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매년 10월 달은 GIC Day가 열리는 날이다. 이번년도는 10월 29일날 이었다.
GIC Day는 광주국제교류센터에서 주최해 광주에 사는 외국인, 광주 사람들이 참여를 한다.
우리는 아침 일찍 10시까지 아시아문화전당에 갔다. 그리고 티칭할 준비를 마쳤다.
11시에는 윤성이 형과 부스체험을 하였는데 윤성이형이 스티커 컬렉션을 제일 먼저 완성하였다.
그래서 부러웠다. 하지만 난 7번째로 컬렉션을 완성했다. 점심시간이 되자 윤성이 형, 윤성이 형이 아는 사람, 그리고 난 같이
롯데리아에 가서 햄버거를 먹었다.
점심을 먹고 티칭할 시간이 되자 우리는 자신의 책을 가지고 티칭을 하러 다른 부스에 떠돌아다녔다.
나의 한국전래동화 책은 The Wenny old men 이었다. 나는 총 11명 티칭을 하였다.
하지만 난 미션을 완수하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미션이 티칭 20명 하기였기 때문이다.
기다리고 기다린 3시가 되자 추첨을 시작하였다. 그때 정인이는 추첨권을 가지러 갔다.
하지만 정인이의 빈 자리에 몰도바 교수님의 부인께서 정인이의 빈자리에 앉으시려고 하자 윤성이 형은 정인이자리 라고하고 정인이가 방금 표를 가지러 가서 라고 말을 해 못 앉게하자 몰도바 교수님의 부인께서는 가셨다.
그리고 우리는 상품을 받았다. 난 식사권, 윤성이 형은 밥솥, 식사권을 받았다.
기분이 좋았다. 추첨이 끝난 후 교수님께서 우리를 몰도바 교수님의 부인에게 데리고 갔다.
교수님께서 우리를 혼내셨다. 그래서 우리는 그 분께 정중히 사과를 드렸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단체사진을 찍고 한 고등학교 누나의 노래를 들으는데 신경구 소장님께서 오셔서 덕담을 해주시고 사진을 찍어주셨다. 보람찼다. 앞으로 코나를 더 열심히 해야 겠고 내년에는 더 티칭을 많이 하겠고 성실히 해야겠다.
고생하신 교수님, 코나 학생, 광주국제교류센터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