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농구장 다녀왔습니다.
하도 오랜만이라. 어색했다는.
한달만이지만 말이죠.ㅎ
아마농구는 처음으로 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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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대잔치 가기전 점프볼 사무실을 들렸습니다.
점프볼 11월호 이벤트 당첨된 선물로 받은 시계입니다.
마침 오늘 제 생일이기도 해서 생일선물도 겸했네요.ㅎ


마침 오늘 제 생일이기도 해서 생일선물도 겸했네요.ㅎ
클리퍼스 로고가 새겨진 디지털 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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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찾은 농구 대잔치.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 놀랬습니다.
뭐 비록 학부모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말이죠.
먼저 상무와 중앙대의 경기.
중앙대가 계속 끌고 다니다가 막판에 상무가 따라잡아서 이긴경기죠.


오세근을 실물로 보고 싶어 갔던 경기이기도 합니다.
좀 부진하다 싶었더니 부상이었군요.
1차연장 끝날때 어깨부상을 입어서 2차연장에는 결국엔 제대로 뛰지 못했네요.
상무의 3점차 승리.

유일하게 찍은 인플레이 사진입니다.
그나마 사진 질이 조금 나아졌죠.ㅋ
디카가 바꼈습니다.ㅋ


양측 응원단 비교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상무의 굵직한 응원단.ㅋ
같은 상무 부대의 다른종목 선수들인듯 합니다.
굵직하고 무거운 응원.ㅋ
새로운 응원 문화를 보았습니다.ㅋ
그 밑에는 학부모를 제외한 중앙대 오빠부대 팬들입니다.
상무부대에 비해서 인원수는 딸리지만.
목소리로는 이길수 없었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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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경기.
건대와 고대의 경기.
조금 지루했던 경기이기도 합니다.
2차 연장까지 간 경기인 앞경기에 비해 지루함을 느꼈습니다.

2쿼터 종료 31초 남았을경...
고대 8번 선수의 속공 레이업 모습입니다.
고대 이때까지는 괜찮았죠.

건대의 센터 최부경 선수의 자유투 모습입니다.
고대에서 이선수를 제대로 막을 선수가 별로 없더군요.

안믿으셔도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건대의 허일영 선수의 마지막 자유투입니다.
승리를 확정짓는 자유투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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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뷰는 여기서 마칩니다.
솔직히 얼마전까지 게시판이 많이 시끄러웠던걸로 기억합니다.
헐리웃 액션말이죠.
1. 프로나 아마추어나 헐리웃 너무 심하다.
프로를 보면서 배우는건지 요즘 아마추어 선수들도 부딪히면 일단 눕고 보네요.
뭐 진짜 아파서 넘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아마추어 선수들도 오늘 많이 눕더군요.
이 문제는 빨리 개선책을 안찾으면 농구팬들 다 떠나게 생겼습니다.
얼굴 찌푸릴순 없자나요.
2. 허일영 잘한다...
하지만... 답답한건.
왼손잡이라는건 알겠는데.
오른손을 전혀 활용 못하더군요.
왼손으로 모든 플레이를 다하던데.
프로에서 뛰려면 오른손 사용하는것도 좀 키웠으면 하네요.
첫댓글 국내 농구의 헐리웃 액션~ 프로화가 되기 전에도 있었죠~ 참 잘 고쳐지지 않는 고질병 같습니다~ㅋ
다음...이 녀석들...참 자극적인 제목을 갖다 붙혔군...그나저나 이번이 메인에 뜨는게 몇번째인겨??
3번째인가 4번째인가 그럴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