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원 여러분~~
신입관원 "임상근" 입니다.
이늦은 시간 복싱을 향한 열정으로 복싱 동영상을 연구하다가 이렇게 몇글자 적습니다.
이제 복싱 시작한지 10일가량 되었지만, 복싱을 향한 열정은 10년차 복싱인의 열정에 비할바가 아닙니다.
지금 열띠미 스텝 과 원투를 배우고 있는데, 이놈의 "원투" 가 굉장한? 테크닉을 요하는 동작이더라구요.
빨리 정확하고, 안정된 자세로 "원투"를 치고 싶은데.... 아마 몇개월은 족히 걸린듯하네요. ㅋㅋㅋ
꾸준히 열심히 운동하면 좋아질거라는걸 알지만, 그놈의 꾸준히 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흑흑..
먹고살려면 일도 열띠미 해야하고...흑~ 흑~
여하튼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P.S: 림관장님! 경주선배는 최선을 다해서 설득작업중 ㅋㅋ
첫댓글 하 , ,저도 배우고있지만 ㅠ , ,아직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 ,스텝도 약간 불안하고 원투 , , ,동작잡기가 어렵더군요 ㅠㅠ ,
자세가 잡혔다고 했을지라도 계속 가다듬어야 할 복싱의 기본이 원투예요. 물론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더 신경써야 할 그것, 그래서 " 난 원투는 다 배웠어" 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겁니다.
원투만 잘해도 링에 올라가면 자신감이 막 생긴답니다. 거의 70%는 배웠다고 보시면 될 듯..하지만 나머지 30%는 정말 힘들다는..ㅋ
원,투 스트레이트를 잘칠수있다는것은 복싱을 배운사람과 안배운사람들의 차이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