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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의 향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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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 / 안정순 까만 밤
미시안 추천 0 조회 20 14.09.14 13:44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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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9.15 20:20

    첫댓글 달 없는밤에 귀기울어 보겠습니다
    윗글 예쁘게 쓰셨네요
    잘 읽었습니다
    더욱 아름다운 님 되어주세요
    감사 감사

  • 작성자 14.09.15 21:16

    심부름 보낸 달임은 꿩 궈 먹은 소식이고
    새색시 안타까워 못오는지
    까만 밤에 그리움 달래보려합니다.

    언제나님 안녕하신지요!
    너무도 좋은 가을 날
    휘영청 밝은 달은 마실을 갔지만
    가로등 달빛 아래
    마음 풀어 놓아 봅니다~~

    이 가을 아름다운 날들이시길 바라여
    언제나 건강을 빕니다.
    감사드려요~~~언제나님!

  • 14.09.16 04:41

    @미시안 가을밤엔 오색찬란한 편지를 써 보세요
    그리움이 또박 또박 새겨진 연애편지를 쓰고 싶네
    하지만 보낼곳이 없네요
    보낼곳도 없지만 애타게 읽어줄 사람도 없다
    이래서 올가을도 헛팡으로 끝날것 같아-----

  • 작성자 14.09.16 08:46

    @언제나 그 편지 갈바람에 날려보내 보셔요~~
    그리운 임이 받아보지 않겠는지요!
    가슴으로 쓰는 편지는
    가슴으로 읽을 수가 있는 것을요~~!

    누군가를 위해 편지를 쓴다는 것!!
    편지를 쓰는 가슴에 아름다움이 있기에
    사랑할 수 있는 것을요!

    이 가을 사랑의 편지
    받아보고 싶지 않은 사람 있을까요??? ㅋㅋㅋㅋㅋ
    저 손 든 것 보이시는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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