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쯤에 머리도 제대로 안감고, 안말리고 엉성하게 관리했더니 탈모가 좀 심하게 왔었어요 샴푸도 바꾸고 약국에서 마이녹실 받아서 먹으니 우수수 빠지던 머리도 안빠지고, 꽤 많은 머리가 났거든요 한 3월부터는 약을 안먹었는데 근 한달동안 짧은 머리가 많이 빠지네요ㅠㅠㅠ 머리말릴때도 긴머리는 많아야 3개정도 빠지는데 2~3cm의 머리는 많으면 열개는 빠져요
하루에 빠지는 머리도 긴머리는 거의 안빠지는데 짧은 머리는 몇개씩 빠집니다 요새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고있는데 그때문일까요? 아님 쉐딩인가요? 약을 끊어서 그런건지..ㅠㅠ
첫댓글 하루 40개미만 이탈이 발생하면 특별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만, 사람마다 빠지는 시간대와 빠지는 머리를 인지하는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이 느끼기에 좀 나빠진다 싶으시면 좀 더 신경을 쓰시면 좋겠네요 제 생각엔 큰 염려하실 상황은 아니라 생각되는데요? 생활관리에서 머리쿨링하는 저희 수면아이스팩요법을 배워서 실행하시면 좋을거에요
근데 약 안 먹으면 다시 안 좋아진다고 들었는데 ㅠㅠ 계속 약 드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약을 중단해서 탈모가 다시 진행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우선 마이녹실 복용 및 바르는 약 함께 진행해보실 수 있으실 것 같고요.
단기간 효과에 집중하지마시고 꾸준히 예방 목적으로 관리 지속해주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또한 약물치료외에 탈모 원인에 따른 치료나 생활개선, 두피관리, 스트레스 관리등 등 병행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스트레스는 건강한 방법인 운동이나 반신욕, 즐거운 여가생활, 수다 등 건강하게 해소해주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기간을 두고 건강관리 함께 하시며 잘 개선해가시면 좋을 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약국에서 구매하신 먹는 마이녹실은 영양제여서 쉐딩현상은 없으며 보조적인 관리법입니다. 그리고 탈모가 진행되기 때문에 짧은머리가 빠지는것 같습니다.
탈모전문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현상태에 맞게 적절한치료를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만약 탈모라면 프로페시아복용과 바르는 미녹시딜 사용해주시고 탈모영양제 및 검은선식 복용,
두피영양제인 헤어토닉 사용해주세요. 그리고 생활습관 및 식습관 개선, 두피관리도 도움이 되실거예요.
탈모가 아니시라면 탈모영양제 복용하시면서 예방해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병원에 내원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