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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정부, 420억 바트 규모의 경기 부양책 승인
태국 정부는 7월 13일 국무회의에서 ‘락다운으로 영향을 받은 사람들을 위한 지원금(การเยียวยาล็อกดาวน์-เคอร์ฟิว)’으로 총 420억 바트 규모의 경기 부양책을 승인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심각한 방콕을 중심으로 하는 수도권과 남부를 포함 10개도에는 코로나 감염 방지 대책으로 12일부터 ‘락다운(Lockdown)’이 발령되었으며, 이것으로 이들 지역에 있는 건설, 숙박, 음식, 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도매, 소매, 물류 등의 업종에서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이들을 지원하지 위한 제원을 마련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고용자에 대해 피고용자 1인당 3000바트(최대 200명)을 지급하며, 피고용자에게는 급여의 50%(최대 7500바트)와 추가로 2500바트를 지급한다.
또한 피고용자가 없는 일반 상점, 소규모 대중교통 사업자, 프리랜서 노동자 등에 대해서도 조건부로 5000바트를 지급한다.
그 밖에도 전기 요금, 수도 요금 일부를 인하하는 것도 승인했다.
미국과 일본이 기증한 코로나 백신을 재태 외국인 등에게 접종
태국 정부는 미국 정부가 기증하는 화이자(Pfizer) 백신 150만 회분과 일본 정부가 기증한 영국 아스트라제네카(Astra Zeneca) 백신 약 105만 회분을 재태 외국인 등에게 접종할 방침이다.
‘화이자’의 경우 백신 150만 회분은 4개 그룹으로 나누어 접종할 예정이다. 접종은 3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한다.
1. 최전방에서 코로나-19 환자를 돌보고 있는 의료진 (부스터샷 1회분)
2. 60세 이상 노인과 7개 만성질환자(폐 질환, 심장 질환, 신장 질환, 뇌혈관 질환, 암, 당뇨병, 비만)
3. 태국 거주 외국인 60세 이상 노인과 7개 만성질환자
4. 학생, 운동선수, 외교관 등 해외여행 전 화이자 백신 접종이 필요한 사람
또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5만 회분은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접종할 예정이다.
1. 60세 이상 노인과 7개 만성질환자
2. 태국 거주 외국인 60세 이상 노인과 7개 만성질환자
3. 학생, 운동선수, 외교관 등 해외여행 전 화이자 백신 접종이 필요한 사람
한편, 태국 정부는 6월부터 국내에서 생산을 시작한 영국 아스트라제네카(Astra Zeneca) 백신 외에도 시노백, 화이자, 존슨 엔드 존슨 등의 백신을 수입하고 연내에 1억 회분의 백신을 조달하는 목표를 내걸고 있다. 이것으로 태국인 총인구에 외국인 포함한 약 7000만명의 약 70%인 약 5000만명에게 연내에 백신을 접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계획의 중심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국내 생산이 궤도에 오르지 못해, 주로 중국 시노백 백신을 수입하여 위기 극복을 도모하고 있다.
7월 13일까지 누계 12,908,193 회분의 백신을 접종했으며, 1차 접종이 9,598,949명,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3,309,244명이다.
코사무이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받아들이는 프로그램 신청 접수 개시
남부 휴양지 코사무이(Koh Samui)에서 7월 15일부터 백신을 접종받은 외국인 여행객을 받아들이는 ‘싸무이 플러스(Samui Plus)’가 시작되는 것으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 신청 접수를 개시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태국에 입국하고자 할 경우, 입국 허가증(COE) 신청시 입국 방법에 ‘샌드 박스 프로그램(Entering Sandbox Programme)’을 선택애햐 하며, 푸켓과 싸무이 두 가지가 표시되므로 ‘싸무이 플러스 샌드 박스(Samui Plux Sandbox)’를 선택해야 한다.
한편, 싸무이 공항에는 해외에서 직항편이 없으므로 이용자들은 출발지에서 방콕까지 이동한 후 싸무이로 이동해야 한다.
이동 항공편은 다음과 같다.
방콕(쑤완나품) 출발 코싸무이 도착은 PG5125(10:05 출발), PG5151(14:35 출발), PG5171(17:10 출발)의 3편을 현재 운행 중이다.
‘싸무이 플어스 모델’은 코싸무이 이외에 인근의 코팡안과 코떠오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영역에 추가된다. 구체적으로는 우선 코싸무이에 도착해서 3일째까지는 호텔에서 머물러야 하지만 4일~7일에는 정해진 루트를 이동할 수 있고, 8일째 이후에는 코팡안과 코따오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14일 이후는 다른 장소로 이동 가능하다.
아울러 태국 정부는 9월부터는 치앙마이, 촌부리(파타야)에서도 개방을 시작하며, 10월 8일~10일에는 부리람에서 MotoGP를 개최하고, 그리고 10월 이후에는 방콕, 차암, 후아힌 등도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COE 신청 사이트 : https://coethailand.mfa.go.th/
인접국 말레이시아, 하루 코로나-19 감염자 11,000명으로 역대 최다
태국 남부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말레이시아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태국으로도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정부 발표에 따르면, 7월 13일 신규 감염자는 과거 최다인 11,079명, 사망자는 125명에 달해, 누적 감염자는 855,949명, 사망자는 6,385명이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이전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6월 1일부터 사람들의 이동을 규제하는 ‘락다운’을 단행했지만, 아직 감염에 제동이 걸리지 않고 있다.
‘위키백과’를 편집하여 유명한 박사 명예를 훼손한 태국인 남성을 체포
태국 경찰 사이버 범죄 수사국(Cyber Crime. Investigation Bureau)은 7월 13일 바이러스 학자인 쭈라롱꼰 대학 의과부 ‘용 푸워라완(Yong Poovorawan, ยง ภู่วรวรรณ)’ 박사의 위키백(Wikipedia)과 페이지를 수정해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24세 남성을 용의자로 체포했다.
용의자는 위키백과 용 박사의 페이지에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가짜 정보를 쓰고 편집해, 용 박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정한 내용 중에는 “쁘라윧 정부와 시노백을 판매하는 판매원(เป็นเซลส์ขาย Sinovac ให้กับรัฐบาล พล.อ.ประยุทธ จันทร์โอชา)”이라는 내용도 있었다.
피해 신고를 받은 경찰이 수사를 실시하여 용의자를 특정하고, 증거를 모아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7월 13일 방콕 도내 용의자 집에서 체포했다.
경찰은 증거로, 위키백과 편집에 사용된 휴대 전화를 압수했다.
촌부리 신규 감염자 513명, 연일 최다 기록 갱신
7월 14일 아침 6시 30분 촌부리 보건 당국의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최신 감염 상황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전날 촌부리 도내에서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는 513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2명이었다.
이처럼 감염자가 계속 증가하는 이유는 여러곳에서 집단 감염이 확인되기 때문이다. 자세한 감염 지역은 다음과 같다.
1. 반븡 군내 시설에서 집단 감염 38명
2. 버텅 군내 시설에서 집단 감염 30명
3. 반븡 군내 또 다른 시설에서 집단 감염 11명
4. 파낫니콘 군내 학교에서 집단 감염 11명
5. 씨라차 군내 SSS&P 건설 노동자 캠프에서 집단 감염 7명
6. 씨넥 회사 건설 노동자 캠프에서 집단 감염 1명
7. 담염 위험이 높은 작업장에서 일하는 사람 6명
8. 의료진 6명
9. 확진자와 점촉자 12명
10. 라영 Mitsui Hygiene Materials 회사 1명
11. 라영 Vossen Menu Factors (Thailand) 회사 2명
지역별로는 파타야가 속한 방라뭉 128명, 씨라차 121명, 무엉군(도청소재지) 77명, 반븡 75명, 버텅 30명, 판텅 28명, 파낫니콤 23명, 싸타힙 14명 등이다.
4월 코로나-19 3차 유행 이후 촌부리에서 확인된 양성자 누계는 13,003명이었으며, 그중 8,121명은 이미 회복되어 퇴원했고, 4,812명이 현재도 치료 중이며, 70명이 사망했다.
한편, 촌부리에서는 이처럼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오후 9시부터 오전 4시까지 야간 외출을 자제하도록 요청하고 있다.
‘씨라차 타이거쥬’ 폐업, 5,000마리 이상의 동물들은 이송
1997년 4월에 개원해 영업을 해오다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4월 30일부터 임시 폐쇄되었던 ‘씨라차 타이거쥬(Sriracha Tiger Zoo, สวน เสือ ศรีราชา)’가 24년의 막을 내리고 “사업을 중단한다(สวนเสือศรีราชาเลิกกิจการ)”는 글을 자사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이전 4월30일에는 언론들이 일제히 "씨라차 타이어쥬가 24년 역사의 막을 내린다(สวนเสือศรีราชา ประกาศยกเลิกกิจการ ปิดตำนาน 24 ปี)“며 영구적으로 폐쇄된다고 보도했었으나 소유자가 "(영원히 폐쇄하는 것이 아니라) 주정부 정책에 따른 14일 동안의 폐쇄 명령(ประกาศปิด 14 วัน ตามนโยบายจังหวัด)”이라며 소문을 부정했었다. 하지만 7월 13일이 되어 공식 페이스북에 완전 폐쇄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 공원에 있는 동물은 모두 SRIRACHA CROCODIEL FARM & PRODUCT COMPANY LIMITED에 소속되어 있으며, 일부 동물은 판매되어 새로 주인에게 보내지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5,000마리 이상의 나머지 동물들은 회사가 소유한 토지로 수송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장래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상황이 개선되고 투자자가 돌아오면 ‘씨차차 타이거쥬’라는 이름으로 촌부리와 다른 땅에서 사업 재개를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태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317명, 사망자는 87명, 교도소 감염 129명
7월 14일 오전 12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 발표에 따르면,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증가한 9,317명이라고 한다. 이것으로 감염자는 총 363,029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87명 늘어 2,934명이 되었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99,511명(병원 56,057명, 야전 병원 43,454명)이고, 그중 폐에 염증이 있는 '중증 상태(อาการหนัก)’가 3,201명, ‘인공호흡기를 사용(ใส่ท่อช่วยหายใจ)’해야 하는 환자가 828명이다.
사망한 사람은 24세에서 104세까지의 남성 44명 여성 43명을 포함한 87명이었으며, 지역 별로는 방콕 55명, 빠툼타니 6명, 야라 5명, 나라티왓 4명, 빧따니 3명, 싸뭍쁘라깐 1명, 치앙마이 1명, 치앙라이 1명, 깜펭펫 1명, 짠타부리 1명, 차창싸오 1명, 촌부리 1명, 딱 1명, 나콘파놈 1명, 라영 1명, 쏭크라 1명, 쑤코타이 1명, 쑤판부리 1명, 우돈타니 1명이다.
기저 질환으로는 고혈압 48명, 당뇨병 33명, 고지혈 15명, 신장 질환 12명, 뇌혈관 질환 6명, 심장 질환 5명, 폐 질환 5명, 임신 1명, 기저 질환이 없는 사람이 5명이다.
새롭게 감염이 확인된 사람 중 8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또한 태국 국내에서는 9,309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2,021명은 선별 검사에 의해 확인된 감염자이고, 7,159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 그리고 129명은 교도소 감염자이다.
감염자 수가 많은 상위 10개 지역은 방콕 2,332명, 싸뭍쁘라깐 1006명, 싸뭍싸콘 577명, 촌부리 513명, 빠툼타니 398명, 논타부리 347명, 차창사오 339명, 나콘파톰 202명, 빧따니 195명, 나라치왓 191명이다.
지금까지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감염자는 363,029명이며, 그중 260,584명이 완치되어 집에 돌아갔고, 99,511명이 치료 중이고, 2,934명이 사망했다.
한편, 지금까지 13,230,681 회분의 백신을 접종했으며, 1차 접종이 9,888,124명,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3,342,557명이다.
태국 저명한 바이러스 학자, 코로나-18 백신 교차 접종을 지지
메이커가 다른 코로나-19 백신을 2회 또는 추가 접종에 사용하는 ‘백신 교차 접종(ฉีดวัคซีนสลับยี่ห้อ)’에 대해 세계 보건기구(WHO) 수석 과학자가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낸 것에 태국 저명 학자가 ‘교차 접종’에 대한 태국에서 “최선의 수단”이라며 지지의 뜻을 발표했다.
‘백신 교차 접종’의 발단은 코로나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이 주로 중국 시노백(Sinovac) 백신을 접종받았지만, 코로나-19 감염에 그치지 않고 사망 사례까지 보고되고 있는 것으로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아스트라제네카(Astra Zeneca) 백신 부스터샷에 대해 연구하다가 태국 국가 전염병 위원회가 시노백 백신 1차 접종 3~4주 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는 교차 접종을 승인했다.
이후 이것에 세계 보건기구(WHO) 수석 과학자로 근무했던 수먀 스와미나탄(Soumya Swaminathan) 씨는 7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른 백신에 대한 혼합 및 일치 연구 데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면역원성과 안전성 둘 다 평가해야 한다(Data from mix and match studies of different vaccines are awaited - immunogenicity and safety both need to be evaluated)”며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냈다.
하지만, 이것에 태국 바이러스 연구 권위자 용(ศ.นพ.ยง ภู่วรวรรณ) 박사가 보건부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시노백 불활성화 백신을 먼저 접종하고, 그 후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하면 아스트라제네카 2회 접종 만큼은 아니지만 면역력이 빨리 올라간다(ให้วัคซีนเชื้อตายของซิโนแวคก่อน แล้วตามด้วยแอสตร้าเซนเนก้า ภูมิต้านทานสูงขึ้นเร็ว แต่ยังไม่สูงเท่ากับการฉีดวัคซีนแอสตร้าเซนเนก้า 2 เข็ม)”고 반박했다.
용 박사 말에 따르면, 한 달 동안 40명 이상의 임상 시험을 거쳐 백신 접종에 대해 연구한 결과 다음과 같은 정보를 얻었다고 한다.
- 시노백 백신을 2회 접종하면, 감염에서 회복된 환자 정도로 면역력 높아지지만 변종 감염을 막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아스르라제네카 백신을 2회 접종하면 변종에 대한 면역이 증가한다. 하지만 최대 14주가 소요된다.
- 1차로 시노백을 접종하고 2차로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하면 아스트라제네카 2회 접종과 거의 동일한 면역성을 보였으며, 시간이 6주밖에 걸리지 않았다. (아스트라제네카 2회 접종은 12주가 필요)
용 박사는 결론적으로 “(태국의 경우는) 질병 확산이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고 다급하기 때문에 12주를 기다릴 수 없다. 빠르게 면역력을 높이려면 교차 접종을 해야한다. 6주밖에 걸리지 않는다. 태국으로서는 가장 유효한 것일 것이다(ในสถานการณ์การระบาดของโรคที่เป็นไปอย่างรุนแรง หรือรวดเร็วขนาดนี้ เรารอเวลาถึง 12 สัปดาห์ไม่ได้ การที่ต้องการให้ภูมิสูงขึ้นเร็ว การฉีดวัคซีนสลับเข็มแล้วใช้เวลาเพียงแค่ 6 สัปดาห์...จึงน่าจะเป็นประโยชน์สูงสุดต่อประเทศไทย)"고 말했다.
또한 용 박사는 안전 부분에 대해, 대부분이 쭈라롱꼰 병원에서 교차 백신을 점종한 1,2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지만, 심각한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보건부, 항원검사키트‘ 판매를 승인, 인터넷 판매는 불가
태국 보건부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항원검사키트(Antigen Test Kit)’ 매장 판매를 승인하는 것이 7월 13일 관보에 발표되었다.
하지만, 식품 의약품국(FDA) 파이싼(นายแพทย์ไพศาล ดั่นคุ้ม) 사무국장 말에 따르면, 매장에서 판매는 허용되었지만 당국 허가를 받은 의료기관과 의약품 업체에 한정하며, 인터넷 판매는 불가능하다고 한다.
태국에서는 24개 회사가 ‘항원검사키트’를 판매하기 위해 FDA의 승인을 받았으며, 그중 약 7개사 제품이 구매자 스스로가 검사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제품이라고 한다.
한편, 실제로 인터넷에서 이미 ‘항원검사키트’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대부분이 중국, 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수입된 것으로 가격은 1개에 200~700바트라고 한다.
‘항원검사키트’를 사용한 검사는 바이러스의 특정 단백질(항원)을 조사하는 것으로 바이러스를 측정하는 유전자 배열을 조사하는 PCR 검사와 달리 단시간에 결과가 판명된다.
의료용 산소 수요 급증, 코로나 감염자 급증으로
코로나-19 감염자 확대에 따라 중증 환자에게 인공 호흡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의료용 ‘산소(ออกซิเจน)’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현지 신문 보도에 따르면, 의료용 산소 제조 대기업 ‘방콕 산업 가스(BIG)는 코로나-19 3차 유행 영향으로 산소 공급량을 끌어 올려 대응하고 있다고 한다.
이전에는 하루에 보통 300~350톤을 공급하고 있지만, 현재는 약 20% 증가한 400톤에 이른다고 한다.
이 회사는 1일 최대 1000톤 공급하는 것이 가능하며, 향후 수요가 증가에도 대응할 수 있다고 한다.
코로나 확산으로 사망자 증가, 관 주문도 증가
방콕에 인접한 논타부리에 있는 대형 관 메이커 '쑤리야 관(สุริยาหีบศพ)'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 확대에 따른 감염자 증가와 함께 사망자도 증가해 관 주문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회사는 매월 판매량이 300개를 넘어섰다고 한다.
태국에서는 코로나-19 3차 유행이 시작된 4월부터 감염자 증가와 함께 사망자도 늘어나고 있다. 7월 14일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 발표에 따르면,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증가한 9,317명이었으며, 사망자는 코로나 발생 이후 가장 많은 87명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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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3,309,244명이다/////////////////ㅊㅊ
약 70%인 약 5000만명에게 연내에 백신을 접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