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벌을 중요시함 요즘 세상에 대학 안 나와도 된다고 하잖아 고졸 채용도 많아서 진학률도 많이 떨어졌잖아? 근데 금수저들은 자녀를 어떻게든 좋은 대학에 보내려고 함 영유-> 사립초-> 국제중-> 외고는 기본 루트고 조기유학도 존많 그리고 내 자녀가 공부를 못해서 재수를 해야 한다 그럼 3수든 4수든 시킴 또 진짜 내 자녀가 돌머리라 3수를 해도 목표한 대학을 못 갔다 그럼 어디 돈만 주면 학위 나오는 외국으로 보내버림
학벌로 만들 수 있는 인맥을 위해서 무조건 학벌을 높게 높게 만드려고 함
2. 결혼 주의자가 많음 결혼을 안 할 이유가 없으니 결혼을 하는 거 같음 보통 호텔 예식이 기본이고 야구장 빌려서 하는 사람도 봄 야구장 대관료가 그렇게 비싼 줄 그날 처음 알았음 대관료에 홀 꾸미는 비용까지 더하면 어우;;; 진짜 금수저니까 가능하구나 싶었음
그리고 결혼식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정말 유명인들 많이 오고 샤넬백, 에르메스가 정말 다양한 색상으로 나오는구나 싶음
신혼집도 기본이 서울 40평대 아파트 아니면 신도시 전원주택이 많음
3. 남자는 군대 안 감 남자들은 거의 미필임 뭐 윤썩창처럼 시력 핑계 건강 핑계도 있지만 내 또래는 해외 원정출산으로 많이 뺐고 요즘은 그게 안돼서 브로커 통해서 빼는 경우가 많음 이건 자세히 적으면 안 되니 여기까지만 말하겠음
4. 1의 파생인데 내 자식한테 돈 처발라서 해외까지 보내서 학위를 만들어줬는데 애가 취업할 생각이 없다고 함 그럼 그냥 바로 사업체 하나 차려 줌 노는 꼴을 못 보는 거 같음
5. 가족끼리 엄청 화목하고 끈끈함 드라마 보면 꼭 가난한 집 애는 가족이 화목하고 금수저 애는 외로운 것처럼 나오는데 정 반대임 진짜 기족 모임도 자주 하고 끼리끼리 엄청 끈끈하고 감시 수준으로 자식한테 관심이 많음
6. 1의 파생인데 어릴 때부터 투자를 엄청 많이 해줌 시터는 기본이고 예절 선생 외국어 선생까지 붙여서 같이 다니게 만듬 그리고 예체능은 무조건 1-2개 이상 시킴 애가 관심 가지면 그쪽으로 나가게 하고 아니면 그냥 취미로 남게 만듬
부자들 취미는 진짜 다양하다는 것도 넘 신기... 외국대학이나 외국계 기업은 스포츠로 다져지는 우정같은 거 많이 봐서 해외파 아니어도 꼭 하나씩 하더라 근데 농구 축구 이런거 말고 장비 비싼거... 조정 라크로스 테니스 승마 펜싱...ㅎ 어릴때부터 피아노 바이올린 과외는 기본에 진짜 지덕체가 기본이라는 느낌이었어. 머리 좋으면 끝이지~ 이게 아니고 끊임없이 운동이랑 사교생활하는 느낌. 종교생활도 막 돈 갖다바치고 이런거 아니고 인맥쌓으러 나감 진짜 인맥이 재산임... 요즘 미술 관심있다그러면 디자인이나 미술관 인턴 소개해주고, 나는 법조계 생각 있다고 부자 지인한테 말하니까 바로 로펌 인턴 자리 있냐고 실장님인가 한테 전화 걸어서 알아봐줌. 참고로 난 흙수저출신으로 대학만 잘간 케이스 ㅎ
자녀 결혼 무조건 시키려고 하고 나 아는집은 어머님이 사위 맘에 안들어서 결혼식 전날 울고불고 하더라 사돈댁 보는앞에서 애까지 낳았는데 아직도 첫째 실패한 결혼 시켰다고 아들결혼 성공시켜야 한다는 둥 여친있는 아들 헤어지게하고 여자 데랴왔다고 만나라고 함ㅋㅋ 소설한편 뚝딱임 ㄹㅇ
진짜 군대안가는고 ㄹㅇ이다 강남 건물주 애들이랑 놀아본적 있었는데 아무도 군대안감...어찌저찌 빽 이용해서 공익으로 가고 그리고 다 미국 유학생이고 20살에 그냥 기본 차가 벤츠 포르쉐 아우디 맨날 압구정로데오에서 놀고...가족끼리 사이 징짜 좋귴ㅋㅋㅋ 다같이 골프치는거 까지두 ㄹㅇ이다
첫댓글 나 거의 해당되지만.. 나역시 찐금수저를 동경해..🥹
와 좋겠다
싹다 맞는듯 특히 1..
나는 특히 5번 느꼈어.
와 대박이네……….? 그사세다
궁금해 금수저들은 부모 돈 받아먹고만 살아도 부자아냐? 근데 왜 굳이 결혼을 하려하는거지?
구질구질하게 살지 않을거라서??
ㅁㅈ.. 글고 예체능 많이 함
특히 디자인 피아노 성악 이정도보다 더 나가서 승마 하프 이정도 많이 하더라
완전맞다 내가아는 금수저는 군대는 갔다옴 나머지는 완전다맞아
특히 결혼식 가서 많이 느꼈음.. 드라마 속에 들어갔다 나온 기분이더라.. 50-60대 하객분들이 특히 고급지게 나이든 느낌이라 신기했어.. 친척이나 일반 결혼식에서 볼 수 없는 하객의 느낌 이랄까...
난 3번 느낌,,
부자들 취미는 진짜 다양하다는 것도 넘 신기... 외국대학이나 외국계 기업은 스포츠로 다져지는 우정같은 거 많이 봐서 해외파 아니어도 꼭 하나씩 하더라
근데 농구 축구 이런거 말고 장비 비싼거... 조정 라크로스 테니스 승마 펜싱...ㅎ 어릴때부터 피아노 바이올린 과외는 기본에 진짜 지덕체가 기본이라는 느낌이었어. 머리 좋으면 끝이지~ 이게 아니고 끊임없이 운동이랑 사교생활하는 느낌. 종교생활도 막 돈 갖다바치고 이런거 아니고 인맥쌓으러 나감
진짜 인맥이 재산임... 요즘 미술 관심있다그러면 디자인이나 미술관 인턴 소개해주고, 나는 법조계 생각 있다고 부자 지인한테 말하니까 바로 로펌 인턴 자리 있냐고 실장님인가 한테 전화 걸어서 알아봐줌. 참고로 난 흙수저출신으로 대학만 잘간 케이스 ㅎ
나 아는 금수저는 집안 분위기 별로여서 결혼하고 본인이 집 분위기 좋게 하더라.. 본인이 저렇게 만들어 가긴 함
금수저 결혼식 갔는데 무슨 심즈 같았음 너무 화목하고 그 파티 분위기하며 어른들이 모두 그 분위기를 위화감 전햐 없이 즐기는 모습까지... 왠지모를 충격이었음
내가 아는 금수저는 학벌은 모르겟고 걍 진짜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삼
진짜 존나 지 맘대로…
정말로…
내가 아는 금수저들은 다 국제학교 나와서 외국대학 갔거나 예체능 해,,
마자 진짜 화목해 주기적으로 골프도 치러 다니고 하하호호 대가족 모임도 자주 하고
자녀 결혼 무조건 시키려고 하고 나 아는집은 어머님이 사위 맘에 안들어서 결혼식 전날 울고불고 하더라 사돈댁 보는앞에서
애까지 낳았는데 아직도 첫째 실패한 결혼 시켰다고 아들결혼 성공시켜야 한다는 둥 여친있는 아들 헤어지게하고 여자 데랴왔다고 만나라고 함ㅋㅋ
소설한편 뚝딱임 ㄹㅇ
참…좋겠네요
결혼은 맞는거 같아. 당연히 하는거라고 생각하더라.
가방이 작아… 언제든 돈으로 필요한 걸 살 수 있기 때문이지
오 맞는것같아...
군대안가는거찐;
6번 젤 공감돼. 학원을 5개씩 다녔대ㄷㄷ
1진짜
부럽당
진짜 군대안가는고 ㄹㅇ이다
강남 건물주 애들이랑 놀아본적 있었는데 아무도 군대안감...어찌저찌 빽 이용해서 공익으로 가고
그리고 다 미국 유학생이고
20살에 그냥 기본 차가 벤츠 포르쉐 아우디
맨날 압구정로데오에서 놀고...가족끼리 사이 징짜 좋귴ㅋㅋㅋ 다같이 골프치는거 까지두 ㄹㅇ이다
아 그리구 취업걱정 없는것두 부러웠다...
사업물려받던지 건물 월세받던지 등등..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