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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21 - 지진,재난,전염병,전쟁,사고로부터의 생존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미국이 갖고 있는 가장 심각한 문제
팔랑개비(미국) 추천 1 조회 769 25.03.13 04:38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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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3 07:03

    첫댓글 제가 느끼기에 우리나라도 비슷해 보여요
    근면성실 근검절약 협동 이런말 골동품된지 오래된거 같아요 쿠팡 요기요 배달민족 인스타짱... 집안 살림 못해요 너가해 안해요 뭐든 돈으로 해결합니다 이런 생활 쓰레기 발생 환경파괴 1등인데 그건 남탓 세상이 넘나 빨리 변해요
    이런 글 올리는 나는 시조새죠 ㅎㅎ

  • 작성자 25.03.13 12:58

    우리나라도 많이 바뀌었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젊은이들.. 제가 사는 곳의 유학생들만 봐도 과거랑 틀리게 개차반인 애들이 너무 많습니다. 오히려 미국 교포 아이들이 더 순진하고 착하고 예의도 바릅니다. 같은 나이의 유학생들은 가정 교육이 너무 안된 애들이 많더군요.

  • 25.03.13 08:15

    공감되는 글이네요. 정신의 타락
    으로 인해, 문명도 결국 토인비가 말한것처럼 생로병사하는게 어쩔수없네요

  • 작성자 25.03.13 13:01

    사람도 생로병사가 있듯, 모든 강대국들도 흥망성쇄가 있기 마련이죠. 그나마 미국이 오래 버틸 수 있었던건, 소프트 패권과 그 소프트 패권에 기반하여 전세계의 인재와 젊은이들을 끌어들인 결과입니다. 하지만 달러 패권의 약화와 브릭스의 성장 등 앞으로 험란한 미래가 예견됩니다.

  •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우리나라는 오늘 중국발 미세먼지 황사로 힘이 듭니다

  • 작성자 25.03.13 13:02

    그래도 미국은 공기 깨끗하고 항상 여유롭습니다. 그래서 이민자의 어려움들을 그나마 잘 참고 살고 있지요.

  • 25.03.13 08:35

    우리나라도 똑같은 현실 같습니다 ㅜㅜ 젊은 알바분이 비닐을 묶지도 못하고 유리창도 못 닦더군요 일은 처리가 안됩니다 버젓이 유명대에 다니는데

  • 작성자 25.03.13 13:04

    우리나라도 많이 바뀌었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들.. 책임은 지지 않으려고 하면서 자기의 권리만 찾으려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한국인들은 기본적으로 머리가 좋습니다. 미국 젊은이들은 경계성 지적장애자들이 너무 많고 집에서 훈육이 전혀 안된 애들이 너무 많습니다.

  • 25.03.13 19:11

    거기다 지금 교육청에서 실시하고자 하는 교육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노동자 양성이 목적입니다 놀자입니다

  • 25.03.17 09:44

    요즘 젊은 친구들은 힘들 일은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듯 합니다.

  • 25.03.13 09:11

    미국 교민인 다른 유투버도 비슷한 생각이더군요. 미국 노동자 숙련도가 떨어져서, 트럼프가 제조업 다시 할려고 해도 불가능할거라고 하더군요.

  • 작성자 25.03.13 13:06

    미국 노동자들은 지능도 많이 떨어지고 손재주도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근무 시간을 잘 지켜야 된다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그냥 아침에 일어나 일하러 가기 싫으면 안 갑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는 속이 터지는 일이지요. 직원 입장에서는 어차피 일자리는 넘쳐나니 짤리는 것을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한국에서는 10명 쓰면 될 일을 숙련도 문제 때문에 15명을 써야 하고 또 결근하는 경우가 많아 거기에 최소한 2-3명은 써야 합니다. 그럼 17-18명을 써야 공장이 돌아갑니다. 그런데 인건비는 한국의 2-3배를 줘야하니 당연히 경쟁력이 없지요.

  • 25.03.13 09:14

    미국서 가난한이들 지원이 많은건 부자들의 선행도 크다 봅니다 빌게이츠, 워렌버핏등 초 거부들이 막대한 수십조 재산들을 아낌없이 기부하고 재단도 만들죠 한국은 그런거 거의 못봄
    한편 또 너무 지원이 좋다보니 사람들이 거기에 길들여져서 일할 생각 안하고 지원이나 바라고 해이해지는 부작용도 있죠
    지금 한국도 한참 기본소득 얘기 나오는데 이도 결국 부작용이 클것같습니다
    대중에게 퍼줄돈으로 일시적으로 정말 힘든이들 선별지원하는게 더 좋지요

  • 작성자 25.03.13 13:13

    네.. 정확한 지적입니다. 미국은 초거부들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부자들도 죽을 때 자기 이름으로 재단을 만들거나 자기 전재산을 자기가 나온 초중고 혹은 대학에 기부하는게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서 미국 학교들과 공원들은 기부자의 이름을 따는 경우가 많고 대학들의 경우 각 단과대별로 기부자의 이름을 붙여 말합니다. 예를들어 하스라는 사람이 크게 경영대학에 기부를 했으면 하스 경영대 이런 식으로 부르며 아예 대놓고 기부자를 기억합니다. . 그리고 미국의 많은 도로들도 기부를 많이 한 사람들의 이름을 따서 도로명을 정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기부를 아주 명예로운 일이라 생각하고 기부를 위해 열심히 재산을 축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제가 예전에 살던 도시에는 아주 큰 종합 병원과 아주 큰 대형 교회가 있었는데 이 교회에서 매년 병원의 체납 병원비를 모두 정산해 주더군요. 그래서 그 도시에는 병원비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이처럼 미국의 교회들은 정말 좋은 일을 많이하는데, 그래서 미국에서 목사는 우리나라와 달리 정말 존경받는 직업입니다.

  • 25.03.13 16:44

    @팔랑개비(미국) 종교의 참된 모습이 보이는 군요
    한국의 기독교는 종교자영업자들로 돈벌이에 급급해서 혹세무민하는데
    저런 교회라면 저도 다니고 싶겠네요

  • 작성자 25.03.14 01:21

    @밤안개(서울) 저도 첨 미국 왔을때 미국 교회에서 공짜로 영어 배우고 밥도 먹고 했습니다. 미국 교회는 예수의 섬김을 실천하는 일종의 민간 복지 단체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목사는 교회 밖에서도 존경을 받습니다.

  • 25.03.17 09:44

    @밤안개(서울) 저도 공감합니다.

  • 25.03.14 10:52

    사람은 먹고살만하면 다 망가지게 되어있다 사람뿐만아니라 동물들도 동일 치열하게 투쟁해서 먹거리을 장만해야 하는게 자연으 법칙 이 법칙을 무너트리는게 자선사업

    전부 리셋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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