가와 경제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키울지는 부모의 선택과 태도에 달려 있다. 지금은 부모가 이에 응답해야 할 시간이다. 부모의 대응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가 달려 있다.
신서희 기자(shshin@sedaily.com)
빛명상
미래 인재의
조건
① 동심, 상상력과 창의력의 출발점
많은 부모님들이 자식의 행복을 바라면서도 정작 자식을 어떤 길로 이끌어야 행복해지는지에 대해서는 혼란스러워한다. 특히 한국의 부모들은 오로지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될 것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학력 인플레 시대에 접어든 이상 학벌만으로는 미래 인재의 조건을 갖추는 시기는 지났다.
미래의 인재는 어떤 분야에서건, 유형이든 무형이든, 장인의 마음으로 명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다. 남들이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고유의 것, 희소성이 있는 유무형의 생산물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러한 능력은 지식이 아닌, 동심에서 출발한다. 순수한 동심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발견해내는 힘이 있으며 그 재능을 일깨워준다. 동심에서 출발한 자유로운 상상력,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은 독창적인 생각과 창의력이 남과는 다른 차별성을 만들고 그것이 곧 고(高)부가가치로 이어지는 재원이 된다.
따라서 자녀를 미래의 인재로 만들고자 한다면 이 동심이 다치지 않도록 해주어야 한다.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고,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그 재능을 펼치고, 열정을 다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② 부족한 2%를 채우는 감각
미래 인재의 또 다른 조건은 통찰력을 가진 직관, 순간의 지혜로운 사고가 가능한 사람이다. 단편적인 지식을 넘어서서, 기발한 아이디어, 모든 상황에 꼭 들어맞는 묘수, 혜안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이는 다시 말해 노력과 성실성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 남들이 갖고 있지 않은 부족한 2%를 채우는 감각이기도 하다. 이 감각이 열린 사람은 한 사람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린다. 따라서 이 감각은 미래 사회 인재가 되기 위한 중요한 조건이다.
조금 더디 가는 것처럼 보여도 우리의 교육이 진정한 인재를 양성하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 백년, 이백 년 후 대한민국의 위상은 이러한 인재를 얼마나 보유하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작은 시작을 비록 미약하지만 소수의 아이들에게서부터 시작해본다. 빛VIIT을 받는 가운데 아이들이 근원에 대한 감사를 배우고 본래의 순수한 심성으로 되돌아가는 모습, 동심과 함께 상상력과 창의력이 되살아나는 과정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발견한다. 훗날 이 아이들이 부모가 되어 아이들을 낳고 또 그 아이들이 빛VIIT과 함께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때 과연 그 세상은 어떠한 모습으로 바뀔까.
그 빛나는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 창의 학교’는 미래 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인재의 산실이 될 것이다. 총명의 힘, 빛VIIT과 함께 아이들을 보듬고 미래의 인재를 키워내는 진정한 교육자와 부모님 그리고 우주의 마음이 한 마음이 되어 만드는 아주 특별한 학교이다.
지금 그 출발점에서 뿌리는 씨앗은 비록 작은 수에 지나지 않지만, 이 씨앗이 훗날 큰 나무와 울창한 숲으로 변해 세상을 정화 할 그날을 선명히 그려본다. 그때가 되면 빛VIIT이 지금 우리와 함께하고 있는 이유 또한 환히 드러나게 될 것이다.
이제 보다 많은 어린 생명들이 빛VIIT과 함께 세상의 어둠을 헤치고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라며 이 힘을 펼쳐 보낸다. 더불어 이 글을 통해 특별히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은 물론 아직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미래의 주역, 새 생명들에게도 무한한 축복과 함께 총명과 창의의 힘, 빛VIIT을 보낸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5쇄 중 P. 161-163
총명과 지혜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6
1 부모의 지나친 욕심으로 자녀의 동심이 멍들어가고 있지는 않는지,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여유를 가져라.
2 ‘감사’는 총명과 지혜를 담는 내면의 그릇을 키워준다. 단, 지금의 나를 존재하게 하는 근원에 대한 감사여야 한다.
3 빛명상을 통해 아이들은 마음의 안정, 행동 습관 변화, 학습능력 및 적성, 소질의 개발과 같은 다양한 변화를 보인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다 모여 아이의 운명 자체가 전환된다.
4 상상력과 창의력은 미래 인재의 가장 큰 조건이다. 이는 지식이 아닌 동심에서 출발한다. 아이들의 동심에 숨어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빛명상을 통해 끌어올려보라.
5 통찰력, 부족한 2%를 채우는 지혜로운 사고는 미래 인재의 또 다른 조건이다. 꾸준한 빛명상을 통해 아이들의 직관력, 지혜를 향상 시켜라.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5쇄 중 P. 164
동심
동심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발견해내는 힘이 있으며 그 재능을 스스로 일깨운다. 동심에서 출발한 자유로운 상상력,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은 독창적인 창의력은 곧 남과는 다른 차별성을 만들 뿐만 아니라 고高부가가치로 이어지는 재원이다.
동심 춘산동취春山童趣 동심으로 만나는 행복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266-267
100배의 위력
뉴욕의 베스 이스라엘 병원 연구 결과가
포브스지 건강 기사에 실렸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고
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6시간의 수면보다 15분의 명상이 효과적이라고.
빛명상 3분이면
일반 명상보다 100배의 강력한 위력이 있다.
우주의힘인 빛VIIT이 함께하기 때문이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294
빛터에서 빛명상 중인 청소년들
100배의 위력 빛명상 우주의 힘 다송명茶松銘
교과서음악 _ 파란마음 하얀마음
출처 : Kony Music YouTube
https://youtu.be/9rJWJt4Kg3Y?si=j-vn2hsga0NSQ7uT
첫댓글 AI와 동행하는 시대에 동심으로 부터 출발하는 창의력이 정말 중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빛명상으로 동심을 잃지 않도록 더 많은 아이들이 빛과함께 하는 환경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의 인재 빛안에서 성장 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귀한 문장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AI와 함께 해야 할 미래 인재, 그리고 부모들을 위한 글, 감사합니다.
결국 도구의 문제가 아닌 그것을 쓰는 사람의 문제입니다.
감사합니다.
빛명상과 함께 근원에 대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맑게 정화하여 어린아이 마음으로
돌아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음에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I와 함께할 아이들과 부모의 자세에 대한
빛의 글 감사합니다
빛VIIT과 함께 세상의 어둠을
헤치고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라며 큰 힘을 펼쳐
보내주심에 우주마음님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빛의 귀한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의 인재를 키우는 빛명상...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동심을 키우는 자녀들의 모습
행복한 이나라의 미래
모든어린이들이 혜택을 누렸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반 명상보다 100배의 강력한 위력이 있는 빛명상으로
하루를 마감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청소년들과 빛명상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미래 인제의 조건 .
행복 순환의 법칙 6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