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행시 모음.hwp
한울타리.hwp
"안녕하세요 ~~"
직접 뵙지는 못해도 항상 옆에 계시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든든한 믿음 때문이겠지요. 오래만에 '위례'에 들어가 잠시
'고개를 기웃'해보았어요. 장난삼아 써 두었던 글을 올립니다.
윗 글은 웃자고 써서 친구들에게 보냈던 글입니다.
(하하 웃어버리세요.)
'너무 재미없는(?) 글'만 올려주시는 것 같아서(오해하지 마세요) '아주 재미있는(?) 글'을 오래된 글 한 편과 함께 올려드립니다. 회원님들 모두 운수대통하시고 또 건강하십시오.
첫댓글 읽다가 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아마도 그리움 때문이겠지요.
비로 바람으로 햇살로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이렇게 종종 찾아주시는 것만으로도 좋은 선생님 이세요. 늘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세요~~
선생님들 모두 안녕하시지요? 사무실에도 심지어 까페에도 자주 찾아뵙지 못합니다. 어느날 지하철에서 문득'차준길'을 넣어 써 보면 어떤 말들이 나올가 하는 생각이 들자 집에와서 바로 '장난'을 좀 했답니다. 그런데 감히 여러선생님들의 글을 '너무 재미 없는 글'이라 폄하(?)까지 해가면서 자칭 '아주 재미있늘 글'이라고 망녕까지 부리면서 글을 올렸으니.....
다 웃자고 한것 아시지요? '독후감'(?)까지 올려주신 세분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은 나무라시는 글(댓글)이나 올라와 있지나 않은지 궁긍하여 열어보았답니다. 내 마음 어디에 있는지 아시지요? 답시를 따라가지 못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