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첫째주이자 어린이날 다음날로
학부모 법회와, 어린이들을 위한 무제한 비누방울 놀이가 있었습니다.
오전간식으로 콘푸레이크, 따뜻한 우유, 바나나, 마카로니 였습니다.
선원에 와서 아침간식을 먹고 그다음 일정으로 마당에서 뛰어 노는거 였으나, 오늘은 비가 오는 관계로 스님께서 꺼내 놓으신 솜사탕 기계로 아이들이 모입니다.^^
저번주보다 일사천리로 줄을 서는 모습입니다.
스님도 저번주 보다 더 빠른 손동작으로 20명의 아이들이 두번씩 먹도록 솜사탕을 뚝딱 만들어 주셨답니다.^^
오전에 난타수업 전에 태권도 연습을 했습니다.
이번 부처님 오신날에 스님과 함께 3명의 어린이가 한팀이 되어 태권도 공연을 보여 줄겁니다.
격파까지 하다니.... 기대 이상입니다^^
난타 수업입니다
노래수업입니다.
핸드폰에 저장된 가야금 반주만 틀어놓고 따라 부르는 연습을 해봅니다.
오늘 학부모 법회에 오신 학부모님 들이십니다.
소원등에 소원을 적고 꾸미고 있습니다.
점심으로 오이, 파프리카, 당근, 오이피클, 호박전, 무생채, 아스파라거스, 고구마줄기, 오이소박이, 주먹밥, 오렌지, 그리고 치킨입니다.
치킨은 초평 농협 류철희 거사님이 대중공양 올려주셨습니다. 치킨이 커다란 박스로 가득이였답니다. 류철희 거사님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치킨을 실컷 먹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선덕보살님이 점심공양때 도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눗방울 놀이 입니다.
마침 비가 그치고 아이들은 밖에서 신나는 음악과 함께 비눗방울 놀이를 즐겁게 했답니다.
오후 학부모 법회 시간에 어린이들은 자유시간을 가졌어요. 춤추는 모습이 즐거워 보이네요
아쉽게도 학부모 법회 사진은 못찍었어요.
혜천스님께서 주옥같은 말씀을 1시간동안 해주셨는데,,,, 사진이 없네요.
다시 한번 내가 우리 소중한 아이들의 엄마이고, 지금 엄마인 내 행동과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게 해주신 법회 시간이 였습니다.
못오신분들을 위해 메모한 내용을 몇가지 공유해보자면
- 아이들이 엄마에게 좋은말을 들으면 아이들 머리. 가슴에 입력. 저장되었다가 커서 똑같이 좋은말을 하고, 반대로 나쁜말을 들으면 저장되었다가 커서 나쁜말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지금 어리다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지 말고 좋은말 많이 해줍시다~
-내가 다른 자식의 흉을 본다면, 그 흉이 마음자리에 전파되어 결국 인과응보로 돌아와 누군가가 내 자식을 흉을 본다는 겁니다.
-내가 먼저 바른말 이쁜말 실천하기, 아이들앞에서 사랑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말로 보여줌으로서 아이들이 저절로 배우게 하기
-아이들을 위해 마음내기.
주인공! 우리 아들,딸 지혜롭게 건강하게 잘 자라게해. 라고요.
우리 혜천스님 요즘 바쁘신데 학부모 법회에 너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린이날 선물로 원터치 비눗방울을 주셨습니다.
남자는 공룡메카드, 여자는 나비요술봉 모양입니다.
어린이날 후원금을 여러분들이 동참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스님께서 주신 선물로 연준이는 주말 내내 집에서 비눗방울 놀이로 한참 신나게 놀았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가를 끝으로 스님과 꼭 안고 헤어졌습니다.
*공지사항입니다.*
담주 초등부 복장으로 (유치부는 상관없어요)
선원노란티, 청반반지, 흰운동화 착용입니다.
(흰운동화 근접한것도 가능, 추울경우 옷을 싸가지고 오셔도 됩니다.)
그럼 담주에 만나요.
첫댓글 우와~~~
정말 격파까지 하다니요~
넘흐~멋집니다😍
태권도연습~
난타연습~
합창연습~
댄스놀이로~
비오는날이었지만 너무도 알차게 갱장한 하루를 보내셨군요
잠깐 그쳐준 비에
어린부처님들의 비눗방울이 방울방울~~~~~
선재동산을 비눗방울 동산으로 맹글어 주셨네요^^
어린부처님들의 동심과 어른부처님들의 동심이 동시에 방울방울~~~~
함께 피어올라 웃음꽃으로 활짝~수놓아졌네요
비오는날이었지만
너무도 멋진하루로 도장 찍어준 부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주도 정말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_()_
💕류철희거사님 귀한 공양음식
감사합니다
😊어린이날~
유아부ㆍ어린이 부처님들께서
거사님 덕분에
더욱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회주스님께서 달콤한 솜사탕을 만들어 주셨네요
예쁜 솜사탕을 보니~어릴적 추억이 떠오릅니다
입안에 들어가기도 전에 녹아 버리던
솜사탕~
예쁜 모양과 달콤한 냄새에 어릴적 인기 만점의 간식이었습니다
💕회주스님의 도복 입으신 모습이
멋지십니다
회주스님과 유아부 부처님들 덕분에 함께 씩씩하고 건강해집니다
🙏선재선원의 모든 부처님들의
멋진 모습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