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성준아버님께서 뉴질랜드를 방문하셨을때, 티마루 보이스하이의 앤드류선생님이 제안을 하셨던,
성준이의 경비행기조종 면허을 따기위한 비행연습이 드디어 시작이 되었습니다.
로니가 성준이를 공항에 데려다주고, 픽업은 제가 가서 했는데, 나오기전에 사진은 찍어야했기에..
이렇게 티마루 공항의 Aero Club앞에서 사진한장


성준이의 꿈이 조종사가 되는것인데, 지금 이런 경비행기면허증은 이런 꿈을 이루기위한 발판으로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명확하게 학교에서의 공부가 따라가지 못한다면, 지금 하는 경비행기조종은 정말 취미로만 해야하는
상황이기에, 11학년부터 NCEA 시험준비를 열심히해야한다는 부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호주나 뉴질랜드의 대학에서 비행기 조종사 과정에 입학을 하려면, 13학년에서 요구가 되는 것들이 꽤나 높기때문에,
11학년에서 통과를 못하게되면, 자동적으로 13학년의 과목들도 통과를 못하는것이기때문에, 성준이에게 있어서는
대학진학에 있어서 강력한 동기부여가 될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3주에 한번식 일요일에 연습비행을 하기로 예약을 했구요.다음연습비행은 4월 28일입니다.
한번은 제가, 다음 번엔 티마루 보이스 하이의 앤드류선생님이 성준이를 공항에 데려다 주기로 하셔서,
티마루 시내와 공항과의 교통편도 해결이 되었구요.
뉴질랜드 비행기 조종코스, 뉴질랜드 소도시
전화상담: 070-8246-7328, 02-484-1900
이메일: 250lhy@hanmail.net
http://cafe.daum.net/stepupenglish
첫댓글 사진 찍으면 첫번째 사진같이 늘 어색한 표정이였는데 , 두번째 사진보니 제 마음까지 행복해집니다..
이렇게 보기좋은데, 사진찍는거를 왜 이렇게 피하는지요. 이제는 성준이가 저보다 훨씬 큽니다~~. 8학년때 온게 어제같은데....