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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까망입니다.
부득이한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말 오랜만에 트레킹에 참석을 했는데 본의아니게 섬 이후 또 섬이었더라구요ㅎㅎ
오랜만에 참여했음에도 반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만 오랜만에 트레킹이었던지 조금 심심한 듯한 임도길을 따라 걷는 길이 제법 힘들었는데
무한의 다리가 보이기 시작하면서 역시 오길 잘했다! 했던 트레킹이었습니다.
파란 지붕의 건물들은 바다를 연상케 했고 드넓은 파밭은 초록 초원같았던 예쁜 자은도였어요^^

첫댓글 사진 하나하나가
섬세하고 예술에요
까망님은 사진 찍는 감각이
있으세요~
바쁘더라도 트레킹 자주 오셔서
멋진사진과 글 올려주세요~~♡
즐겁게 감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