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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lemma Between Alliances and National Interest: If a Weak Nation Pursues Only Its Own Interest, the Superpower Will Abandon It
(source: https://cafe.daum.net/FortheKidnapped/LfAU/396)
By Jae-Yiew Lee
Completed Doctoral Course, Graduate School of Korean Studies, Academy of Korean Studies
Against a Great Power, a weak rival shall perish.
Against a Great North, a weak Korea shall face ruin.
Against a Great America in the Iran War, a weak Korea faces a dark omen.
Against a Great State in Jeonju, a weak-boned nation shall crumble.
Against a Great Nuclear Power in Hanju, a weak nuclear nation shall fall.
Against a Great Sungsung State in the anti-U.S. war, a weak Iran shall perish.
(Commentary on the Sijo/Poem)
The current U.S.-Iran war in the Middle East serves as a turning point to determine the degree of alliance and the true nature of commitment among U.S. allies worldwide. Relatively weak nations that rely on the superpower, the United States, have often prioritized their own national interests while neglecting the interests of their strong ally. In the context of the U.S.-China hegemony competition, these allies must be prepared to be abandoned to the aggression of the North Korea-China-Russia communist alliance if they choose to preserve only their own interests.
Even now, the United States has entered a prolonged conflict because it failed to properly throttle Iran’s lifeblood. This Middle East war carries the economic burden of high oil prices?a major factor in global inflation?whether visible or invisible. If nations withdraw or hesitate out of fear, Iran’s blockade of oil supplies and the resulting "Middle East oil inflation" will only worsen and persist.
To bring this to a swift conclusion and force Iran’s surrender, the U.S. must employ a "brinkmanship strategy" involving the ultimate threat of total civilization-ending hydrogen bomb strikes. Only by making Iran face the total extinction of its people and civilization?to the point of sacrificing its precious oil facilities?will it be dragged to the negotiating table to end its dictatorship and its role as the "neighborhood bully" of the Middle East. President Trump must immediately apply the extreme pressure of a "chicken game," pushing Iran toward the brink of total extinction, to force them into a negotiation that meets U.S. demands regarding enriched nuclear materials and oil.
The fastest way for the U.S. to escape the swamp of the Middle East is to supplement its maritime blockade?which cuts off weapons supplies from North Korea, China, and Russia?with the ultimate deterrent. The U.S. must signal a willingness to conduct indiscriminate hydrogen bomb strikes, reaching the "critical point" of Iran's survival. Only when Iran realizes it will lose the "survival race" (chicken game) will it yield to U.S. diplomatic terms and surrender.
South Korea and the U.S. must be prepared to destroy Iran’s power grid, oil facilities, and even risk the near-extinction of the Iranian people through hydrogen bomb strikes to stop their nuclear enrichment and their blockade of the Strait of Hormuz and the Red Sea. If our leaders?internally or externally?oppose a U.S. victory, oppose the total defeat of Iran, or sympathize with the Iranian dictator under the guise of "human rights," they are choosing "Strategy B." This strategy leads to the blockade of oil routes, skyrocketing energy prices, the collapse of Korea’s petrochemical and semiconductor exports, and the strengthening of an anti-U.S. nuclear alliance between Iran and the North Korea-China-Russia bloc, increasing the risk of World War III.
Historically, whether it is Great Power vs. Great Power (like the Cuban Missile Crisis) or Great Power vs. Weak Power (like the atomic bombings of Hiroshima and Nagasaki), the winner of a "chicken game" is the one who endures the critical point of survival longer. Currently, Iran believes time is on its side, sensing that U.S. pressure has not yet reached a terminal threshold because its core infrastructure and nuclear personnel remain intact. Supported by North Korea, China, and Russia, Iran is engaging in a war of attrition. To end this, the U.S. has no choice but to use hydrogen weapons. Anything less than a "civilization-ending" threat allows Iran to win through persistence.
The NATO alliance, the ROK-U.S. alliance, and the U.S.-Japan alliance are all on trial. The U.S. believes that if allies like South Korea, Japan, Taiwan, or Ukraine do not stand for U.S. interests, they must and will face retaliation for choosing their own narrow interests.
The logic of war between powers is the logic of force. In the "jungle" of international society, what is the problem with a superpower using hydrogen bombs against a weak state? It is natural for the American "lion and tiger" to kill the Iranian "wolf and fox." In such a jungle, to whom would one complain if a nation is destroyed? Human shields are useless. Trump is a leader who would not blink an eye even if a race were wiped out. Iran's defiance against the U.S. is like a "mantis trying to stop a chariot" (Dang-rang-geo-cheol).
The blockades of Hormuz and the Red Sea are secondary; if Iran is eliminated, those routes open automatically. War is for winning; humanism and humanitarianism are dead in this context. If the U.S. adopts a "weak strategy" of concession, it fails. The U.S. must not allow the costs of war to be shifted to allies like Korea and Japan while allowing Iran to survive as a nuclear-armed enemy.
Just as the U.S. forced the surrender of the Japanese Empire with atomic bombs, it must now use hydrogen weapons to force Iran’s total submission and seize control of its nuclear materials and oil. Otherwise, the U.S. will be haunted by Iran's nuclear threats in the future, and its allies?burdened by the costs of the blockade?will lose faith in the U.S. and pursue their own paths.
In the jungle of international politics, if the U.S. "lion" does not completely crush the "wolf" of Iran, it will eventually face a combined nuclear attack from the "Hydrogen Alliance" of North Korea, China, Russia, and Iran. The U.S. must either devour or tame the Iranian fox to ensure its own safety. Failure to do so will result in the U.S. being consumed by these rival powers.
If it does not act, the United States will ultimately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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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 대 약소국 사이 동맹의 이익 대 국가의 이익 사이 고민하다 약소국이 국가이익만 챙기면 강대국은 약소국을 버린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이재유
강대국 대항대적 약소국 망하리다.
강한국 대한북적 약한국 망운된다.
강미국 대이란전적 약다한국 망조다.
강소국 대전주적 약골국 망구리다.
강핵국 대한주적 약핵국 망국된다.
강성국 대미항전적 약이란국 망한다.
(시조해설)
금번 미국의 중동이란전쟁은 전세계 미국과의 동맹국으로서의 정도와 동맹진위를 가리는 분기점이 된다. 강대국인 미국에게 기댄 상대적 약소국들의 동맹은 자국이익의 눈치만 보고 강한 동맹국 미국의 이익을 저버렸다. 이는 미중 헤게모니 경쟁관계에서 미국과의 동맹국이 북중러 공산동맹의 침략에 버림을 받을 각오를 하면서 약소국 자국 이익을 누리고 보전해야 했다.
지금도 미국은 이란의 목줄과 생명줄을 제대로 옥죄지 못해 이란과의 장기전에 들어갔다. 이런 중동전의 보이든 보이지 않든 경제적 비용으로 값비싼 기름값이라는 세계경제 인플레이션요인을 안고 있다. 이에 겁을 먹고 뒤로 물러서거나 뒷걸음질 치면 이란의 중동전의 석유공급과 석유수급 공급봉쇄가 더 길어지고 중동발 석유가인플레이션은 더 길어지고 더 악화된다.
이를 중동단기전과 이란의 항복과 굴복은 미국의 이란전역 마지막 문명종멸과 이란전멸이라는 마지막 수소핵폭격의 벼랑끝전략전술로서만 이란을 중동전 최단기 협상장으로 끌어내고 중동의 이란독재와 중동의 이란골목대장역을 그만두게 할 것이다. 가장 아끼는 이란의 석유시설을 마지막 포기와 바꿀정도의 이란문명 대종멸과 대멸족을 각오하도록 해야만 이란이 굴복항복하고 미국이 바라는 농축핵물질과 이란석유와 이란내외 중동과 이란국내 독재종식을 동시에 미국이 읻을 수 있다. 지금 당장 미국 트럼프는 이란 대멸종과 이란대멸족 정도의 벼랑끝전략전술의 최고최상 자동차마주달리기경주의 극한 압박이 들어가야 이란 스스로 협상장에 나와 미국이 원하는 협상으로 이끌 수가 있다.
이냥 잘못들인 중동전늪에서 최대한 미국이 가장 빨리 벗어나는 방법은 미국의 해상역봉쇄가 는 북중러의 이란무기공급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어서 중동단기전으로 재촉하는 보조적인 보완적인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미국은 물론이고 이란에게도 가장 뼈아프고 가장 무섭고 가장 두려운 미국의 이란전역 수소핵폭격이라는 이란 석유시설을 포함한 무차별 이란 대멸종 대멸족을 하겠다라는 실제 수소핵공격을 통해 모든 이란생명의 임계점이 꼭지에 도달해야만 미국과 이란의 자동차마주달리기생존전쟁경주에서 이란이 패하고 먼저 피하려고 미국의 외교협상장과 협상조건에 동의하고 굴복항복할 것이다.
미국과 우리도 이런 중동전의 비용의 고가의 석유가격을 무릅쓰고 극단적으로는 이란의 경제생명줄인 전력전기시설과 이란 석유시설과 모든 이란인들을 멸종 멸족에 가까운 수소핵폭격으로 전체 이란을 전부 다 싹다 파괴해야 한다고 해야 이란의 핵농축물질고수와 이란의 호르무즈 홍해통제봉쇄와 중동이웃친미국가공격을 중지하게 하고 그런 게릴라식 장기지구전에 돌입하는 이란을 전쟁이 단기 소강되고 이란이 미국과의 외교와 협상장으로 스스로 달려나와 미국에게 항복애원하는 이란전국민이 수소핵죽음의 벼랑끝전략전술의 단계로 갈 수 있다.
우리와 우리 대통령의 내심과 외심이든지 간에 트럼프 미국의 이익, 이스라엘 이익에 대항 대적하고 대이란 승전을 반대하고 이란전멸과 전몰을 반대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그들을 미워하면서 이란독재자의 이란인권보호를 빙자하여 내세우고 이란을 두둔하고 동정한다면, 모든 강대국 A전략전술은
우리에게 악한 상황과 악자의 입장인 중동석유자유통행차단과 호르무즈해협과 홍해봉쇄, 값비싼 중동석유가, 중동석유수입 통행원활불가,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 등 석유화학과 산업에너지 원유와 원료 모든 산업에너지 기반물질수입과 반도체 생산수출불가, 이란독재두둔, 반미이란정권 지속유지 옹호, 미래 이란의 북중러 수소핵무기 클럽에로 반미핵연합세력 협력과 동맹증강과 반미 핵무기증대, 미래 제3차 세계대전에로의 중동화약고 위험증가라는 약소국 이란편 B전략전술이라는 것과 바로 서로 맞바꾸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B전략전술의 악에 대한 동정과 그런 악어의 눈물일 뿐이다.
강대국 대 강대국이든 강대국 대 약소국이든 생존경쟁 전략전술이라는 과거의 예로는 미일 태평양전쟁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자폭탄투하폭발과 미소쿠바핵미사일배치위기속 미소핵전쟁의 생존 사이 두 강대강이든 강대약이든 막바지 막장 생존경쟁경기라는 자동차서로마주달리기경기에서는 강자쪽 강대국이 약자쪽 강대국이나 약소국 각각에게 생존의 위험과 위협의 임계점에 먼저 도달해 위험과 용기 사이 위험을 더 많이 감지하고 느낀 쪽이 먼저 피하고 패하는 것이다. 그런 생존의 임계점위협과 위험을 느끼지 않고 더 버티는 쪽이 승자이다. 지금 미국과 이란간의 중동전쟁에서는 미국보다 이란이 더 시간이 더 버티는 쪽이 이긴다라는 이란에게 승리가 온다라고 호르무즈해협봉쇄와 이웃중동친미국가공격을 하는 쪽으로 직감하고 버티기에 들어갔다. 아직 미국의 이란공세와 공격은 이란의 생존위협과 생존위험의 임계점에 도달하지 아니하여, 미국이 이란의 석유에너지와 발전시설등 기간시설파괴와 중요전략전술 국방안보시설 국방안보무기제조보유시설 파괴 등을 하지 않았고 더 나아가 수많은 이란 핵시설과 핵발전소 핵연구인력등을 보유하고 유지하는 한 핵농축물질을 직간접으로 강제와 비강제로 가져오더라도 핵농축을 허용하는 한 다시 재고농축핵물질과 재핵무장에로 가고 있는 이란에게 버티는 시간은 미국편보다 이란편에 유리하다라고 판단하여 게릴라전략전술과 지연지구전략전술을 사용하고 있고 이란 뒤 배후로 중국과 러시아 북한이 이란을 국방안보군사기술과 무기와 국방안보전략전술정보를 공유하거나 제공하여 주면서 미국 대공망과 해상 해중공격을 유지복구하도록 음으로 양으로 이란 배후에 지원자 후원자 내지 미국과 이스라엘 대 이란과 북중러 대리전성격으로 확전 확산으로 가고 있다. 이란이 느끼는 생존위협에 이르지 않는 재래식무기공격으로는 이란이 미국의 재래식무기공격에 반격과 공격을 반복하면서 이는 바로 중동 장기지구전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전에게 패한 전략전술전쟁일 수 있다. 이런 이란 중동장기전과 이란버티기 전략전술을 끝내는 단기전 전략전술은 미국의 수소핵무기사용 이란대문명종멸대폭격을 가하는 방법외는 다른 방법은 없다. 이란 중동장기지구전과 이란버티기 전략전술은 미국과 이란의 자동차마주달리기 생존경쟁은 이란의 버티기로 미국이 패하는 전략전술이다. 그에 비교해 그 반대로서 이란버티기를 막는 최단기전 전략전술이자 미국이 즉시 이란을 버티기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전략전술은 그런 미국 대 이란의 자동차마주달리기 생존전쟁경기에서 먼저 이란이 피하도록 하는 벼랑끝 전략전술은 이란에 수소핵공격과 EMP탄 공격을 하여 이란이 항복과 호르무즈해협봉쇄와 홍해봉쇄를 해제하고 중동친미국가 공격을 막아내게 하는 유일무이한 미국 강대강 승리전략전술이다. 미국의 단기전과 승리전략전술은 수소핵공격과 EMP탄으로 이란을 문명종말과 멸종단계로 가야 중동전을 이란항복으로 최악최고의 벼랑끝전략전술의 공격으로 단기에 끝낼 수 있다.
지금 나토동맹, 한미동맹, 미일동맹 모두 시험대에 올랐다. 강대국 미국에 상대적 약소국 나토국 한국 일본 대만 우크라이나 등은 미국의 이익편에 서지 않은 댓가로 약소국의 자국이익을 지킨 뭇매와 보복을 받드시 받을 것이고 받아야 한다고 미국은 믿고 있다.
강대국의 강대국 전쟁 논리는 힘의 논리이다. 미국이 약소국 이란을 수소핵폭격을 한들 무엇이 문제 되는가. 힘의 논리만 주장되는 정글사회인 국제사회에서 미국의 사자와 호랑이가 이란의 늑대와 여우를 물어 죽이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이런 정글사회에서 미국이 이란을 멸족 멸망시킨들 무엇을 하소연할 것인가. 이란 인간띠가 무슨 소용인가.
이 세상에 이란 종족을 싹 다 없애더라도 눈하나 깜작이지 않을 트럼프 아닌가?
우리가 향하는 것은 이런 최고 최상의 무기 수소핵무기가 미국에는 있고 이란에는 없기에 재래식무기 경쟁도 지고 핵무기도 지는 이란이 미국의 이익에 대드는 지금의 형국은 이란 사마귀가 미국 수레에 대드는 당랑거철에 비유된다.
호르무즈, 홍해가 대수냐. 이란을 없애버리면 호르무즈와 홍해는 자동으로 열린다. 전쟁은 이기기 위해서 하는 것이니 인본주의 인간주의 휴머니즘은 아예 없고 죽었다. 전쟁은 이기면 되는 것이 미국의 전략전술이다. 이란의 약소국이 고집부리면 다 죽여서라도 쟁취해야 하는 최대 최악의 전쟁이익으로 미국이 이란을 대하고 대해서 미국이 원래 추구한 승전 전략전술을 호르무즈봉쇄외 이웃중동미우호국공격이라는 강성이란에게 양보패전 전략전술의 약자전략전술로 수정하고 약화시켜 그 호르무즈홍해봉쇄와 이란농축핵물질과 이란석유를 전부 보존해주고 이란을 미국 이스라엘 미국 적국으로 생존시키고 이란 대미강성정부구성의 전쟁비용을 이웃 나토, 한국, 일본 등 미동맹의 핵국이나 비핵국에 전가시키지 않아야 한다.
미국의 양보 약자전략전술로 협상을 끝내면 페르시아만 호르무즈나 홍해 봉쇄를 들고 나오면 이란이익을 다 챙기게 하고 미국이 물러서는 전략전술은 이란의 핵무기도 이란의 석유도 전부 가지지지 못하고 이란의 고집과 생존을 미국이 더 챙겨주고 그 호르무즈봉쇄등 전쟁비용을 미국과 이란이 전부 공동으로 미국과 이란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게 호르무즈통행세로 거두어가게 하는 것은 미국이 패전패망 전략전술이다.
즉시 미국 트럼프는 그가 원래 희망한 미국전략전술이듯이 이 지구상 최강 최대 전략전술로 대일본제국 히로시마 나가사키 핵무기로 일본을 핵폭격으로 항복시켰듯이 이란을 최대 최악의 수소핵무기로 공격하여 이란을 완전히 항복을 받아내고 호르무즈해협과 이란농축물질과 이란석유통제를 하여 미국의 전적인 이익을 다 가져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이란은 항복도 항전도 끝내지 않고 미국과 미국우방에게 전쟁비용으로 호르무즈와 홍해봉쇄와 이란핵무기로 미국을 미래공격을 받을 것이다. 이란을 살려준 대가는 결국에 호르무즈와 홍해봉쇄 비용을 미국의 우방국 나토, 한국 일본 등이 다 짊어지고 미국의 동맹을 파기나 파멸이 되고 미국의 동맹은 없어지고 미국의 우방 나토, 한국, 일본 등도 자국이익에 매몰되어 결국 미국편에 서지 않게되고, 자동차마주달리기 과거 쿠바소련핵무기설치에 소련핵전쟁을 강요한 강대강전략에서 이익과 지혜를 얻어야지 금번 트럼프가 적당히 물러서는 협상물리기 강대약전략을 택한 미국을 나토 한국 일본 등은 미국을 믿지도 따르지도 않게 될 것이기에는 미국의 패배와 미국과 동맹국의 호르무즈봉쇄와 홍해봉쇄의 비용물기와 이란핵무기보존보복을 하는데 반사적으로 또한, 이에 더해 북한 중국 러시아는 이란편에서 이란을 지원해 강화된 공산주의 수소핵무기연합이 미국의 핵전쟁 미래 적국이 된다. 어차피 미국은 전쟁의 늪에 빠진 이상 전쟁의 발을 잘못 빼내지 못하면 죽는다. 이란의 대종멸을 각오할 정도의 수소핵전쟁의 압박이 없는 이상 이란은 항복을 거부하고 대이란전의 이익인 이란 농축핵물질과 이란석유와 호르무즈 홍해봉쇄의 이익인 미국 자신의 이익의 전부를 북중러와 이란이 그 이익을 대신 전부 다 가져갈 것이다. 이번에 최대최악 수소핵공격으로 이란을 주저앉혀서 이란을 망하게 하고 통제해야 미국과 미국의 동맹국이 그 이익을 챙기고 산다.
정글사회 국제사회의 미국 사자와 호랑이가 적당히 금번중동전 협상에서 이란 호르무즈봉쇄와 이란주변중동국공격과 이스라엘공격에도 이란을 물어 죽이지 않은 댓가와 결과는 이란 늑대와 여우는 결국에 미래의 북중러 핵사자 핵호랑이 핵여우 핵늑대의 북중러이란 수소연합핵공격을 미국이 그 핵보복을 미래든 가까운 시일에 받드시 받을 것이다.
미국 핵사자 핵호랑이가 이란 미래핵늑대와 핵여우를 어중간하게 물어죽이지 않은 것은 아예 물지 않음보다 못하다. 그러므로 미국 핵사자와 핵호랑이는 이란 미래핵늑대와 핵여우의 숨통을 제대로 끊거나 죽여야만 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산다 그러지 않으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핵보복공격의 후환이 반드시 온다.
정글의 호랑이와 사자인 미국은 정글의 이란 여우와 늑대를 잡아먹거나 길들여 미국 호랑이와 사자의 말을 듣게 해야 그런 미국 호랑이와 사자의 안녕과 안전이 보장된다. 그러지 않으면 북중러 호랑이와 사자들과 이란 늑대와 여우가 핵연합이 되어 미국호랑이와 사자를 잡아먹을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미국은 결국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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