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어머니 스마트폰 화면이 터치가 안된다고 해서 인터넷에 있는 정보를 이용해 고쳐볼려고 했지만
벽에 막혀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 와중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잘 보관(?)해 둔 구형 스마트폰을 소생시켜볼려고 했으나 세월의 탓인지 기술의 눈부신 발전인지 소생확률이 급격히 떨어지네요 (배터리 교환식 스마트폰이면 말 다했죠 ㅎㅎㅎ)
인터넷으로 구형 스마트폰 활용 방법을 찾아보고 이것저것 만져보지만 그래도 역부족입니다.ㅜㅜ
유튜브 동영상이라도 볼 요량으로 안드로이드 운영 프로그램도 업데이트 해봤는데 역시나 역부족입니다.
(화면 뜨는 거, 화면 움직임이 너무 느리네요)
이제 보내줘야 할 때가 된것 같습니다 ㅠㅠ
내 폰만 바꿀께 아니라 어머니 폰도 제때 바꿔줄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후회막심입니다.
혹시나 비상 상황을 대비해 구형 스마트폰을 갖고 계시면 현재와 그리 멀지 않은
적당한 연식의 모델로 변경하시길 추천합니다.
변경할 때 충전기, 충전케이블, 보조 배터리 등등 필요한 것도 바꾸시구요..
첫댓글 저도 한 14년된 베가레이스2같은거 몇개 갖고 있는데 가끔 생각나 켜보면 정말 느리고 할만한게 없더군요 심지어 어떤건 배터리 부풀러 난리나기도 ㅎ
그래도 한 5.6년전껀 쓸만하고 알뜰폰 천원자리 개통해서 보조폰으로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당근이나 중고나라에서 5.6만원이면 lg v40,50등 살수 있으니 이런게 좋지요 ㅎ
휴대폰 바꿀때마다 이전폰이 보조폰이 되는것 같아요~
이전폰은 cctv용으로 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