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다녀온지가 벌써 10여년은 지난 것이 까막득한 옛날로 기억되네요
오랫만에 서울숲에 다녀오려고 큰 마음을 먹고 도봉산역 전철역으로 향하기전 도봉1동 마을마당에서 약 1시간동안
운동을 한후 전철을 타고 뚝섬유원지역에서 하차하여 도보를 시작합니다.
도보코스 : 뚝섬유원지역-청구, 한신아파트갈림길-성수구름다리승강기-서울숲-은행나무숲-습지생태원-서울숲역
▲ 벤치프레스 : 중량조절이 가능하며 최고 무게는 70kg까지 가능합니다
▼ 소울저프레스 : 중량과 의자높이를 조절하고 들어올리기를 반복합니다. 최고 무게는 75kg까지 가능합니다.
▲ 도봉1동 마을마당 : 거의 매일 오전 운동을 하러 이곳에 옵니다. 단풍 빛갈이 좋읍니다.
▼ 뚝섬유원지역(자양역) : 2번출구로 나와 바라본 모습
▲ 성수구름다리승강기 앞에 있는 쉼터
▲ 성수구름다리승강기 계단이나 승강기를 이용하여 구름다리를 건너가면 바로 서울숲으로 연결됩니다
▼ 구름다리 위에서 바라본 성수대교와 롯데타워 빌딩 모습
▲ 구름다리를 건너자마자 바로 서울숲으로 연결됩니다. 잠시 걸어가니 은행나무숲이 나옵니다
▲ 기둥공원
▲ 습지생태원을 한바퀴 돌아본 후 은행나무숲으로 되돌아와서 정문 방향으로 향합니다.
정문을 나와 서울숲역 2번 출구으로 내려가 분당행 전철에 탑승하여 강남구청역에서 7호선으로 환승하여 귀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