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솔라시도 토지매매>
최근 데이터센터 건축 허가를 접수해서 더 화재가 되고 있는
전남 해남군 솔라시도 개발지 인근에
2,122제곱미터(642평)의 토지가 매물로 나왔는데
개발지와 약 320미터 정도 떨어져 있고
대로변과도 가까워
현황이 좋다면 투자나 투자를 겸한 실수요 매물로 좋을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해남 산이면 초입에서 차량으로 조금 더 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전(밭)이고 현황도 밭으로 이용중이며
도로는 폭 약 3~4미터 시멘트 포장 도로에 접해 있는데
대로변과 가까워 시인성과 접근성이 좋다.
용도지역은 보전관리지역으로
건폐율 20%로 개발이 가능해 보이고
해남 솔라시도 개발지와는 약 320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데
2026년 4월 3일, 삼성SDS컨소시엄이 해남군에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 건축허가를 공식 접수한 것은
이 매물의 투자 가치를 한층 높이는 재료가 되고 있다.
센터는 4만5,900㎡(1만5,000평) 부지에
연면적 3만3,000㎡(1만평) 규모로 설계됐으며 2028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성SDS를 비롯해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 KT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2조 9,000억 원을 투입하는 초대형 국가 프로젝트다.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파크가 본격 가동될 경우 공사 단계부터 최대 14조 5,0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되며, 운영 이후에는 연간 3조 2,000억원 이상의 생산·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기대된다고 공식 자료는 밝히고 있으며
고용 유발 효과 역시 1GW 운영 기준으로 1만 6,000명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기에
투자 매물로는 충분히 매력이 있다.
매매 가격은 3.3제곱미터당 33만원.
단점은 인근에 분묘가 많고
농지취득자격증명서 발급이 필요 하기에 이에 대한 검토후 매입 해야 할듯 하며
삼성SDS 외에도 오픈AI·SK그룹 등 글로벌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입지로도 거론되고 있어 향후 개발 밀도는 더욱 높아질 가능성이 크기에
해남 솔라시도 인근에서 적당한 규모의 투자 매물을 찾는 고객이라면
한 번쯤 유심히 살펴볼 만한 해남 토지 매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