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부터 잡초 베어낸 것을
물통에 넣어 슥성시킨 청초액비!
오이, 참외, 수박 등
비닐하우스 안의 작물에는
물 줄 때마다 액비를 조금씩 섞어 주었더니
아주 잘 자라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물주면서 살펴보니
메추리알 만한 크기의
복수박이 하나 열렸네요.
이제 열매 맺혔으니 대략 45일 후면
수확할 수 있겠네요~ㅎㅎㅎ
화초에는 그동안 물만 주었는데
오늘은 액비도 섞어서 주었습니다.
장미화단의 장미와
패랭이 잔디 등에도...
입구의 사랑초가 누렇게 색이 변한 것이
영양이 부족한 것 같아 이곳에도
액비를 주었습니다.
골목의 홍댑싸리에도 액비를...
씨앗 파종으로 싹이 나온
키작은 해바라기가
잎색깔이 약간 누렇게 보여
이곳에도 액비를...
단감나무 중 일부인 4그루에는
각각 두 물조로 분량(8리터)의
물과 액비 희석액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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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당도 높은 단감을 선물할 것을
기대하며 물을 주니 힘든 줄도 몰랐다는 지산!
잡초 무성한 장미화단에도
며칠 후 잡초제거 예정이라
액비를 일단 주었습니다.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친환경 청초 액비 주기
상선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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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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