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되면 삶의 모든 문제에서 자유로워질 거라는 잘못된 믿음의 유혹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리는 우리 모두 고난을 겪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속하면 어려운 상황을 홀로 견뎌내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굴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가장 좋은 날에도 함께하시고 가장 나쁜 날에도 함께하시며,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은 변치 않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가장 극심한 고통까지 이해하십니다. 임마누엘, 곧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되셨을 때 직접 겪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위 상황으로 인해 지칠 때 하나님은 안식을 찾는 방법을 알려 주십니다. 그리고 그분께 우리의 짐을 맡길 때 우리의 무거운 마음을 새롭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고난을 이해하시기에 우리의 고통을 감당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신실하십니다. 암울하고 희망이 없다고 느껴지는 순간에도 우리는 그분의 인도하심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고통은 인간 존재의 일부지만, 우리의 고난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분의 역사하심을 받아들일 때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께 여러분의 상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위로해 달라고 간구하고, 용기와 담대함으로 상황에 맞서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말씀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